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내주식 하락이 조금 크다고는 하는데
지금 국내주식만이 아니라 미국주식 비트코인은 물론
금이랑 오일 가격까지 하락하고 있습니다.
모든 금융 상품이 이렇게 손에 손잡고 같이 죽으러 가는 경우는 잘 없긴한데
굳이굳이 의미있을정도로 상승한 상품이 하나도 없냐? 하면...
소고기랑 카카오 가격은 꽤 올랐거든요?
그 2개가 무슨 상관...인지는 모르겠고
미국이 전쟁하면 소고기랑 초콜릿 미친듯이 처먹는다는 말은 들었던 것 같지만
뭐 상관없겠죠?
아무튼 일반적으로 대부분 금융상품이 의미있는 변동성으로 하락하는 경우는 진짜 잘없는데
이런 경우는 일반적으로 당연하지만 돈 문제입니다.
일단 돈문제는 둘째치고 국내주식은 변동성이 꽤 붙으며 하락했으니 그쪽부터 보겠습니다.
코스피

19일에 쓴 글이 국내주식 관련이었는데
그 글에서 쓴것에서 크게 바뀐내용은 없습닏나.
코스피 상승평행채널이고 이번에 하단 터치하면 3번째입니다.
일반적으로 3번째는 매수하면 하이리턴 하이리스크인데
코스피가 변동성이 없으면 모를까
그냥 그동안 단타로 잘 벌었으면 딱 하루 데이트레이딩을 할 생각으로
매수 하자마자 반등하면 빨리 먹고 빠지는 것 까지는 괜찮습니다.
손절도 당연히 확실히 걸어야하는데
하단을 벗어나도 기존의 매수세에 변동성이 있어서
하단 리테스트에서 빠져나가도 되는 상황이니까요.
3번째 라는거 말하려고 썼습니다.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는 지난 글에도 언급한거에서 특별한건 없어요.
이번 코스피의 모습은 3월때와 다르게 상승채널이나 상승쐐기 생각하고
벗어나는 순간 어쩌구 했던거 기억하시죠?
19일 글에서 sk가 추가 상승을 더 하기는 했는데
패턴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만!!
평행채널 하단들과 sk 이전 최고점이 겹치네요?
19일 글에서는 최고점을 무너뜨리면 그 다음부터는 추가 하락 생각해야한다고 했는데
지금 기준으로 이전 최고점과 하단에서 단타하기에 딱 좋게 아다리가 맞습니다.
물론 코스피가 저꼬라지 된건 sk 하이닉스 때문이기에
역시 3번째 라는것도 동일하고
sk로 단타가 현재는 가장 좋아보이니까
데이트레이딩을 해도 sk로 딱! 맞춰서 단타 빠르게 먹고 나오면 됩니다.
sk하이닉스와 비트코인

