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분석이야기

비트코인. 금리차이. 환율. 코스피. 음모론!

2026. 6. 26.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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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비트코인 3번째 바닥 테스트입니다.

이미 2번째 쌍바닥에서부터 매수세가 약했죠?

3번째는 무너지기 쉬운것도 있는데 저점을 깨고 58000에서 얼마나 매수세가 강하게 나오는지가 관건입니다.

그럼 V반등 판단 근거는 어떻게 되느냐?

그건 밑에서 보기로 하고

파랑색 동그라미는 3번째 바닥 테스트라는뜻이고

보라색선이 있습니다.

2022년부터 생긴 상승추세선인데

지금은 지하실 무빙이라 저것 마저도 손절을 유도하는 휩쏘용도로 쓰일 수 있습니다.

그보다는 지금은 계속되는 상승평행채널 상승쐐기형태로 매수세를 불러오지 못하는게

비트코인의 가장 큰 문제인데

현재는 주황색선으로 이루어진 하락쐐기 혹은 디센딩 트라이앵글 패턴이라는 인식이 안생기는데

그 패턴은 결국 지금상황에서 V자 반등을 해줘야만

슬슬 하락추세선을 돌파 대상으로 인식을 하게됩니다.

지금은 하락추세선 돌파를 보기보다는

매수세 안나오는것과 함께 계속 줄줄 새는것부터 막아야합니다.

지금 상황에서 V자 반등 조건이 된다면

일봉에서 장대음봉을 장악해주면서

동시에 전고점을 몸통을 걸치며, 그것도 장대양봉을 만들어서 걸쳐줘야만

V자 반등 인식이 생기면서

위에 보이는 하락추세선을 돌파 대상으로 보면서

지하실 탈출하는 할렐루야 양봉을 기대하게 됩니다.

그런데 일단은 하락추세선 돌파를 해줘야 하지만

그럼에도 지하실 무빙이기 때문에 한동안은 매물대 박스권 횡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횡보만으로도 희망적인건 상승평행 채널로 무너지며 추가 하락을 크게 해줘야하는데

그걸 못해주고 박스권으로 매꿔버리는 상황이 되는거예요.

굳이 비유를 하자면... 지지 구간 혹은 지지매물대에 금이 가는 바람에

하락으로 줄줄 새는 비트코인 상황에서

횡보하는것 자체가 샌딩작업 혹은 금이 간 부분을 돌본드라던가 아니면 빠데칠을 해서 매꿔버리는 작업을 해주는겁니다.

그럼 당장 매수세는 안나와도 이제 줄줄 새는건 막아냈기 때문에

매도세가 먼저 줄어들게됩니다.

그럼 비트코인은 이정도로 하고.

미국일본 금리차이 / 미국장단기 금리차이

지금 왜 시장이 불안정하냐!

단순한 횡보가 아니라 비트코인만이 아니라 전세계 금융시장(한국 주식 제외)이 줄줄 새고 있죠?

당장 차트만 봤을때 딱 보이는건 없어보입니다.

기존에 화폐로 작용했던 골드도 오일도

갑자기 무슨 크로스를 한건지 도원결의라도 했는지

서로 손잡고 지옥으로 끌려가는 중인데

그럼 달라인덱스라도 화끈하게 올랐냐? 하면 그건 아닙니다.

그럼 도대체 뭔데!?

확실하게 눈에 보이는건 아니지만 조짐이 있어요.

돈 자체가 불안정했는데 그걸 차트적으로 설명하자면

일단은 계속 신경써야할 것.

"이번 모든 거품 시장에서 사고를 치면 엔화가 칠 것이다."

제가 이렇게 말한것 안까먹으셨죠?

까먹었다면 지금이라도 계속 외우세요.

이것과 함께 달라 골드 채권을 전부 사는 상황도 문제라고 했지만

이건 한창 하락작이 시작할때 조심해야할 패턴이고

일단 금리 상황을 보겠습니다.

지금 미국과 일본 금리 차이 차트가 저항선 또는 넥라인을 돌파하면서

역헤드앤숄더 패턴입니다.

그게 아니라도 단기적으로 상승추세인데다 고점을 넘겨버렸어요.

저 차트가 상승한다는건 둘 중 하나겠죠?

미국 금리가 오르거나 일본의 금리가 낮아지거나!

이걸 일단 외워두세요.

그다음 오른쪽 차트를 보면 미국 장단기 금리차이입니다.

