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 도미넌스

비트코인은 단기적인 위치에서 저항받거나 아예 우주로켓발사거나
둘 중 하나의 기로에 왔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저항받고 떨어지기 딱 좋은 상황이라 숏진입이 많을 상황입니다.
도미넌스만봐도 돈이 열심히 빠지고 있으니 숏을 망설일 필요가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숏도 찜찜한건 이미 지하실 탈출을 하고 난 이후기 때문에
여기서 무너져도 크게 무너뜨릴 수 있는데
그거 생각하고 숏포지션 모아놓고 한번에 다 터뜨리기도 딱 좋은 상황이라
이럴때는 손절라인 진짜 제대로 안지키면 번 돈 죄다 꼴아박는 상황이 됩니다.
사실상 8월에 한번 크게. 9월에 조금 약하게 크게 올린거 말고는
죄다 횡보로 주차만 시켜놓은 상황인데 다시 또 변동성 터질때가 됐거든요.
이런 위치에서 롱은 미리 안잡고 상황봐서 위로 터진다 싶은때 따라만 가면 되는데
숏은 미리 진입을 해야하기 때문에 더 골때리는겁니다.
물론 다시 언급하지만 대응만 칼같이 잘하면 롱이나 숏이나 베팅할때 리스크는 크지만 기대수익도 큰 딱 좋은 상황이라는거죠.
절망편

2023년 비트코인 상황입니다.
상황만 보면 지금과 가장 비슷합니다.
당시는 주봉 200일선에서 우주방어 해주면서 무려 6개월을 횡보시키며
2022년 2023년에 6개월씩 나눠서 무려 1년간이나 지하실 무빙을 보여준 모습입니다.
그래서 절망편일까요? 아닙니다.
오른쪽 도미넌스를 보세요.
코인시장에서 돈이 쭉쭉 빠져나갔습니다.
물론 저 돈을 비트코인에 몰아주고 2023년 말에 미니 불장을 주긴 했지만
결국 저따위로 펌핑하니까 2025년에 줘야할 불장이 안왔습니다.
비트코인은 분명 잘 갔고 2023년말 24년말에 찔끔찔끔 나눠서 알트코인에 돈을 살짝살짞 넣어줬지만
불장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도미넌스 5정도의 하락만 있었을뿐입니다.
우리가 아는 불장이라고 하면 도미넌스 30정도는 내리꽂아버려야 하는건데 말이죠.
이 당시 결국 지하실 잘 버텨주고 털거 다 털어주며 주봉 200일선 기준으로 적당한 충성심테스트라고 해야할지.
애초에 주봉 200일선은 충성심이고 뭐고 과잉충성을 해서라도 무지성 매수를 받아야 하는 자리인데말이죠.
차트상으로는 뭔가 딱딱 지켜주며 좋은 모습인에
개미에게 너무나도 친절하고 야사시한 상황판을 끌어주고 뒤로는 몰래...는 아니고 도미넌스 차트만 잘보면
대놓고 돈빼주고 불장도 안 준 지옥길이었습니다.
2025년에도 불장 안줬는데 이번에도 지하실 탈출하고 상승장 갈때 이 따위로 가면 안되겠죠?
희망편

