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론 1부가 역사였는데 음모론 2부는 게임이야기입니다.부제로 창세기전이라고 적었는데 저 개인적으로 한국 개발 게임중 최고라고 생각하는 게임의 제목이 창세기전입니다.제가 게임을 좋아하고 여러가지 측면에서 그 재미들을 느꼈지만 창세기전을 한 이후로 게임에서 가장 재미있는 게임이 무엇이냐!라고 평가할때 개인적으로 스토리를 첫번째 판단기준으로 세우는 계기를 만들어 준 게임이 창세기전이예요.물론 그 전에 스토리에 감동받았던 게임들이 있습니다.대표적으로 영웅전설3 : 하얀마녀 가 그랬어요.무려 초등학생때! 저는 컴퓨터가 없어서 친구집에서 친구가 게임하는걸 옆에서 보면서 훈수질을 하며 너무 재미있게 했다고 하긴 그렇고 봤던 게임이 하얀마녀였습니다.친구 집에가서 친구 게임하는데 옆에서 잔소리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