이게 현재 저점을 낮추면서 잠시나마 하락추세를 이어가고 있어요.

여기서 문제는 0에 도달하거나 도달하러 가는 중에 저점을 낮출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최소 2026년 남은 기간은 하락추세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 될겁니다.

그건 곧 미국 장기 금리가 낮아지거나 단기 금리가 높아지거나 라는 뜻입니다.

이것도 머리속에 집어넣으세요.

그리고 다음 차트를 봅니다.

일본 금리 / 미국 2년금리 / 미국 10년 금리

가장 왼쪽 일본 금리를 보세요.

무지성 상승중입니다.

지금은 주춤하고 다행이라면 다행이지만 상승평행채널 혹은 상승쐐기 중입니다.

그럼 위에 초록색으로 쓴 미국 금리가 오르거나 일본 금리가 낮아지거나.

일본 금리가 2026년 중에 잠시나마 낮아질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상승추세인데다 계속 상승을 이어갈 확률이 높죠.

그럼 이제 오른쪽의 미국 차트들을 보세요.

미국 장단기 금리차가 줄어든다는건

장기 금리가 줄어들거나 단기 금리가 오르거나입니다.

그런데 패턴 자체를 보면 이미 플러그 패턴이 완성됐어요.

그러면서 가운데 2년 금리를 보시면

하락추세선을 꾸역꾸역 넘어갔습니다.

지금 주봉으로 봐서 별거 아닌것 처럼 보이지만

저 추세선에서는 일봉상 장대양봉이 나왔었습니다.

게다가 2년차 금리는 전고점도 넘어갔어요.

2년차 금리는 이미 상승추세로 접어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가장 중요하게 작용하는건 미국 2년 금리입니다.

쟤가 돌파를 한다면 10년 금리는 줄어들지 않고 횡보를 하는것만으로

장단기 금리가 0을 향해가면서 동시에 역전을 할 수 있습니다.

이게 뭔데? 라고 가볍게 보시기 좋은데

장단기 금리차이가 0을 중심으로 변동성 생길때마다

무지성 상승이나 무지성 하락이 나왔었는데

여기서 중요한건 0뿐만 아니라 애초에 금리 차트에 왜 변동성이 나오냐는겁니다.

그것만으로도 화폐 자체가 불확실해지고 있는겁니다.

그럼 다시 소거법으로 보면

미국 2년 금리가 상승할거다.

그럼 미국 일본 금리 차이도 일본 금리 하락이 아니라 미국 금리의 상승으로 금리차이 상승세를 유지할 수 있다.

설령 금리차이 차트가 하락을 하더라도 미국 2년차 금리가 약하게 상승하고

일본 2년 금리는 더 크게 상승한다.

결국 금리 차트를 엮어서보면 어느쪽으로 보나 결국 금리 상승에 베팅할 확률이 매우 매우 커진다는뜻입니다.

그건 당연히 현물 시장에는 매우매우 안좋은 일이겠죠?

애초에 화폐가 불안정한 것 자체가 투자시장에 매우 안좋은겁니다.

화폐 공부 많이 해두세요.

돈을 모르면 투자로 돈을 벌어봤자 전부 운으로 번것 밖에 안되고

고금리 시대에는 돈을 지킬 수가 없습니다.

환율

요즘 사람들이 주식도 이렇게 잘 오르고

기업 수출도 좋다는데

왜 환율은 계속 오르나?? 에 대해

뉴스고 기타등등이고

뭐 기업이 수출로 해외에서 돈을 벌었는데 안들고 왔네.

외국 세력이 익절해서 돈 들고 나가네 같은 소리하는데

뭐 그것들도 다 맞는 말일겁니다.

특히 외국 세력이 익절해서 들고 나간다는건 꽤나 뼈아프죠.

금융 기관이 돈을 들고 나갈때는 뭉텅이로 들고 나가는 수준이 아니라

꼭 헷징을 통해 옵션 조건 거는 방식으로 폭탄을 심어 놓고 나가니까요.

수출로 번 돈을 안들고 오는건 나중 문제입니다.

그런데 근본적으로는 당연하지만 30년짜리 수렴이 상단 이탈로 차트가 올라감으로써

한국 돈의 가치가 줄어드는쪽에 베팅하는게 추세가 터진겁니다.

돈을 들고 오니 가지고 나가니는 나중 문제고

일단 한국 화폐 가치에 대한 베팅이 숏인겁니다.

