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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564

미국일본 금리차이 상승장 확정. 연쇄하락과 이평선. 버텨라 비트코인.

비트코인 비트코인은 10월 초였나​아무튼 조금 조정이 상대적으로 크게 온적이 있었습니다.​그래봐야 전체적으로 보면 횡보이긴한데​8월말부터 워낙에 변동성이 없다보니 그정도만으로도 뭔가 코인 망하나 싶은 모습처럼 보였겠지만​지하실 탈출한 하락평행채널 상단 리테스트가 끝이었습니다.​저기서 단타정도는 했...을리가 없을거 같은데​하신분들은 잘하셨습니다.​아무튼 비트코인은 전체적으로 횡보입니다.​특별하게 리듬 바뀐것도 없고 코인시장에서 돈이 조금 빠져나가는듯한 모습도 있었지만​그게 다 추진력을 얻기위해 잠시 무릎을 굽힌정도 아니겠어요?​때가 되면 어련히 또 돈을 퍼부어줄겁니다.​비트코인 / 도미넌스크게볼때는 별 문제가 없지만​어쨌든 단기적으로 볼때 비트코인은 상승평행채널 안에 있습니다.​그리고 지금 하단을 계속 ..

인류 역사의 큰 주기와 흐름 음모론. 1 유럽 역사편.

예전에 방송에서 잡담겸 역사이야기겸 했던 내용이 있었는데​킹덤컴 이라는 게임 발매 기념으로 그 게임의 배경이 되는 이야기의 프리퀄인 ​카노사의 굴욕부터 카톨릭의 몰락으로 얀후스가 등장하는 역사까지를 간략하게 이야기 한적이 있었습니다.​그러면서 제가 동아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역사중 하나인 삼국지가 있다면​유럽에서는 사실상 세계대전의 프리퀄같은 전쟁인 30년전쟁이 있고​그 둘은 같은 선상처럼 보면서 정말 좋아하는 시기라고 했던 적도 있습니다.​그때는 킹덤컴이라는 게임에 맞춰서만 역사이야기를 했는데 이번에는 그걸 확장해서 ​저의 가치관 중 하나를 만드는 음모론을 한번 소개해볼까합니다.​일단 그때 했던 역사이야기를 글로도 다시 써볼께요.​제가 하는 유튜브 라이브들을 편집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저는 글쓰는것도 좋..

카테고리 없음 2026.10.11

고금리시대 확정. 엔화강세 변곡점. 눈치보는 비트코인.

미국채권금리 2년물 / 10년물 9월 25일 금요일 기준 나스닥과 골드등 현물 상품의 상승이 있었습니다.​채권금리 하락과 함께 달라인덱스의 하락이 있었는데 엔화가 특히 강세가 눈에 띄었습니다.​지금 엔화강세면 현물차트 하락 아닌가? 싶겠지만​적당한 조정 수준이라면 그저 횡보로 이어가는 정도이고​특히나 엔화가 조정이 상대적으로 강했어도 ​이럴때 눈치 빠른 트레이더라면​당분간 엔화는 주차시켜놓겠네.​틈새시장 노려서 단타로 또 바짝땡겨야지!​라는 생각을 하기 마련입니다.​그래서 하락에 현물 상품 좋았다라는 커플링 디커플링에만 초점을 맞출게 아니라​미국 채권 금리 차트로만 봐도 기존의 상승세가 훨씬 강했고 조정은 아주 찔끔입니다.​엔화 금리가 조금 더 하락이 강하고 엔화가 조금 더 강세이긴 했어도 ​결국 기존의..

비트코인 지하실 탈출. 어려운 알트코인매매.