2020년 언저리의 차트입니다.
이 부분만 보면 잘 안보이지만 비트코인 2018~2020년 차트를 통째로 보셔야 이해가 쉽습니다.
2018년은 6000달라 초반 기준으로 우주방어 해주며 매집 끝나고 갈것처럼 하면서 숏스퀴즈까지 야무지게 뽑아 줬었습니다.
그리고 무너져서 지하실 3000을 봤었는데
2019년은 지하실 탈출하고 뭔가 다 해줄것 처럼 보였는데...
그때도 마찬가지로 미니불장이라고 해야할지. 뭔가 해주긴 해줬는데 특별한게 없었습니다.
오른쪽 주황색 구간이 지하실무빙이냐? 하면 아닙니다.
오른쪽은 2019년 67월 최고점 찍은 비트코인이 하락에 하락을 반복하는 동안
도미넌스가 하락을 하면서 코인시장에 돈이 빠져나가는걸 막아준 모습입니다.
저 주황색... 저게 진짜입니다.
2020년 초에 뭐 코로나다 뭐다 어쩌고 하며 미국주식이나 기타등등오 잠깐의 하락이 있었지만
거기는 애들 장난이었고 비트코인은 10500에서 4000을 찍어버리는 미친 하락을 보여줬습니다.
하락은 있을 수 있죠.
그러면 6000 초반 우주방어 지지구간은 지켜줬어야지... 주봉 200일선은 지켜줬어야지!!!
하지만 그런거 없고 지하실 저점 확인 한번 더 합니다.
물론 저는 저때 지저스! 외치면서 죽어라고 매집을 시작했었지만 말이죠.
아무튼 충성심 테스트할거면 저렇게 제대로 해야합니다.
개미들에게 혹시? 라는 생각이 드는것도 아니고 들까말까 할때쯤
역시나가 아니라 온갖 조롱 폭언 욕설 다 듣는 수준으로 내리 꽂아줘야
그게 천국문으로 가는길입니다.
그럼 지금 우리 비트코인은 이미 코인시장에서 돈빼고 있는데 AGAIN 2023 아니냐?? 하실 수 있는데...
물론 지금만 보면 조금... 그럴 확률도 있습니다.
애초에 지금은 비트코인만 아니라 미장이고 뭐고 죄다 돈빼고 있는 중이니까요.
채권이 문제입니다....만!!
원래 영웅서사에 이정도 고구만은 필수요소인법니다.
지금 위치가 크게 상승하기도 하락하기도 하는 위치라고 했죠?
그럼 그건 그냥 미장에 몸을 맡기듯이 어차피 망한 미국쪽 폭락때 따라 폭락하고 뭐하고 해주면 됩니다.
원래 비트코인에게 지랄무빙은 숙명같은거니까요.
오히려 그걸 좀 해줘서 기존에 머리에 포마드 바르고 넥타이 매고 했던것들 다 사라지고
2017년 찐광기 미친 무빙이 나올 수 있는거죠.
이래야 한다 비트코인!!

2027년에 찐광기 불장... 2017년 x3 우주명품 펌핑을 보여주려면
이제 2018 2019 2023 2024년 온갖 괴랄한 무빙 다 모아서
마치 프리더에서 엔딩 내려고 했더니 편집부가 야! 쫌만더!! 자까님!!! 지금 그만두면 안되요! 물들어왔단 말입니다!!!
라며 자까를 독방에 가둬놓고 그림만 그리게 만드는
그야말로 자본주의에 영혼이고 뭐고 다 팔아버리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완전체 셀 같은 모든 세포를 다 모은 괴물이 나오는거죠!
차트가 워낙에 작아서 임팩트가 조금 떨어져 보일 수 있는데
지금 위치에서 숏스퀴즈 한번 보여줍니다.
그래서 9~10만정도를 한번 더 가요.
10만 찍으면 개미들도 이번에는 진짜인가?? 하기 좋습니다.
그러면서 막 조정도 약하고 갈것처럼 야부리도 좀 털어주고.
그때쯤이면 미장도 폭싹 무너지겠죠?
그때 따라서 적그리스도 부활할 것 같은66600 한번 찍어줍니다.
그럼 그렇지라며 개미들 다 자지러질때
다시한번 이전 고점 찍어준 9~10만 고점 갱신으로 상승장 확정 지어버리고
그때부터는 요조숙녀마냥 참을 수 없는 매수세도 필요없습니다.
현 시점 최고점인 12.5만 같은건 여리고성 무너지듯...
콘크리트 벽도 죄다 박살내버릴 드릴로 뚫어서 개미들 조정오면 사야지 같은 헛소리 하는거 싹다 무시하고
3주... 딱 3주만에 신고점 갱신부터 20만 언저리까지 가주고 불장 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2017년처럼 하라고 하는건 욕심이지만
규모만큼은 알트코인 갯수에 맞춰서 최저점대비 30~50배 정도씩만 넉넉하게 챙겨주면
돌려깍기로 샥샥 빼먹으면 최소 3~6턴정도는 코인들이 돌아 줄테니
3배씩 3~6번만 먹어줘도 10~20배는 공부 좀 한 초보 개미도 챙겨가기 딱 좋을겁니다.
핵심은 숏스퀴즈에 이어서 반토막 무빙이 2~3개월 안에 다 나와줘야 한다는건데
이런건 장기적인 무빙을 맞추겠다는것보다
단기적인데서부터 계속 차트보면서 잘 대응해보셔야해요.
아마 실전에 돌입하면 매매 경험으로 볼때 코인 시장이 탄탄하다는 느낌을 받을거고
그게 도미넌스에서 당장은 티가 안나더라도 매 순간순간 코인시장 돈이 들어오는 모습 예전에 설명한거 있죠?
그게 자주 반복되며 나올겁니다.
미국주식

