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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기모으기? 알트코인 틈틈히 노리기.

나스닥 / 비트코인나스닥 어제 하락할때 비트코인이 방어를 잘해주는 모습 같아보이지만​비트코인은 그냥 변동성이 죽은겁니다.​그럼에도 하나 기대해볼것이 있다면​어제 나스닥은 당연히 하락을 바라보는 똥패턴이었다면​비트코인은 미워도 다시한번! 평행채널 안에서 플래그패턴으로 움직이고 있었습니다.​물론 이게 변동성이 너무 없어서 패턴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긴 하지만​결과적으로 비트코인은 여전히 채널 안에 있습니다.​그리고 여전히 도미넌스와 교환비 유지하며 커플링이고​틈틈히 김치코인 포함 알트코인 간간히 펌핑이 나오고 있습니다.​뭔가 튀어오르는듯한 펌핑 하루 3개를 칼같이 지켜주는게 재수없기는 한데​어쨌든 아무것도 안해주는것보다는 낫죠.​비트코인 / 도미넌스사실상 비트코인은 방치상태입니다.​가두리 양식정도는 하겠지만..

비트코인 도미넌스 커플링. 주봉 기준 장투조건 성립.

비트코인 이번주 하락패턴을 보면 비트코인과 도미넌스는 사실상 거의 커플링이었습니다.​어제부터 조금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기는 했는데​누가 던져서 내리는 그런 모습보다는 컴퓨터가 계산하듯이 딱딱 맞춰서​그냥 내리라는 명령을 받았으니까 내리는 모습같았달까요?​보통 이정도 하락폭이면 청산을 위해 하락한다고 생각하긴하는데​정작 이런시기에 개미들이 선물하면 얼마나 할것이며​청산을 목표로 이정도 하락을 했으면 최소 1억달라 이상의 청산을 목표로 잡았을텐데​그 정도 규모의 청산 나가는 모습이 분봉 단위에서 보이지 않았습니다.​심지어 이과정에서 빗썸같은거 보면 의도한건지 관리가 맛탱이 간건지​한국돈으로는 8000만원대까지 혼자 하락하기도 했다고 하는데​이 부분은 내부사정이라 밝힐리도 없고 나중에 결과보면 대충 그래었구나..

비트코인 짧은 정리

비트코인 비트코인 상태가 어이없긴 한데​지금 위치는 2021년 지난 반감기 이후 불장을 다주고 할거 다한 이후 최고점을 만든 그런 자리입니다.​2017년 기준이면 20000같은 자리인데​마침 주봉 200일선과 겹쳐있기 때문에​원래 같으면 일단 매수 받아놓고 어떻게 할까 고민하는 자리인데​이게 불장 줄거 다 온 이후면 공격적인 매수진입을 하면 되지만​지금은 불장도 없었던 주제에​움직이는 패턴만 보면 2021년과 똑같이 움직여주고 있어요.​뭐 이런게 다있나 싶긴한데​그럼에도 어쨌든 수익을 노리시는 분들은 이런 자리가 보통 장투 시작하는 자리이기도 하면서​사실 지하실 무빙은 진작에 나오긴 했지만​진짜 지하실 같은게 나온다면 이런 곳이긴 한데​최고점 대비 45% 정도 하락한 지점입니다.​과거의 비트코인은 최고점..

비트코인 위기. 골드가 뿌려주는 돈.

비트코인 지난 글에서 비트코인이 평행채널 하단을 벗어나냐 마냐의 자리였습니다.​상승쐐기는 이미 벗어났고 그나마 평행채널 하단마저도 벗어날지 아니면 지켜주고 매수세를 불러올지를​기다려보는 자리에서 하단이후 반등이 나왔지만​매수세가 강하지 않았고 그대로 하단을 벗어나고는 강한 매도세로 추가적인 하락이 나왔습니다.​그럼 이제 그전부터 왜 신고점을 갱신해준 구간에서 지하실 무빙이 나오는지는 모르겠지만​어쨌든 지하실처럼 코인 시장 끝난것 같은 분위기 풍겨주기로 했으면​어디까지 하나 보자! 라는 심보로 지하실 무빙의 주기가 약 6개월 언저리 바닥다지는 횡보가 나오는데​그렇게 해줄지를 생각해볼 상황입니다.​2022 / 현재사실 이번 비트코인 움직임은 기존과 다르게 특이한 부분이 있었습니다.​2014~15년이나 201..

비트코인 위기와 기회. 미국에서 빠진 돈이 중국몽으로? 인생의 위기가 찾아왔을때.

비트코인 / 도미넌스 일요일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하루 종일 줄줄새버리더니​검은색 동그라미에서 평행채널 하단에서 흘러내렸습니다.​같은 순간을 보면 평행채널 하단에 도착할때까지만해도 도미넌스가 흘러내렸는데​그전부터 틈만나면 도미넌스는 단기적으로나마 하락을하면서​잡코인들이 계속 펌핑이 있었습니다.​그래봐야 비트코인 변동성은 물론 도미넌스도 변동성이 0.5 수준이 될랑말랑이라서​큰 의미는 없었지만 적어도 채널안에서는 틈만날때마다 ​가격방어용이 됐든 틈새를 노려서 차트를 좋게 바꿔줬든 어쨌든 기회들이 있었습니다.​그래서 그렇게 틈이 나면 계속 매매연습으로 감각을 유지했어야합니다.​어쨌든 평행채널 하단을 벗어나기 전까지는 그랬었지만​하단을 이탈하면서 주황색 구간의 캔들을 보면​비트코인 하락에서 도미넌스 급상승을 했..

