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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과 환율과 국내주식. 그리고 비트코인.

오일지난주는 오일이 위쪽매물대에 있었지만 아래로 내리면서 시장분위기 좋았으나​6일 이후는 아래매물대에 와서는 위로 올라가면서 슬슬 시장분위기 꾹꾹 눌러주는 상황입니다.​국내주식도 그렇지만 나스닥이나 비트코인보면 무슨소리? 6일 이후로도 엄청 올랐는데?? 하시겠지만​시간대 별로 지켜보면 오일이 조정 강하게 오는 타이밍에만 만장대양봉 뽑아내서​숫자상으로는 상승했지만 중요 타이밍에는 꾹꾹 눌리고 있어요.​물론 그럼에도 어쨌든 매수세가 죽지 않았다는 신호는 됩니다.​아래 매물대에서도 틈봐서 오일이 하락하면​어쨌든 현물시장은 미쳐 날뛴다는 소리니까요.​그러면서 오일이 큰 매물대의 중심구간에 도달했습니다.​지난주도 보면 검은색 동그라미처럼 오일 매물대에서도 가장 끝단에서 지지를 해주나 ​지켜주지 못하고 무너졌다면​..

오일 매물대 중심으로 돌아가는 금융시장

오일보라색구간이 매물대의 중심구간에서 지금은 위쪽구간에서 횡보입니다.​여기서도 비어있는 곳이라면 주황색 구간인데​이 구간을 횡보하는것만으로도 현물시장에 안좋은데​특히 안좋으려면 꾸물꾸물 계속 상승하는 모습일때입니다.​지금같은 상황에서 오일이 꾸물꾸물 상승이면​상승평행채널이나 상승쐐기나 그냥 상단 돌파하려고 기모으는 모습밖에 안됩니다.​당연히 현물 상품 가지고 있었으면 ​오늘 오일이 갭하락을 해도 중심구간에서는 지지해주는 모습이 보일때​롱포지션은 부분청산이라도 나갔어야합니다.​지금은 전세계 금융상품이 오일을 기축통화로 삼고 움직이니까 ​이런부분에서 차트 기초만 알아도 대응이 쉬워요.​다 언급했던 이야기니 넘어갑니다.비트코인은 4월내내 가장 중요한 4시간봉에서 하락다이버전스만 몇개를 모았는지 모릅니다.​그나..

기축화폐가 된 오일. 비트코인 지하실무빙 베이스캠프.

오일 지금 시장을 오일을 중심으로 돌아갑니다.​금융시장에서만큼은 오일이 기축화폐로 쓰인다는거예요.​25년이 골드였으면 26의 상반기는 오일입니다.​특히 한동안 오일에게 끌려다닐 수 밖에 없는건​기축화폐 역할을 하는 상품이 시장에 영향을 덜 끼치려면 변동성이 없어야 하는데​2008년 최고의 변동성을 보여준 이후 가장 큰 변동성을 보여줬고​당분간 박스권 횡보를 예상한다고는 했지만 그 범위가 이게 화폐야? 소리 나올정도로 큰 범위에서 횡보가 예상됩니다.​큰 범위에서도 검은색 구간이 예상 중심구간입니다.​아직까지는 예상인게 아직 박스권의 위쪽 매물대 횡보가 없었기 때문이긴한데​아래쪽 매물대의 횡보에서 파란색 선이 또 분기점이었고​저기서 눌렸으면 한동안은 현물시장천하가 됐을테지만​어림없지!! 라는듯이 눌리지 못했..

비트코인 대추세선(=가속추세선) 돌파. 비트코인 최고가 예상.

비트코인어제 방송에서는 이야기 했는데 일단 글로도 정리를 해보겠습니다.​비트코인 최고점을 기준으로 하락추세선이 있는데​그걸 어제 일봉에서 몸통을 걸치며 돌파했습니다.​나름 지금의 지하실 변동성에서는 장대양봉으로 돌파한거예요.​일반적인 차트 분석에서 이런 모습은 굉장히 의미가 있습니다.​그런데 비트코인의 역사와 전통에 따르면 이 모습에 낚여서 죄다 지옥으로 끌고가는 패턴이 한번 더 남았었어요.왼쪽은 2022년 지하실이고 오른쪽은 2018년 지하실입니다.​나름의 대추세선들을 다 장대양봉으로 넘어갔거나 이전 고점을 갱신하며 넘어가는 순간이​검은색 동그라미입니다.​그래놓고 지하실 밑에 이단고문실 있다는듯이 죄다 지옥으로 끌고가버린 모습이예요.​변동성 한껏 죽여놓고 바닥 다지는척하고​이전 고점 갱신에 그걸 장대양..

금융시장 간단정리. 금융시장 최고의 보조지표 비트코인. 차트역학.

비트코인 2026 비트코인은 의외로 금융시장에 가장 중요한 보조지표중에 하나였습니다.​코인시장이 2017년 12월 18일 CME 선물거래소에 상장한 이후 ​비트코인은 메이저 금융기관에서도 거래하는 상품이되면서​2021년 시장 크기가 어지간한 국가 주식시장 규모를 뛰어넘어서 제도권에 들어가고는​주말에는 별다른 움직임이 없었습니다.​2017년만 해도 주말에 움직임이 덜한 경우는 있어도 ​지금처럼 이렇게 노골적으로 주말에 아예 손놔버리는 경우는 잘 없었거든요.​그래서 비트코인의 존재 때문에 눈치빠르고 금융시장의 본질을 잘 아는 똘똘한 개미들은 눈치를 챌수 밖에 없습니다.​금융시장은 세력질이 전부다.​모든 변동성은 기관이 만들어 내는것뿐.​온갖 호재 악재 가치정보 따위는 그저 개미들을 꼬셔내기 위한 마케팅 수단..