나스닥은 신고점 갱신 제대로 못해줘서 1차 조짐
S&P가 마지막 생명줄 잡고 있는데
비트코인 중요한 위치에서 변동성이 나온다는건 S&P를 참고해도 알 수 있습니다.
S&P가 중요한 순간입니다.
이번주가 중요한것도 있는데
여기서부터는 짤막한 루딩식 음모론이지만
아무리 미국 중간선거때까지는 금융시장에 큰 파도 없겠다가 정론이긴한데
원래 음모론을 사랑하는 저는 정론따위는 개나 줘버렸기 때문에
지금쯤부터 트럼프 살살 길들이기를 해놓을겸 금리 살짝 올려주고 주식도 좀 떨어뜨려주면
중간선거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금융계유대인들에게는 좋은일 뿐이거든요?
큰 하락은 아니어도 살짝정도는 하락을 주기 딱 좋은 상황인데
나스닥은 이미 조졌지만 S&P는 그런 살짝 하락만 나와도
상승하는 족족 숏모아가기 딱 좋은 상황이 되거든요.
당연하지만 일반개미들은 그거 절대 못합니다.
돈이 없어서도 못하지만 지금 위치에서 숏을 모을 수 있는건
저같이 금융시장에 너무 오래있어서 고이다 못해 썩어서 더이상 깨질 대X리가 없는 사람들만 할 수 있거든요.
아무튼 저는 이미 숏을 조금 넣어둔것도 있으니
이번주부터는 저주기도를 하면서 기다리겠습니다.
코스피

코스피는 지난주 목요일 댓글쓴거에 이어서 방송에서 조금 많이 이야기 했으니
대충 이렇게만 하겠습니다.
사실 지난주에 매수진입을 스스로 못한것만으로도 단타를 하기에는 실력이 부족한거지만
그럼에도 친절함을 발휘해서 이 정도 차트만 그려놔도
대응방법이 머리속에서 착착 쌓여가고 있겠죠?
다시 말하지만 단타입니다.
단타 이야기 하는데 언제까지 들고있을까요? 같은 소리 하면 안됩니다.
저 주황색선도 무조건 저기까지 간다가 아닌거 아시죠?
지금 단타는 데이트레이딩을 하거나 중간에 샥샥 빼먹는 단타를 하는거예요.
주황색선은 기준선입니다.
저걸 기준으로 각각 차트에서 좋은 애들 쪽쪽 먹어보세요.
방송에서 잠깐 스치듯이 봤지만 상태 좋은 차트가 거의 없었어도
그 와중에 몇개 뽑아먹기 좋은 차트의 형태가 있습니다.
정 모르겠으면 그냥 삼전닉스만 조지는것도 한 방법입니다.
이 글쓰면서 원래는 금리 이야기도 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비트코인 내용이 길어졌고
금리 이야기는 원래 길게 써야겠다 싶었는데
당연히 슬슬 퇴근을 해야해서 이정도에서 마칩니다.

이렇게 하고 설명하려고 했으니 일단 예습겸 이거 보고 뭐 하려고 했구나를 생각도 해보세요.
물론 어려운 내용일수도 있습니다.
미국채권 2년물 금리 차트가 정지한다고 생각하고 다른 차트가 어떻게 될때 뭐가 어떻겠다 생각하세요.
왼쪽은 미국 2년물 채권금리 - 일본 2년물 채권금리 입니다.
오른쪽은 미국 10년물 채권금리 - 미국 2년물 채권금리 입니다.
사실 왼쪽은 미국 10년물 - 일본 10년물로 해도 되요.
그러면 오른쪽은 10년물이 멈춘 상황을 기준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당연히 2년물이고 10년물이고 오르는쪽일 확률이 높겠지만
차트를 보면서 이런 저런 대응법 생각할때는 공통되는 무언가는 정지 상태로 놓고 다른쪽 차트의 흐름 보면서
차이 차트의 흐름을 보는겁니다.
비슷한 느낌으로 실험할때 대조군을 따로 두고 결과값을 해석하는것과 비슷하게 보시면됩니다.
접근방법이 같아요.
그럼 저는 이만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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