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분석이야기

비트코인 지하실. 고금리 시대로 가기 위한 사전 작업. 새로운 경제 동력 펌프!?

2026. 6. 15.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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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 도미넌스

파란색 구간에서 코인시장은 돈이 계속 빠져나갔습니다.

비트코인이 상승했다고는 하지만 알트코인에서는 틈만 나면 빠져나가는 코인도 꽤 있었고

특히나 다른 상품들과 비교하면 오일이 세번째 바닥을 지키지 못하며 무너지는 상황에서

채권금리나 화폐도 어느정도 안정된 상황에서

상품이 돈 먹기 딱 좋은 상황이었는데 3일내내 별볼일 없었다는 점에서

딱 숏치려고 올린 그런 모습이었습니다.

물론 그런 모습이면서도 기본적으로 돈을 못받아 먹는것 자체가 문제예요.

일반적으로 보면 결국 이번에도 하락 쐐기거나 하락평행채널이 아닌

상승쐐기로 갈 발판을 마련중인걸 생각해야합니다.

생각정도라고 하는건 아마 지금 상황에서 다수의 트레이더는 올라오면 숏칠생각으로 대기중일거고

기왕이면 64400이라는 이전 벽을 살짝 넘는척 하지만 그래놓고 다시 무너지는 그 상황을 기다리면서

온 우주의 기운을 모으는 중일거예요.

여기서 추세 반전을 보이려면 장대양봉을 보여서 숏 포지션 정리하는것 밖에 없습니다.

당연히 숏 진입 대기자들은 그것마저도 각오하고 손절 생각에

장대양봉이 떠도 이전 고점인 67500에 몸통 걸치고 화끈하게 계속 매수세 유지해주는거 아니면

그 자리에서 또 숏을 들어갑니다.

어차피 평행채널에서 여전히 추세를 바꿔주지 못하는 상황이니까요.

여러모로 코인시장에 당장은 좋은게 없는데

장대양봉 쭉쭉 뽑아주는것 말고는 방법이 추세 전환은 하기 힘들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그걸 확인만 하면 공격적으로 쭉쭉 밀면서

지하실을 끝내겠다. 그생각으로 달려들어야 합니다.

2022년에도 어디서는 붙었어야 했다는걸 계속 체크하세요.

매매한적이 없어도 2020년이나 2018~19년 지하실에서도 어디서 붙었으면 좋았겠다.

그런 지점들은 장대양봉 이후로 쭉쭉 밀어주는 중에도 기회를 계속 줍니다.

그저 발바닥 각질 잡을 만화주인공병만 아니면 비트코인은 추세전환 확인하고 들어가도

계속 쭉쭉 밀면서 상승장으로 가줄 수 있습니다.

2021년부터 투자 시작한 분들이 아직 제대로 된 비트코인 상승장 승차감을 제대로 타본적 없어서 그렇지

제대로만 타보면 코스피 나스닥 이딴건 눈에도 안들어옵니다.

간만에 보는 주봉인데 어차피 투자적 여유만 이씅면 주봉 200일선 아래에서는 그냥 다 사는겁니다.

현물 상품 장투는 그렇게 주봉 200일선에서 싹다 모아가라고 해도

막상 고점이나 불장에서는 거기까지 가겠어? 이러고

막상 가면 이제 끝났다 이딴걸 누가사냐.

소리를 4년간 반복하는 다른 개미들 보면서 뭐 느끼는게 있을때가 됐죠?

지금 단기적으로 분명 숏이 유리하긴 한데

여기서 더 밀어도 54000에서 더 안밀리고 갈색 구간에 찰싹 붙어서 버티기만 해도

숏이 계속 밀어붙이기 힘듭니다.

그리고 장대양봉 쭉쭉 뽑아주는건 어디까지? 라는것도 어디까지인지 딱 보이죠?

주봉 200일선을 재 탈환 하는데 그냥 누가봐도 돈이 붙는다 싶을정도 양봉으로 주봉 200일선에 몸통 걸쳐놔야합니다.

그 양봉 조차 세력이 밀어 올려주는것도 있지만 숏포지션 다 터지면서 올라가는 그런 움직임이 있어요.

도미넌스 70까지는 10.7정도가 있는데

저 10.7에서 얼마나 돈을 끌어 모으느냐가 다음 신고점의 목표가됩니다.