어제 쓴 댓글이 있습니다.
파란색이 sk 하이닉스인데
이것과 비슷한 패턴으로 보시면 됩니다.
마지막 고점 찍기 전까지도 이미 엄청난 매수세로 끌어 올렸는데
그걸 베이스캠프 삼아서 돌파하고 참을 수 없느 ㄴ매수세로 통통 치면서 드리블로 올려서는
마지막에 다 올리고 변동성을 만든 상태예요.
저러면 무너지는것도 한방입니다.
특히 주식 특성상 비트코인은 24시간 돌아가는데다 거래소가 많아서 촘촘히 매수세 박아놓기라고 했는데
sk는 한국에서만 거래하는거라 작전질로 한국에서만 하면 되니
던지는 물량이 쏟아질때는 기관 세력별로 한 시장에 전부 던져버리는 꼬라지가 될테니
차트대로 단타 칠 자리야 지지선 맞춰서 비슷하게 가도
어쩌면 비트코인보다 변동성 속도가 더 빠를 수 있겠죠.
실제로 2017년 비트코인 시총 한국돈 기준 100조원 겨우 넘었을때 3개월만에 해준걸
지금 sk는 1000조원 넘겨서 2000조원이네 어쩌네 소리 나오는데
상승 속도는 비슷했으니
저 폭탄을 한국이라는 나라가 혼자 다 떠안을때 무너지는 속도도 상상 초월할거예요.
그나마 미국주식은 코인에서 힌트를 얻은거 같은데
2020년 이후로 미국 주식을 수많은 국가의 거래소에 위탁하는 형태로 파생 옵션으로 잔뜩 만들어놔서
변동성이라도 죽여놨지.
한국은 sk 관련한 파생 옵션 상품도 몇개 안되는걸로 알고 있고
무엇보다 결국 한국 혼자 다 감당해야하는데다
금융기관들이야 차익실현하고 먹튀해버리면 그만이지만
국민연급 같은 공공기관은 그것도 못할테고 어쩔 수 없이 시간 텀 나눠서 계속 던지더라도
다는 못해도 일부는 분명 차익실현 쏟아질테고
당연히 개미들이야 단타 할줄도 모르겠지만 차익실현이라는 단어 자체가 머리에 없으니
아마 다 떠안을거예요.
지금 상폐해서 차트가 안남아서 짤로 남은걸로만 차트를 볼 수밖에 없는 새롬데이타 주식도
펌핑 세력질에 5개월 태초마을로 돌아가는데 3개월 걸렸었습니다.
물론 그건 시총이 몇조밖에 안되는 종목이긴했는데
어차피 한국시장 혼자 감당해야하고 sk 세력질이 한 1년 좀 넘은 정도이니
이것 저것 단타 타이밍이나 기타등등 생각할때 7~8개월이면 태초마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히 2000년과 다르게 환율 오르는거에 고금리 영향으로 돈 줄 막히는것까지 생각하면
조금 복잡한 경우의 수가 많아서 지켜보긴 해야겠는데
뭐 실력에 자신만 있으면 sk는 그냥 노다지입니다.
저거 하락에서도 단타만으로 30->300만 간거 1.5배는 챙겨서 나올 수 있는 차트예요.
이런 내용이었죠?
내용을 이해하시면 좋고 못하시면 역시나 아직 단타 도전할 실력은 안되는겁니다.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단순히 비트코인 차트와 비슷하다가 아니라
저 안에 있는 불장 마지막 끝의 베이스 캠프 매물대라는게 중요해요.
실제로 불장을 위해서 반드시에 가깝게 해주는 작업 중 하나입니다.
예를들어 차트는 비트코인 2017년 차트였지만
2021년도 기억해보세요.
1월에 신고점 2만 달라 돌파 후 42000까지 상승하고
1달 넘게 횡보를 하면서 30000~42000 매물대를 만들어줬어요.
5월 부처빔으로 반등 강하게 준 구간도 30000이었고
6~7월까지 여기 매물대 강하게 강화하고 다시 한번 반등으로
비트코인 69000까지 올렸었던거 기억하시죠?
댓글 내용에 sk 하이닉스 언급했는데
그 매물대가 지금 80만~100만 초반 입니다.
그리고 새롬데이터기술 차트 언급했어요?
그 차트도 그런 구간이 있어요.
새롬데이타는 오히려 비트코인 2021년 차트와 비슷합니다.
sk는 쌍봉우리 보다는 2017 상승평행채널 이후 무너지는 모습에 더 가깝긴 합니다만.
중요한건 아무리 작전질 세력질을 해도 차트상 그런 구간을 만드는 이유는
중간중간 개미를 털기 위해서. 와 함께 포모를 극한으로 자극 하기 위해서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 세력들의 차익실현 구간이기 때문입니다.
1차적으로 대량으로 익절을 하면서 현금 확보하고
불장의 마지막 에너지를 위해 시체를 정리하는 과정이 또 다른 매물대가 되면서
최고점이 나온 이후도 변동성을 활용한 돈을 몇차례 고점에서 빼가는 매수세를 만들기 위함입니다.
글로는 설명이 힘든데 대충 이렇습니다.
비트코인

