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분석이야기

비트코인 희망편 절망편. 미국주식. 코스피. 금리차이 살짝.

2026. 10. 19.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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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 도미넌스

비트코인은 단기적인 위치에서 저항받거나 아예 우주로켓발사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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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중 하나의 기로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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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는 저항받고 떨어지기 딱 좋은 상황이라 숏진입이 많을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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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넌스만봐도 돈이 열심히 빠지고 있으니 숏을 망설일 필요가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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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숏도 찜찜한건 이미 지하실 탈출을 하고 난 이후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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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무너져도 크게 무너뜨릴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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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생각하고 숏포지션 모아놓고 한번에 다 터뜨리기도 딱 좋은 상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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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는 손절라인 진짜 제대로 안지키면 번 돈 죄다 꼴아박는 상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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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8월에 한번 크게. 9월에 조금 약하게 크게 올린거 말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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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다 횡보로 주차만 시켜놓은 상황인데 다시 또 변동성 터질때가 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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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위치에서 롱은 미리 안잡고 상황봐서 위로 터진다 싶은때 따라만 가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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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은 미리 진입을 해야하기 때문에 더 골때리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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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다시 언급하지만 대응만 칼같이 잘하면 롱이나 숏이나 베팅할때 리스크는 크지만 기대수익도 큰 딱 좋은 상황이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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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편

2023년 비트코인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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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만 보면 지금과 가장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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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는 주봉 200일선에서 우주방어 해주면서 무려 6개월을 횡보시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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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023년에 6개월씩 나눠서 무려 1년간이나 지하실 무빙을 보여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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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절망편일까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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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도미넌스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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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장에서 돈이 쭉쭉 빠져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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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 돈을 비트코인에 몰아주고 2023년 말에 미니 불장을 주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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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저따위로 펌핑하니까 2025년에 줘야할 불장이 안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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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분명 잘 갔고 2023년말 24년말에 찔끔찔끔 나눠서 알트코인에 돈을 살짝살짞 넣어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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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장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도미넌스 5정도의 하락만 있었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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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는 불장이라고 하면 도미넌스 30정도는 내리꽂아버려야 하는건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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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당시 결국 지하실 잘 버텨주고 털거 다 털어주며 주봉 200일선 기준으로 적당한 충성심테스트라고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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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주봉 200일선은 충성심이고 뭐고 과잉충성을 해서라도 무지성 매수를 받아야 하는 자리인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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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상으로는 뭔가 딱딱 지켜주며 좋은 모습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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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에게 너무나도 친절하고 야사시한 상황판을 끌어주고 뒤로는 몰래...는 아니고 도미넌스 차트만 잘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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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돈빼주고 불장도 안 준 지옥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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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에도 불장 안줬는데 이번에도 지하실 탈출하고 상승장 갈때 이 따위로 가면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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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편

2020년 언저리의 차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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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만 보면 잘 안보이지만 비트코인 2018~2020년 차트를 통째로 보셔야 이해가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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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은 6000달라 초반 기준으로 우주방어 해주며 매집 끝나고 갈것처럼 하면서 숏스퀴즈까지 야무지게 뽑아 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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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너져서 지하실 3000을 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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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은 지하실 탈출하고 뭔가 다 해줄것 처럼 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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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도 마찬가지로 미니불장이라고 해야할지. 뭔가 해주긴 해줬는데 특별한게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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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주황색 구간이 지하실무빙이냐? 하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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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은 2019년 67월 최고점 찍은 비트코인이 하락에 하락을 반복하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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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넌스가 하락을 하면서 코인시장에 돈이 빠져나가는걸 막아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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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주황색... 저게 진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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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초에 뭐 코로나다 뭐다 어쩌고 하며 미국주식이나 기타등등오 잠깐의 하락이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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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는 애들 장난이었고 비트코인은 10500에서 4000을 찍어버리는 미친 하락을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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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은 있을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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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6000 초반 우주방어 지지구간은 지켜줬어야지... 주봉 200일선은 지켜줬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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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런거 없고 지하실 저점 확인 한번 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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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는 저때 지저스! 외치면서 죽어라고 매집을 시작했었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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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충성심 테스트할거면 저렇게 제대로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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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들에게 혹시? 라는 생각이 드는것도 아니고 들까말까 할때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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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가 아니라 온갖 조롱 폭언 욕설 다 듣는 수준으로 내리 꽂아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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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천국문으로 가는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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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지금 우리 비트코인은 이미 코인시장에서 돈빼고 있는데 AGAIN 2023 아니냐?? 하실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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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지금만 보면 조금... 그럴 확률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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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지금은 비트코인만 아니라 미장이고 뭐고 죄다 돈빼고 있는 중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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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이 문제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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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영웅서사에 이정도 고구만은 필수요소인법니다.

 

지금 위치가 크게 상승하기도 하락하기도 하는 위치라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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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건 그냥 미장에 몸을 맡기듯이 어차피 망한 미국쪽 폭락때 따라 폭락하고 뭐하고 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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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비트코인에게 지랄무빙은 숙명같은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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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그걸 좀 해줘서 기존에 머리에 포마드 바르고 넥타이 매고 했던것들 다 사라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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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찐광기 미친 무빙이 나올 수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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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야 한다 비트코인!!