일단은 16.8 정도 봅니다! 뭐 언제가 될지는 몰라도.

미국 채권 금리 / 오일

주황색 동그라미는 채권금리가 하락추세선 돌파와 함께

오랜 횡보로 시장에 계속 돈풀어주는 돈줄을 슬슬 잠그겠다는 일종의 신호입니다.

아직 잠그지는 않았어요.

대신 파랑색 동그라미 이후 한동안 화폐역할 했던 오일에서 점점 채권금리가 그 원래의 역할을 하는것 같죠?

아직 완벽하게 넘어간건 아닙니다.

여전히 오일이 변동성 주면 오일도 화폐역할을 합니다.

슬슬 역할을 넘겨주는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오일은 세번째 바닥지지 실패로 변동성이 붙었는데

예전같으면 이런 하락에서 다들 불같은 상승장이 나왔겠지만

슬슬 돈줄을 잠그는 중인지 아직은 그런 모습이 아니죠?

그건 채권 금리때문에 눈치보느라 그런겁니다.

여기서 오일은 추가 하락의 여지로 77.2까지도 하락을 할 수 있지만 그건 변동성이 유지될때입니다.

게다가 이러니 저러니 해도 오일 가격 안정화 되는구나!!! 가 아니라 오일의 방향은 상승이라는걸 기억하시구요.

그 부분에서 채권금리와 서로 엮이면서 계속 이어가서 봐야합니다.

물론 결국 둘 다 장기적인 방향은 상승입니다.


잠깐 다른 이야기지만 현대 건물에서 물을 끌어오는데 배관을 사용합니다.

그런데 이 배관에는 기본적으로 압력펌프로 중간중간 계속 수압을 올려서 물을 보내주기 위해

중간중간에 압력펌프와 연결된 배관이 있어요.

지금까지 채권금리가 그 압력펌프 역할을 하는 지표가 됐다고 생각하세요.

저는 2022년까지 그 역할을 하고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흔히들 우리는 그걸 양적완화라고 합니다.

AB 펌프 둘이 돌려가면서 리만브라더스 이후 약 10년 조금 더 되는 시간동안 가열차게 펌프질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2022년 고점을 갱신하면서

정확히는 이미 2021년 언저리에 진짜로 금리 0을 하거나 마이너스로 갈 수는 없기 때문에 라고 표현은 했지만

양적완화라는 20세기 방식의 경제 성장 방식은 이제 그 한계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20세기 방식의 양적완화라는 무기는 결국 마이너스 금리라는 벽을 뚫지 못했어요.

그만한 압력을 줄 수 없었던 거죠.

1950년 이후 세계 2차 대전 끝난 이후 어떻게든 인류 경제를 지탱해온 방식이지만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그럼 도대체 2022년 이후 상승장은 뭐냐?

흔히들 말하는 엔캐리트레이드를 대표로 하는 채권 금리 차이와 변동성을 이용한 눈속임 마술 같은거죠.

돈놀이의 그 어떤 경지에 이른 놈들이 하는 말그대로 돈지랄입니다.

저는 2017년 이후 차트의 기초와 분석 대응법을 배우는데 4년 정도 집중했다면

방송도 하고 차트에 대해서 설명하는건 글이나 방송으로 하긴 했지만

그 이후 제가 공부한건 바로 이 돈놀이 방법.

특히 채권.

저의 인생을 지독하게 밑바닥에 처박아 버리고 세상을 증오하게 만들었던 그놈의 채권.

전 이걸 정복하고 싶었습니다.

돈에 대해 미친듯이 공부했고 채권 보험 금리와 변동성.

그리고 이것들로 상품들이 엮여 있는 상황에서

그 어떤 세계 경제 위기에서도 내가 흔들리기는 커녕 오히려 그걸 기회 삼아 계속 끊임없이 돈을 부풀리기 위한 방법.

그것만 4년이상. 지금까지도 공부 및 실전 돈 운용까지. 기타등등을 하고 있어요.

어쨌든 2022년 이후의 상승장이라고 불리는 그런것들은 거품이라면 거품인데

그냥 거품이 아니라 진짜 끝의 끝까지 가서 온갖 돈의 이동으로 비비고 비벼서 만드는 거품입니다.