오일 하락이후 투자전략. 결국은 고금리 시대 초입.

오일가장 중요하기에 일단 쓰고 보는 문장은​오일은 결국 상승추세 터지는 연장선에 있다는것이고​이 모든건 고금리 시대로 넘어가는 초입에 발생하는 변동성에서 나오는 모습들입니다.​이것과 관련해서는 한두번도 아니고 20~30번을 몇년에 걸쳐서​잊을만하면 언급했으니 그냥 외우시면됩니다.​짧게 봤을때 최근 오일이 상승쐐기형태고 ​하락에 집중하게 되면서 타이밍을 노리는 상황이었는데​어제 방송할때도 상황 좀 보고 숏진입을 해볼 수 있는 모습들이 있었는데​속도가 빠르긴 했지만 결국 이렇게 됐습니다.​무난하다고 해야하나 조정이 짧으면 100.7에서 멈춰서​매도세로 이어지지 않고 계속 무지성 상승도 나올 수 있었는데​어쨌든 이번주에 한해서는 100.7이라도 갈거 생각해서 현물 시장은 매수 베팅을 해볼 수 있었는데​다행이라..

금 오일 비트코인 나스닥 코스피 환율

금 이번주 금요일이 금 선물 만기일입니다.​만기일 앞두고 변동성 터지는 금인데​토하는 모습 슬슬 끝낼때가 됐습니다.​하락 평행채널 하단 도달하기도 했는데 다른 현물 상품보다 더 큰 변동성으로 금의 하락이 나왔기때문에​반등도 강하게 나오면서 반격을 할 수 있어요.​금은 어차피 올해 안은 몰라도 장기적으로 한번은 더 쏘는 차트입니다.​하락평행채널로 플래그패턴 만들어 주겠죠?​빠르게 반등하면 4800까지 나올 수 있는데​그럴경우는 비트코인이나 미국주식같은 현물 상품은 당장은 또 상황이 안 좋을 수 있는데​이런 상황에서는 차라리 금이 빠르게 상승해서 오일로 몰려간 돈을 가져오고 오일을 묶은 다음​금에서 현물상품으로 돈을 풀어주는게 베스트입니다.​오일오일은 조금 복잡한데​지난주에 만기일이 끝났는데 일주일내내 방향..

비트코인과 도미넌스 리듬. 오일 시장.

비트코인 / 도미넌스 비트코인은 상승쐐기 또는 상승평행채널 상단에 막혀서 조정 타이밍 중입니다.​이 하락이 골드와 나스닥의 영향을 받은건 있긴하지만​비트코인 독자적으로 하락을 하는 힘이 더 큽니다.​애초에 17일까지는 골드와 나스닥과 별개로 비트코인 혼자 마음대로 움직였어요.​지난글의 댓글이나 지난번 방송에서 말해서 비트코인에게 좋은 부분이 분명히 있었습니다.​1번 검은색 구간인데​그전까지 몇달간 비트코인이 뭔가 분위기가 좋아보여도 도미넌스와의 커플링 리듬을 깨지 못했기 때문에​큰 의미가 없었고 그 동안 계속 하던 단타만 하면 되는 상황이었어요.​그랬던게 1번 검은색 구간에서 간만에 비트코인과 도미넌스가 디커플링을 하는데​그게 비트코인 상승에서 나오는 아주 좋은 모습이었어요.​물론 범위가 워낙 작고 횡보..

처음 경험한 RPG 대항해시대2. 게임이 사람에게 끼치는 영향 음모론!

이전에 추억의 게임에 대한 글을 써봤습니다.​그 글에서는 못썼지만 어렸을때부터 게임을 즐기고 재미있게 하면서 ​저도 게임이란 스트레스 풀거나 혹은 재미를 위해 하는 도구 또는 문화정도로만 생각하다가​최근 나이를 먹고서는 게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는데​그런 시각을 갖게 된것도 다 과거 게임이라는 컨텐츠 태동기 무렵부터 즐겼던 세대이기 때문에 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어요.​흔히 우리가 게임이라고 부르는 최초의 비디오 게임이 무엇인가?​라고 하면 의견이 생각보다 많이 갈립니다.​누구는 1940년대 컴퓨터라는 것이 개발되면서부터 시작됐다고도 하고​누군가는 최소한 비주얼로 볼 수는 있어야한다며 1960년대 스페이스워를 언급하기도 하지만​그런건 아무래도 상관없고 그냥 제 기준에서는 닌텐도의 패미컴이 최초의..

금융상품과 화폐 관계. 선물 시장 만기일과 돈의 이동.

환율 / 코스피 댓글로만 썼었는데 파랑색 동그라미 부분에서 환율 상승쐐기 상단을 단기적으로 2번째 터치하는 모습과 함께​2번째이기 때문에 단타가 가능하지만 3번째 도전에서 돌파를 생각해서​물량을 다 정리 해야한다고 설명했었죠?​코스피의 경우는 단기적으로 박스권이 되겠지만​종목별로 코스피의 횡보에서 어떤건 상승쐐기나 평행채널이고​어떤건 하락쐐기나 하락평행채널입니다.​시총 1 2 3위 기존에 변동성이 붙어있던 종목들이 돈의 유동성을 확보해서 상승쐐기로 흘러가는 경향이 강했지만​오히려 그런 차트들은 변동성때문에 하락을해도 크게 하락하는데​하단을 벗어나면 강한 매도세가 나오게됩니다.​반면에 하락쐐기를 하고 있는것 자체가 현재 돈이 들어오지 않으니 변동성도 시원찮은건데​그렇기에 먼저 펌핑받아서 변동성 확보했던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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