추세가 터졌는데 더 안좋은건 1600원을 넘어도 고작 고점 갱신밖에 안된다는거예요.

한마디로 달라원 차트에서 1500원대 환율 자체가 아직 상승장의 시작도 아니라는겁니다.

전고점을 갱신하고 나서야 드디어 상승장으로 갈 수 있는 변곡점에 들어간것 뿐입니다.

그리고 예전에 돈에 대한 방송 했을때

한국돈이 싸다고 생각할때까지는 사지 않는다.

중간 중간 단타는 해도 대량으로 돈을 들고 다시 한국에 투자하는건

한국의 화폐가 충분히 싸지고 난 다음이라는겁니다.

한국 돈 가치의 지하실이 어디냐를 따져야 하는거죠.

물론 지금 화폐중에서 지하실에 가장 먼저 도착한건 멍청이 비트코인이지만

비트코인은 원래 좀 빠르거든요??

애가 아직 태어난지 20년도 안된 어린애라 참을성이 부족하고 좀 빨리 흥분하고 빨리....

아무튼 그래서 그렇지 비트코인은 알아서 자기 리듬대로 움직이겠지만

한국 화폐는 아직 하락장도 아니고 지하실은 아직도 멀고 멀었다는거죠.

한국정부가 금융적으로 잘 막아주면 모르겠지만

1600원 돌파도 안했는데 돈을 풀어댄것과

외국애들 먹고 나가라고 아예 대놓고 깔아준거 보면 망한것 같지만

일단 최종적인건 밑에 음모론에 좀 적고

일단 환율이 왜 안잡히냐? 에 대해 궁금해 하지 마세요.

원화가 싸지면 외국인들이 알아서 사줍니다.

달라 기준으로 원화를 보면 지하실 예상지점이 피보나치 비율로 2240원쯤 되는데

이건 그야말로 추정치고 최종적인 고점일 뿐이니 굳이 지금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1600원을 넘어가도 하락장으로 넘어가기 위한 관문이라는것만 알면 됩니다.

코스피

코스피는 저번에 1.414보다 낮으면 매수세 깍였다고 했었죠?

1.272 터치하고 죽었는데

전고점 갱신하고 얼마 못가서 또 끌려내려왔습니다.

이번이 2번째입니다.

과연 3번이나 터치해줄까 싶은데

20살도 안된 비트코인은 4번이나 하긴했는데....

코스피는 46살 아조씨라 조금...

중요한건 이미 리스크는 언제 터져도 이상하지 않다인데

어차피 초보 개미들은 그래서 언제 터지는데? 맨날 터진다 터진다 하고 여기까지 왔는데?

라고 하지만 그렇게 주절대는 개미들 중 돈 버는 개미는 없습니다.

애초에 이 상황에 리스크 대응을 할줄 모르는걸 넘어서

이 상황에서 말하는 리스크가 뭔데? 라고 하는 시점에서 돈 벌기는 틀린거니까요.

그리고 오늘 상승 하고 저항 받은 자리를 보세요.

잘하세요!


남편 재우고 몰래 은밀히 컴퓨터 앞에서 음흉한 이야기를 하는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바로바로바로 음모론 시간!!!

하지만 내용은 웃어 넘기기 힘들텐데

저는 이번 코스피 상승 자체를 이미 정부 허락 안에서

아니 오히려 정부가 명령한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상 빌고 빌어서 부탁을 한 형태로 나온 세력질이라고 봅니다.

물론 정부는 그렇게 생각 안하겠지만 기관 입장에서는 이미 약점 잡았으니

증거가 있고 없고 상관없이 세력질 끝에 제일 쎈 폭탄 터뜨리고 나와도 상관없는 판이 깔렸다고 봅니다.

그럼 지금 정부는 왜 그랬나?

물론 6. 3일이라는 선거도 있었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국민연금 문제가 심각하니 이걸 해결 하기 위해

주식 펌핑으로 연금 뻥튀기 한번해서 생명연장한걸로 생각합니다.

이게 바로 민주주의 국가의 약점 중 하나인데

장기적인 플랜이 잘 세워지기도 힘들지만

특히나 이게 동아시아 특유의 하늘이 내려준 백마탄 초인이 난세를 끝내주길 바라는

국민적 정서와 결합한 해괴한 무엇이라고 생각해요.

쉽게 표현하면 짧은 기간안에 치적 쌓기를 하려고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저는 실패했다고 생각해요.

일단 첫번째.