압력 펌프 고장났다며? 그런데 누가 펌핑하는데?

바이패스입니다.

바이패스는 배관에 연결된 밸브를 잠그고 여는 배관 바로 옆에 다른 배관을 연결해서

고장나서 수리시나 기타등등 비상시에 사용하기 위해 달아놓은 배관입니다.

그럼 고장났으니 지금 압력펌프 고치고 잠깐동안만 바이패스 사용한것 아니야?

일단 사용했습니다.

바로 골드와 오일과 엔화등등 화폐로 사용할 수 있는 기타등등을 바이패스처럼 사용한거죠.

그걸로도 부족하니 ETF 같은 파생 옵션 상품이나 기타등등 실제로 존재하지도 않는 상품을 만들어서

그게 뭔가 대단한것마냥 금융회사 이름 붙여서 레버리지 상품이니 같은 어려운 용어 써가며 또 팔아대고

바이패스를 배관 여기저기에 덕지덕지 붙여서는 진짜 영끌하는게 돈은 이런새끼들이 버는거구나... 싶습니다.

그런데 압력펌프를 고치기 위해 사용한것 같지는 않네요.

고금리 시대를 앞두고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돈을 악착같이 다 빼가기 위해서 바이패스를 사용중인것 같습니다.

증거가 있냐?

라고 하시면 증거라고 해야하나?

금리의 상승세가 멈추지 않는다는거죠.

지금도 이제 모든 하락추세선 다 넘어가놓고 기모아서 장대양봉 쏠 준비 중입니다.

저같은 차트쟁이야 2022년 금리가 확 튀었을때

고점갱신과 함께 어차피 대안도 없는 상황에서 마이너스 금리로 못가니

이제 고점 갱신 한번 더 하는것만 남겨뒀고

애초에 안정 시킬 생각이었으면 고점 갱신 하지도 않았다.

같은 소리를 하면서 고금리 시대에 대해 계속 이야기 했지만

그때만 해도 어땠어요? 2023년 24년 25년 내내 금리 인하 언제 하냐? 같은 소리만 나오면서

대중들을 현혹시켰죠?

솔직히 1~2년이면 속을 수도 있지만 3년 내내 금리 인하 언제하냐 같은 소리 하는데 꿈쩍도 안하는거 보면

눈치 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어쨌든 26년이 되서야 이제는 금리 내린다는 소리는 쏙 들어갔고

언제 얼마나 올리냐? 이런 소리들만 오갑니다.

이번에 새로 임명되는 미연준 의장도 원래는 비둘기파라고 하면서

트럼프의 사랑을 받네 어쩌네 하던데 저는 그 사람 성향은 모릅니다.

알 필요도 없어요. 어차피 미연준은은 의장이나 이사회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들의 돈줄이 더 중요한거니까.

그러니까 이번 새로운 미연준 의장이 누군인지는 몰라도 그녀석의 역할은 금리를 올리는겁니다.

거부하면 뭐... 트럼프와 같은 관짝에 들어가지 않을까 하는....

아무튼 제 생각에 파월 시대에 바이패스까지 끌어 당겨 쓰면서 야무지게 진짜 그들만의 영끌을 한것 같습니다.

저는 제가 지난 4년간 금융을 잘했다고 생각해요.

저도 그 바이패스 돌리는 최근 3~4년간 루딩성을 완성했으니까요.

나름 머리를 굴리긴 했지만 그렇게 어려울것도 없고 돈이 움직이는 모양에서 힌트를 얻어서

그들이 하는걸 그냥 따라 했습니다.

따라하기 위해 실전에서 몇번 사용도 해보면서

목줄 채우는 방법도 실전 테스트도 끝내보고 어떻게 채찍 휘둘러야 할지 테스트 다 해봤습니다.

아직 어느정도까지 조이면 기업이 완전 죽어버리는지 아니면 그냥 목줄 채워진 상태인지

이건 조금 더 경험을 해보긴 해야겠지만

저보다 더 규모를 크게 운용하는 그놈들이라면 국가의 목줄도 쥐고 아주 능숙하게 죽기 직전까지 졸라맬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계속 공부와 실전모의고사 계속 할 생각이구요.