비트코인비트코인이 드디어 고점을 갱신했습니다.​물론 오늘 일봉이 몸통걸치면서 확실한 돌파를 보여주긴 해야하는데​어차피 장기적으로 보면 해줄거 다 해주고 가는거라​특별하게 크게 조심할건 없고 다른 상품이 못가고 비실비실대는것이 비트코인에게 제일 좋습니다.​비트코인 / 도미넌스9월 비트코인 매매는 까다로운듯하면서도​도미넌스차트와 같이봤으면 매매가 쉬운데​도미넌스 59.55에서 철벽방어해주며​비트코인 가격이 어찌되든 도미넌스 59.55에서 매수만 받으면 ​그냥 명절에 손주들 반기는 할머니마냥 다 퍼줬습니다.​비트코인이 실수로 "할머니 배고파~"같은 소리라도 했는지​꾸역꾸역 돈떨어졌다 싶으면 계속 소매넣기도 해주고 짜잘하게 다 해줬습니다.​문제아닌 문제가 있다면​이더리움같은 큰코인으로도미넌스 방어해준게 아닙니다..

엔화X달라X채권금리 크로스! 비트코인 골드 짝짝꿍.

달라엔 왼쪽은 일봉이고 오른쪽은 1시간봉입니다.​댓글로만 엔화가 중요한 자리라고 했던 9월 16일.​미장이 열리고 17일 새벽 3시에서야 장대양봉으로 넘어간게 오른쪽 주황색동그라미입니다.​검은색선으로 그었는데 전저점에서 저항받는지 넘어가는지가 나름 중요한 상황이었습니다.​엔화의 매도세가 정말 강하다면 전저점 저항만으로 쭉쭉 밀렸으면 이번주에 현물시장 초토화됐을거예요.​그래서 이번주 매매는 16일에 전저점을 장대양봉으로 넘어가는걸 확인하는 순간 매수로 따라붙는걸 할 수 있었습니다.​보통 단타를 하더라도 떨어지는 칼날을 잡는것보다 추격매수를 하는게 더 어려운데​그 이유는 상승을 따라붙으려니 당연히 좋은 자리는 다 지나갔고 수익이 날 확률은 높아졌어도 리스크는 그만큼 더 커진 상황인데​그나마 추격매수로 따라붙..

비트코인 짧게. 미국 일본 채권금리와 고금리시대.

비트코인 왼쪽 일봉 오른쪽 1시간봉입니다.​일봉을 보면 매물대 싸움중이고 지금은 위쪽 매물대 횡보입니다.​검은색으로 표시한 구간이 있는데 저쪽보면 일봉 기준으로 캔들 몸통의 끝 부분이 다 몰려있고​시간봉으로 봐도 8월 횡보에서 꼬리들이 여기저기 흩어져서 매수구간을 만들어놓은 구간입니다.​시간봉으로 보면 꼬리가 뭉쳐있는데 일봉으로 보면 몸통이 모여있는 곳이죠.​이런 구간이 매수 진입 자리입니다.​어제는 댓글로나마 급하게 쓰긴했는데​어제 매수 진입해서 만약 비트코인이 확 무너졌다면 67000 초반의 꼬리들에서 다시 들어가 볼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도미넌스의 움직임이 중요했습니다.​도미넌스는 밑에서 또 보기로 하고​단기적으로 보면 어제 내내 전저점을 무너뜨리고 전저점 부근에서 계속 저항을 받았습니다.​그런데도..

카테고리 없음 2026.09.09

한국인이 유독 투자를 못하는 대표적인 이유.

나름 재미로 쓰는글이면서도 내심 굉장히 중요한 내용을 써볼까합니다.​요즘 또 새로운 분들도 많이 오시기도 했고 여러가지 질문도 있고 ​이런 저런 질문들을 종합적으로 엮어서 제가 글을쓴 다음 이 글에서 힌트를 얻어서 ​각자 상황에 맞춰서 적용을 해보셨으면합니다.​여러 질문들을 종합해보면 결국 질문의 핵심은 이렇습니다.​투자 공부 정말 열심히 할건데 어떻게 공부해야 투자를 잘하게 될까요??​두루뭉실하지만 요점은 이렇습니다.​어떻게에 대한 부분이 각각 개인에 따라 다를수도 있는데​제가 항상 노오오오오력!! 을 강조 하기도 하지만​당연히 질문에 숨어있는 의도는 한국인답게 효율적으로 빠르게 성과를 높일 수 있는!!​이라는게 있을거예요.​이미 정답은 방송이나 기타등등에서도 수도없이 이야기했고​사실은 대부분 사람들이..