국민연금이 코스피 뻥튀기 하고 얼마나 익절을 했는가?

이 부분에서 2025년 말부터 국방과 관련있는 주식이 오른다고 했지만

사실상 국민연금 지분이 꽤나 큰.

대충 최대 주주거나 2번째 최대주주거나 하면서 재벌들 우호지분 역할을 할 수 있으면서

아무튼 기타등등 더러운 이야기 어쩌구가 되는 주식들 위주로 시작을 했는데

결국 외연확장 보기 좋고 언급하기 좋은 코스피만 올리는데 가장 효율적인

삼전과 SK만 올리기를 통해서 숫자 올리기.

다른건 어차피 돈 써봤자 국민연금이 많이 담지도 않은 주식일테고

익절을 하기에는 명분 부족에 퍼센트가 아니라 실질적인 금액 증가에는 도움이 안될테니 전부 빼고

그래서 결국 삼전 SK를 통해서 연금액수 늘리려는 목표도 분명히 있었다고 봅니다.

과연 얼마나 익절을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애초에 제가 아는 선에서 국민연금은 국내 주식 투자보다는 해외 주식 투자가 더 많다고 듣기도 했어요.

그러니까 이것만으로는 고작 국민연금 돈복사를 위해서 코스피에서도 삼전 SK만 올리는게 말이 되냐? 할 수 있습니다.

그건 밑에 조금 더 설명하고

그럼에도 국민연금 불리기라고 볼 수 밖에 없는게

국민연금이 비중을 많이 투자한 회사들 중심으로 펌핑을 쎄게 받았는데

그 중에서 돈이 많이 들어간 순서에 비례해서 펌핑을 받았습니다.

삼전 SK 펌핑전가격 그러니까 8만전자 아래와 50만 SK 아래를 기준으로 해도

돈의 액수 자체가 3위 현대자동차보다 더 많이 들어가있었어요.

선거와 함께 연금 불리기 목적도 있었는데

여기에 하나 더 목적이 있다면

역시 노렸던건 부동산에 있는 돈을 빼서 주식에 가기를 바랬던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주식으로 벌어서 부동산으로 갔다고 하는데

이건 조금 더 지켜봐야합니다.

왜냐하면 주식에서 벌었다는 개인들이 뭐 얼마나 될지 모르겠지만

저는 이것 마저도 부동산 물량을 그 개인들에게 떠 넘기기 위해서라고 생각하거든요?

당연히 부동산도 폭락할겁니다.

참고로 정부라던가 권력자들만 물량을 떠넘기는게 문제가 아니죠.

하락한 다음이 더 문제입니다.

대출받아서 부동산에서 터져 죽은 개인들이야 자기들 선택이지만

부동산을 싸게 대량으로 어딘가로 넘기겠다가 이미 일부는 계약이 되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증거가 빈약해서 그냥 음모론 정도로만 생각하세요.

이걸 사회 실험이라고 하긴 힘들고

무슨 실험 하겠다고 이런짓을 하지는 않을겁니다.

돈 때문에 하는거지.

다만 제 입장에서는 이 모든 데이터가 중요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한국이 뭔가 확실하게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나아가고

이대로 한국이 중국 일본에 치이다 못해

어디 경제 박살난 태국이나 아르헨티나 꼴 나기 싫으면

아예 경제 구조부터 국민들 정신 상태가 싹 다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기에 앞서 제일 먼저 해야할건 부동산 불패 신화라는 환상부터 박살을 내야합니다.

한국인이 원래 땅을 사랑했다는데 개소리입니다.

그냥 땅값 이상의 투자 가치가 있는 것이 단 1개도 없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부동산으로만 돈이 몰렸다고 생각합니다.

의대 몰빵 조차도 그렇잖아요.

한국에서 쓸만한 직업이라고 할만한게 별로 없습니다.

대기업에 들어가는 것 조차 거기서 나오는 순간 회사라는 조직의 보호는 사라지고 초라한 노인만 남을 뿐이니까요.

그 이외의 직업?

한국에서는 다 가치 없습니다.

100세 시대 소리가 나오는데 50살에 끝나는 직업은 다 그런겁니다.

그래서 그나마 의사 같은 소리가 나오는 것 같은데

부동산과 마찬가지로 의사 직업도 곧 무너질거라 보기 때문에

그때부터는 진.짜만 남아있겠죠?