아무튼 이야기가 다시 샜는데

금리 차트를 보시고 지금까지 방송이나 블로그에서 금리차 역전등등 미분으로 변동성 차이에 그게 0을 중심으로 + - 되는 타이밍등등

지금까지 언급한 것들 있는데

그 차트들을 보시면 이제 다시 상승 준비중입니다.

저번에는 국장에 대해 환율등등으로 설명했지만

이번에는 전세계 금융 시장과 관련해서입니다.

압력 펌프가 끝나서 새로운 펌프가 뭔데? 하시면 일단 제 판단으로 당연히 블록체인입니다.

흔히들말하는 블록체인 기반 스테이블 코인이죠.

국가가 하는 CBDC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를 말씀 하실지 모르겠는데

저는 그런 험악한거 말고!

정부 기관 싹 빼고 진정으로 돈 좀 굴릴 줄 아는 사람들이 만드는...

굳이 따지자면 미연준의 연장선 같은거겠지만 그게 미연준일지는 모르겠고

새로운 금융 민간 연합 아닐까 생각하지만

아무튼 정부 싹 지우고 통제를 정말 받지 않는 스테이블 화폐

양적완화 다음 시대의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동력라고 생각하는데

그건 제 생각이고 적어도 지금은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코인투자를 너무 해서 돌아버린거냐? 하시겠지만 돌아버린게 아니라 학습한겁니다.

10여년 투자를 하면서 하루 종일 돈 생각만 하면서 돈을 미친듯이 끌어 모으며 얻어낸 결론입니다.

어떻게 생각시든 일단 그건 중요한게 아니고

어쨌든 지금 새로운 동력 펌프는 설치되지 못했습니다.

그걸 설치하기 위해. 그걸 명분삼기 위해.

우리 인류는 당연히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멍청한 대혼란과 맨날 하는 파괴행위를 다 한 이후

완전 새로운 무언가에 대한 필요성을 언론이나 기타등등으로 학습 받은 다음에서야

이런게 있다? 하고 뿅! 하고 누군가 꺼내야 할텐데

다음 동력원인 스테이블 화폐가 정부의 통제를 받니 어쩌니 하면

저는 진짜 너무 실망해서 이제 정말 답은 화성뿐인가...?

생각할것 같습니다.

중국이 지구를 지배하는 세상에서는 진짜 개노답일거 같고

아무튼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냥 주말에 글쓰다 보는데 뭐 맨날 똑같은 소리나 하고

지난 댓글에 조금 어려운 이야기 쓰긴 했는데

그건 굳이 지금 아실 필요는 없고

일단 평범한 개미인 여러분이 해야할건 돈을 이빠이 버는겁니다.

제 생각에 100만달라 정도는 겨우 자격증 정도고

1000만달라는 있어야 본격적으로 고금리 시대 대혼돈 견뎌내고 새로운 시대에 기득권에 들어갈 수 있을것 같아요.

당연히 그냥 돈을 어디서 갑자기 받아서 생기는 그런걸로는 금방 남에게 뺏길뿐이고

돈의 특성. 금융의 본질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있어야합니다.

배관이야기 어쩌고 한건 제가 요즘에 건물을 올리는데

그래도 제 인생 첫 건물이고 어차피 처음부터 짓는건데

제가 직접 짓는게 아니어도 건물이 어떤 원리로 돌아가고 운영되고 관리해야하는지 정도는 알고 싶어서

이것 저것 공부하다보니 그런게 있다 하는걸 알게 된데다

애초에 돌줄이라거나 흔히들 비유하길 배관에서 돈이 막 튀어나오는 비유들 하는거 보면서

돈맥경화니 하는거 보면 다들 돈은 물처럼 물긴을 따라 흐르지만

완벽하게 통제 받지 않는다 같은 느낌은 받으셨잖아요?

그래서 한번 관련 용어 사용해서 글 써봤습니다.

그럼 주말에 글이 길어지다보니 글도 늦게 올리게 되네요!

다른 차트 분석은 제가 또 틈이 날때~

여름에 어쩌면! 남편 친구들이랑 2박 3일정도 좀 놀다 오라고 어디 보내버린다음에

외박을 하고 혼자 집에 있으면 너무너무 슬플지도 모르겠지만 저도 모르게 미소를 띄우고 몰래 방송 할 수 있을지도요!?

그럼 이번 한주도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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