2027년에 찐광기 불장... 2017년 x3 우주명품 펌핑을 보여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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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18 2019 2023 2024년 온갖 괴랄한 무빙 다 모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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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프리더에서 엔딩 내려고 했더니 편집부가 야! 쫌만더!! 자까님!!! 지금 그만두면 안되요! 물들어왔단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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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며 자까를 독방에 가둬놓고 그림만 그리게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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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자본주의에 영혼이고 뭐고 다 팔아버리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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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완전체 셀 같은 모든 세포를 다 모은 괴물이 나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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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가 워낙에 작아서 임팩트가 조금 떨어져 보일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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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위치에서 숏스퀴즈 한번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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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9~10만정도를 한번 더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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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찍으면 개미들도 이번에는 진짜인가?? 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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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막 조정도 약하고 갈것처럼 야부리도 좀 털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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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쯤이면 미장도 폭싹 무너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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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따라서 적그리스도 부활할 것 같은66600 한번 찍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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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렇지라며 개미들 다 자지러질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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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이전 고점 찍어준 9~10만 고점 갱신으로 상승장 확정 지어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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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부터는 요조숙녀마냥 참을 수 없는 매수세도 필요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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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점 최고점인 12.5만 같은건 여리고성 무너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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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벽도 죄다 박살내버릴 드릴로 뚫어서 개미들 조정오면 사야지 같은 헛소리 하는거 싹다 무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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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딱 3주만에 신고점 갱신부터 20만 언저리까지 가주고 불장 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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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2017년처럼 하라고 하는건 욕심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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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만큼은 알트코인 갯수에 맞춰서 최저점대비 30~50배 정도씩만 넉넉하게 챙겨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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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깍기로 샥샥 빼먹으면 최소 3~6턴정도는 코인들이 돌아 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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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배씩 3~6번만 먹어줘도 10~20배는 공부 좀 한 초보 개미도 챙겨가기 딱 좋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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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숏스퀴즈에 이어서 반토막 무빙이 2~3개월 안에 다 나와줘야 한다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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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장기적인 무빙을 맞추겠다는것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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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적인데서부터 계속 차트보면서 잘 대응해보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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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실전에 돌입하면 매매 경험으로 볼때 코인 시장이 탄탄하다는 느낌을 받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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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도미넌스에서 당장은 티가 안나더라도 매 순간순간 코인시장 돈이 들어오는 모습 예전에 설명한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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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자주 반복되며 나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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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나스닥은 신고점 갱신 제대로 못해줘서 1차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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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가 마지막 생명줄 잡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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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중요한 위치에서 변동성이 나온다는건 S&P를 참고해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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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가 중요한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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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가 중요한것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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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짤막한 루딩식 음모론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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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미국 중간선거때까지는 금융시장에 큰 파도 없겠다가 정론이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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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음모론을 사랑하는 저는 정론따위는 개나 줘버렸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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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쯤부터 트럼프 살살 길들이기를 해놓을겸 금리 살짝 올려주고 주식도 좀 떨어뜨려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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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선거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금융계유대인들에게는 좋은일 뿐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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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하락은 아니어도 살짝정도는 하락을 주기 딱 좋은 상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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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은 이미 조졌지만 S&P는 그런 살짝 하락만 나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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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하는 족족 숏모아가기 딱 좋은 상황이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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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만 일반개미들은 그거 절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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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없어서도 못하지만 지금 위치에서 숏을 모을 수 있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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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이 금융시장에 너무 오래있어서 고이다 못해 썩어서 더이상 깨질 대X리가 없는 사람들만 할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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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저는 이미 숏을 조금 넣어둔것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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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부터는 저주기도를 하면서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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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코스피는 지난주 목요일 댓글쓴거에 이어서 방송에서 조금 많이 이야기 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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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렇게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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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난주에 매수진입을 스스로 못한것만으로도 단타를 하기에는 실력이 부족한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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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친절함을 발휘해서 이 정도 차트만 그려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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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방법이 머리속에서 착착 쌓여가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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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하지만 단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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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타 이야기 하는데 언제까지 들고있을까요? 같은 소리 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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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주황색선도 무조건 저기까지 간다가 아닌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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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단타는 데이트레이딩을 하거나 중간에 샥샥 빼먹는 단타를 하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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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색선은 기준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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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기준으로 각각 차트에서 좋은 애들 쪽쪽 먹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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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잠깐 스치듯이 봤지만 상태 좋은 차트가 거의 없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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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몇개 뽑아먹기 좋은 차트의 형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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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모르겠으면 그냥 삼전닉스만 조지는것도 한 방법입니다.


이 글쓰면서 원래는 금리 이야기도 하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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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비트코인 내용이 길어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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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이야기는 원래 길게 써야겠다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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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슬슬 퇴근을 해야해서 이정도에서 마칩니다.

이렇게 하고 설명하려고 했으니 일단 예습겸 이거 보고 뭐 하려고 했구나를 생각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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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어려운 내용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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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채권 2년물 금리 차트가 정지한다고 생각하고 다른 차트가 어떻게 될때 뭐가 어떻겠다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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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미국 2년물 채권금리 - 일본 2년물 채권금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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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은 미국 10년물 채권금리 - 미국 2년물 채권금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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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왼쪽은 미국 10년물 - 일본 10년물로 해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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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오른쪽은 10년물이 멈춘 상황을 기준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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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2년물이고 10년물이고 오르는쪽일 확률이 높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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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를 보면서 이런 저런 대응법 생각할때는 공통되는 무언가는 정지 상태로 놓고 다른쪽 차트의 흐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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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 차트의 흐름을 보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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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느낌으로 실험할때 대조군을 따로 두고 결과값을 해석하는것과 비슷하게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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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방법이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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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저는 이만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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