뭐 이런 소리 하려는게 아니라 저는 지금 상황에서 꼭 체크해야할 데이터가 있는데

어쨌든 펌핑하면 한국에서도 10대부터 70대 노인까지 주식을 한다는건 확인했습니다.

펌핑 주식이 많으면 좋겠는데 삼전 SK 뿐이라 조금 아쉽네요.

두번째는 지금 주식으로 번돈이 부동산으로 간다는데 그게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결국 다음에도 이런 펌핑은 한번 더 올겁니다.

그게 5년후든 10년후든

그때도 부동산으로 돈이 가는게 있다면 그 격차가 얼마나 좁혀졌는지

그 데이터를 꼭 확인해야합니다.

세번째는 정치적인 이유로 이런 펌핑을 하고 무너졌을때 과연 정권이 어떤식으로 붕괴되는가?

저에게는 엄청 중요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어차피 이렇게 정부 주도하에 펌핑을 했으면

한번으로 끝내지 말고 꼭 빠른 시간 안에 한번 더 해야.

최소 3번은 연속으로 5년 주기 정도로 해줘야 데이터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해주면서 계속 주식으로 돈 번 개미들이 어떻게 늘어나는가? 혹은 줄어드는가?

벌었다면 그 돈이 부동산 말고 또 어디로 흐르는가?

이걸 꼭 데이터로 남기기 위해서라도!!

이건 나중에 또 이야기 하도록 하고

일단 미국은 리만브라더스때 이미 정부 묵인하에 이런짓을 한번 했는데 그 결과는 파생 옵션 상품의 전성시대 라는

진짜 트루 자본주의자들의 사고 방식은 다르구나.

나 따위는 감히 금융인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할 정도네.

악의가 어디까지인지 짐작도 안될 정도로 돈에 미친 놈들이구나를 확인하게 됐는데.

한국도 그 절차를 언제 밟을까? 는 둘째치고 파생 옵션 상품의 범위를 어디까지 늘릴것인가?

저 개인적으로 한국은 아직 아니지만

미국은 이번 펌핑이 끝나고 고금리 시대에 빈부격차가 극명히 벌어지며

이제 금융 시대라는 새로운 패러다임 안에 들어가지 못한 사람은

기어이 한 인간의 능력. 그러니까 특허권 이나 저작권은 당연하고

인간의 노동력 마저도 파생옵션 상품으로 사고 파는 형태

단기적 계약 혹은 고용이라고 쓰지만 그냥 본질은 노예 계약이 될 형태가

어떤 순서로 발전할것인가.

과연 내가 생각한대로 블록체인, 스테이블 코인 형태로 한 개인의 시간과 권리를 쪼개서 타인이 소유할 수 있느냐?

이 넘어가는 과정을 데이터로 확인하고 싶습니다.

정치적으로 엮여있기에 인간권리까지 건드릴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혹시 오해 하실까봐 제가 그러고 싶다는게 아니라 돈의 망자들 하는 짓거리를 보니까

거기까지 갈 것 같은데 그게 숫자로 어떤 형태로 변화가 오는지 체크하고 싶고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K방식대로 한국에도 적용될테니까요.

K들어가면 더 해괴해지는거 아시죠?

한국은 이제서야 삼전 SK하이닉스 레버리지라던가 지수 추종 ETF 라던가 하는 용어가

이제서야 민간에 보급되는 수준이니

미국과의 수준 격차가 엄청나긴 한데

또 한국이 못된짓을 배우는 속도는 광랜 속도 잖아요?

일단 여러분은 돈을 버는데 집착해야겠지만

돈을 벌자마자 대출 보험 투자 라는 금융 3요소를 마스터 하는 정도가 되면

위에 말한 블록체인으로 나의 가치가 지분으로 계산되서 쪼개지는 형태를 막거나

최소한 일부 저항 상태로 어쨌든 내 자유는 챙길 수 있을겁니다.

오랜만에 음모론 본격적으로 풀어보려고 하는데

글로 쓰려니 참 아깝네요.

급하게 쓰느라 좀 두서없이 적기도 했고

그렇다고 세세하기 다 적기는 조금 그랬습니다.

그래도 제 방송 오래 보신분들은 대충대충 알아들으시겠죠?

방송으로 하면 아주 그냥 죄다 털어볼텐데

글은 아무래도 좀... 남아버리다 보니까 행여나 무슨 문제가 터질지도 모르니...?

그럼 남편 자는 사이에 새벽에 몰래 하는 일탈은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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