달라와 미국채권금리 디커플링. 마지못해 눈치보는 비트코인.

골드 / 나스닥 / 비트코인 오전 8시가 되자마자 골드가 급격하게 상승했습니다.​나스닥은 갭하락으로 시작했는데​나스닥에서 던진 돈을 골드로 가져갔나? 인지까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은데​어쨌든 처음에 골드 상승과 나스닥 갭하락에 간만보던 비트코인이​검은색 동그라미인 8시 20분대부터 던지기 시작합니다.​어쨌든 오늘 아침의 하락은 어느쪽이 먼저냐는 나중에 생각하더라도​골드가 이유나 원인은 어떨지 몰라도 골드 때문에 이렇게 됐다는걸 인지하고 나면​코인시장에서 던진 돈은 아직 어디로 가지 않았고​코인에서 나온 돈이 크지는 않지만 이게 어렵게 가기 위한 휩쏘일 수 있다는 건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특히 나스닥에 비해 하락을 많이 하지 않았는 점과 함께 회복도 나스닥보다는 확실히 빠릅니다.​달라 / 채권 이번에는 달..

비트코인 박스권. 2026년 코인 시장에 대한 생각.

비트코인 12월 내내 횡보했던 비트코인 95000 부근을 중심으로 하는 지점에 3번째 도전하고 있습니다.​그래도 12월의 다른때와 다르게 하락추세선을 넘어간 상황에서​이전 2일이나 9일처럼 그저 돈 넣어줄겸 장대양봉으로만 가격 유지 시켜줄때와는 다르게​야금야금 스믈스믈 올리면서 알트코인쪽에서는 돈이 들어오는 리듬으로 올라섰습니다.​어차피 비트코인이 95000을 장대양봉으로 넘어가는게 아니면 불장 근처도 가기 힘들긴 하지만​3번째 도전이라는 점과 함께​매물대의 중심구간인 파랑색 구간의 지지구간도 넘어섰고​이번에 조정이 와도 파랑색 구간 지지 확인만 잘해주면 꼴딱하고 넘어가기도 좋습니다.​물론 그런거 없이 어차피 갈거 빠르게 가주면 당연히 더 좋구요.​여기서 개미가 할 수 있는건 딱히 없고​조정에서 지지구간..

2025년 마무리. 스타성 없어진 비트코인.

골드 골드야 말로 2025년 금융시장에서 가장 중심에서 빛나는 상품이었습니다.​단순 수익률이 아니라 골드 같은 차트가 이렇게 우직하게 상승추세를 한번도 안 끊고​계속 고점과 저점을 높이기만 하는건 ​제가 투자를 시작한 이후로 현재진행형으로 처음봤습니다.​이게 다른 상품이면 모르겠지만​화폐면서 투기종목이고 ​선물차트면서 현물차트인 ​상품이 이런 모습이라는게 ​어쩌면 21세기를 마무리하는 2090년대쯤에 돌이켜보면​20세기 경제를 상징하는 사건이 대공황이었다면​21세기의 경제를 상징하는 사건의 후보가 2025년의 골드가 아닐까 합니다.​지금의 이 모습에서 여러가지 미래 경제를 생각해볼 수 있겠지만​결코 그게 인류 다수에게 좋은 모습이 아니라 안좋은 모습이라는 점에서​저 차트의 무시무시함은 아는 사람에게만 보..

횡보하는 12월 비트코인. 골드는?

나스닥 / 비트코인 11월 하락에서 20일을 기점으로 반등을 하는데​이 반등도 나스닥이 더 반등을 하면서 코인쪽은 돈이 안들어오면서 12월을 맞이했고​12월은 이쪽이나 저쪽이나 계속 횡보만 하고 있습니다.​그나마 비트코인이 12월을 기준으로는 나스닥보다는 잘 버티고는 있지만​반등을 적게 한것과 함께​결국은 코인시장으로 돈이 몰려오는 모습이 나와야 하는것과 함께​돈이 가장 많이 몰려있는 95000에서 장대양봉이 아니면 힘들다는것까지 전부 똑같습니다.​사실 설명할 건 별로 없어요.​어쩄든 비트코인이 좋은 분위기는 아니어도 횡보를 하다보니 ​몇몇 알트코인이 중간중간 튀고는 있지만​이것마저도 일단은 가격 방어 목적에 더 가까운 모습입니다.​심지어 옛날 코인들이 날뛰는 비율마저도 높다보니​코인시장에 돈이 몰려오는..

경험(고통을 극복한)에서 오는 자존감과 자신감. 엘리트층의 사고방식.

최근 방송이나 블로그에서 몇번 언급했던 문장이 있습니다.​"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최근 12월 제가 일이 너무 바빠 정신을 못차리는 상태에서 방송에서도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도 잘 안나다보니​글로 생각을 정리할 겸 써보겠습니다.​이 문장에 대한 생각을 위해 뜬금없지만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제가 살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고 특히 무언가 배워야할 점이 있는 사람이 보이면 그 사람과 친해지든 어쩌든​그 주변에 있으면서 능력을 배우겠다는 생각으로 ​별것 아닌 것도 대화를 이어가보려고 하는게 습관화가 되어있는 인생을​고등학교 3학년 수능공부를 하던 시기부터 계속 이어왔던 것 같아요.​당연히 보통 배울점이 있는 이라는 사람들은 소위 말하는 엘리트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많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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