이미 익절은 진작에 시작합니다.
그전에도 익절 물량은 있겠지만 불장을 앞두고 가장 크게 익절한건 9월이라고 생각해요.
그 후로 신고점이긴해도 특정 고점에서는 계속 익절합니다.
그러면서 주황색선에서 받아주는것도 있지만
9월의 매물대와 함께 10월 매물대등등
저런 자리들이 나중에 받아줄 자리면서
매수세를 불러오는 자리가 됩니다.
파랑색 구간은 주황색 자리를 활용하면 최고점 불장이 끝나도 변동성을 유지해서
파랑색 같은곳에서 계속 팔 수 있는거예요.
개미야 모든 물량 넣고 빼는게 쉽겠지만
세력은 물론 개인이어도 1억달라가 넘어가면 한종목 대상으로 넣고 빼는게 정말 쉽지가 않습니다.
1억 달라 운용하는 개인도 힘든데 세력은 머리 아플거 같구요.
초보자 분들은 이게 다 무슨 소리? 싶겠지만
아마 차트 공부나 제 방송 오래 보신분들은 대충 어뜬 의미인지 아시겠죠?
sk 하이닉스

그럼 크게 볼때 sk 하이닉스도 중요한 자리들은 너무 뻔하게 있습니다.
일단 주황색 구간은 올 하반기나 내년에 중요한 단타 장소가 되겠고
2026년 단타대회 자리는 170만 위에 다 있습니다.
대단한건 지지선이 있는건 아닌데 비트코인도 그랬고 새롬도 그래요.
변동성을 이용하여 근거보다도 명분만 되면 매수세 팍팍 들어올테니
위 아래 몇번씩 딱딱 먹으면 수익률 엄청날겁니다.
이건 일봉으로 대충 본거고 1시간봉에서 보면 자리 더 잘나와요.
게다가 한국 환율 저항 자리도 몇개 딱딱 있으니
서고 지지 저항선이 크로스 되면 겁먹지 말고 뛰어들어도 됩니다.
당연히 차트 분석되고 대응할 줄 아는 사람이야기고
그냥 나는 뭔소리인지 모르겠고 초보다 싶으면 단타는 꿈도꾸지 마세요.
저 비트코인 위에 파랑색 동그라미 친거 있죠?
거기사 초보 개미들 찐반 소리하며 매수받아서 딱 물려서 시체되는 그런자리입니다.
삼성전자

지난 글에서 삼성전자가 그나마 하락평행채널이라고 했는데
이녀석.... 결국은 멍청하게 상승평행채널로 바꿨습니다.
ㅋㅋㅋㅋ
삼전은 버리고 sk 단타나 하세요.
미국일본 금리차 / 장단기금리차

위에 언급한 모든 상품 다 하락이 쉽지 않은데 가끔 나오면 이유는 돈때문이다.
그래서 빠르게 달라부터 환율 채권금리 다 뒤져봐야겠죠?
오늘만 보면 특별한 모습은 없습니다....만!!
여러분 2022년 꽤 큰 하락이 있었던 시기 있죠?
그때 무슨일이 있었냐면 금리차이 차트가 추세 전환하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그것도 그거지만... 차트에서 한눈에는 안보이는데
추세 전환 이후 기울기에서도 변곡점이 0이 되었다 변하는 시기가 있습니다.
조금 어려운 말로 하면 이계도 함수 라는건데
그 시기는 금리차이가 0을 중심으로 + - - + 로 바뀌는 상황이 나옵니다.
밑에 차트에 0 을 중심으로 장단기 금리 역전 하는 모습들 있죠?
이것과 관련해서는 2024년 방송에서 조금 자세히 설명한 적 있을거예요.
2000IT 버블과 2008년 리만 브라더스에서도 그런 모습이 있다.
그때는 수학식으로는 설명 못했는데
할 수 있으면 좋았겠지만 아무튼 복잡한건 넘어가겠습니다.
지금 딱 결정난건 아닌데
그 순간 어디에 와있어요.
올해가 지나면 그 모습이 완성되겠지만 그걸 보고 나서는 이미 무너가 결판이 나도 다 났겠죠?
그렇기에 이런 어려운거?? 굳이 몰라도 됩니다.
아는 사람들이나 기초적인 차트 지식에 이걸 보조지표로 활용하면서 추세의 무언가를 느끼며 반응을 하는거고.
오늘 하루 다 폭락한 이유가 뭐냐하면 두드러지는건 없고
아마도 6월 17일 금리쪽 차트에서 단기적으로 변동성 나온게 그나마 이유가 되겠지만
그것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돈쪽에서 다시 한번 추세를 바꿀 거대한 움직임이 있구나 알아두시면 되고
대충 지금 쓴 글 아.. 뭔가 알것 같다. 하시면 역시 차트 뜯어보면서 공부해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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