멘탈관리 2026.09.06

8월 금융시장 정리. 월봉으로 보는 2026년 하반기 추세.

비트코인8월에 상승으로 변동성 제일 좋은건 비트코인이었습니다!​물론 나름 준메이커 준명품 같은 포지션이라 메이저 금융시장과 비교하면 격이 떨어지긴해도​8월에 비트코인이 장대양봉이 나왔다는건 중요한게​기존 비트코인 주기상 지하실 매집기간은 180일을 기준으로 -30 -60 +30 이런식의 오차로 딱딱 지켜주던건데​이번에는 거의 180일 주기에 맞춰서 지하실 탈출하는 할렐루야 양봉을 뽑아줬다는겁니다.​한마디로 아직 그 세력이 그세력이고 세력이 내다버린 상품은 아니라는것이며​주기에 맞춰서 어쨌든 가격펌핑이 나왔으니 이후 움직임은 개미 애간장 다 태우는 X랄 무빙이 나올지언정​양봉뽑아주면서 코인시장에 돈들어오는 모습까지 해줄건 다 해줬기 때문에​이제 개미가 가진 유일한 무기 시간으로 붙잡고 늘어지는 수밖에 없습..

카테고리 없음 2026.09.01

비트코인 골드 채권금리. 커플링과 디커플링.

비트코인 지난글에 이어서 나스닥과 비트코인은 여전히 디커플링 리듬입니다.​지난글은 지하실 튜토리얼에서도 횡보 수렴의 끝이었고 거기서 나스닥과 디커플링이라는 좋은 모습이 있었기에​슬슬 부스터 땡겨줄때 되지 않았나 했는데​다행히 65000부근이나 74000부근까지 무리 없이 장대양봉으로 전부 돌파성공했습니다.​이제 지하실 튜토리얼 끝내고 월드맵으로 나왔지만​지하실 무빙은 거의 정리를 끝마치고 여기서 다시 한번 기모아서 완전 탈출하는걸 기다려야합니다.​크게 볼때 2026년 2월부터 시작된 지하실 매물대가 하락평행채널이고​현재는 상단을 도달한 시점에서 2번째 터치까지 나왔습니다.​조정주고 3번째에 무난하게 넘어가면 다 끝납니다.​비트코인 / 비트코인도미넌스24일쯤부터는 도미넌스 차트랑 같이보면 코인시장에서 돈빠..

8월 시장정리. 2차 하락 준비를 위한 튜토리얼.

달라 / 미국채권금리 7월도 그렇지만 8월도 시장 상태가 메롱메롱한데​국장만 하거나 국장 중심으로 투자하는 개미들에게는 아무것도 안보이고 아무것도 안들리겠지만​7월 금융시장 전체적으로 보면 별일이 없었습니다.​물론 약간의 사소한 반도체 어쩌구들의 조정이 있었지만​미국 시장에서는 흔하게 있는 횡보중의 조정타이밍이었어요.​오히려 여러가지 금융거래하는 트레이더들에게는 헷갈리게도 하지만 x같았었던 점은​달라인덱스와 채권금리가 디커플링하는 해괴한 모습이 나와서​적극적 베팅을 할 수 없게 만들점이었죠.​7월만 해도 달라인덱스 변동성이 없기라도 했지​8월은 아예 노골적으로 디커플링을 보여줬습니다.​그럼에도 여기서 7월과 8월을 구분해야한다면​7월은 채권금리 변동성이 심했고 8월은 달라인덱스 중심으로 화폐쪽 변동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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