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비트코인의 상승과 코인시장에 진짜 불장이 올때는 코인만 오른다.
다른 상품의 돈까지 다 빨아먹으면서.
라고 한거 기억 나시죠?
그런데 최근 고금리 시대에 대한 글을 쓰다보면 계속 쌓이는 공통적인 댓글이 있는데
나스닥이나 다른 시장 하락장인데 코인도 괜찮을까요??
같은 질문이 많습니다.
나스닥과 비트코인은 같은 현물 상품 연동이기도 하고 서로 커플링 관계인데
다른시장 다 죽쑤는데 코인만 잘갈수가 있나??
이런식의 질문입니다.
예전에 방송에서 대충 대답하기로는
코인은 원래 법의 통제를 벗어나있기에 제도가 없으니 마음대로 세력질 해도 되고
그렇기에 변동성이 살아있어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라고 했죠?
또한 코인은 기본적으로 화폐의 성격을 띠고 있습니다.
트레이딩뷰의 티커가 이미 화폐와 같은 성격으로 등록되어있고 BTC 시장과 도미넌스차트를 따로 만든 어쩌구도 설명했었죠?
일반인들은 검은돈 자금세탁 등등 안좋은 이미지가 있겠지만 그것도 맞습니다.
단 범죄용이라고 해야할지 약간 회색같은 돈인거죠.
돈의 출처를 밝히고 싶지 않은 돈들. 세력질 하는 용도의 돈들 포함 전부.
코인으로 이동하는것도 분명 있습니다.
그러면서 비트코인은 원래 악동이라고.
지금은 제도권 들어가고 시카고 선물거래소 상장되면서 메이저 상품으로 가려고 하는등등이 있지만
양아치가 머리밀고 정장입고 정상인인척 해봐야 틈만 나면 바지 벗으려는 본능 못버린다.
어쩌고 저쩌고 했던것도 기억나죠?
양아치 비트코인은 나쁜남자일때나 매력있지 대학교가고 대기업들어간다고 누가 좋아해줄것 같아?
그냥 평범한 상품1이 될뿐이면 굳이 코인을 왜사? 같은 소리등등 했었죠?
길게 썼지만 결국 요약하자면 코인만 불장을 만들어 주목이나 받아야
개미들도 검은돈 어두운돈 실체가 없니 어쩌니 온갖 조롱을 하더라도
다른 시장 다 똥망하고 있을때 코인만 벌떡! 해줘야 돈이 모이고 물량 떠넘기는것 등등이요.
여러분은 2021년 코인 불장때 오신분들이 많이 때문에 사실 체감하기 힘듭니다.
2017~18 진짜 찐찐 투자에 맛탱이가 가서 아무도 코인 따위 쳐다보지도 않던시기에도 코인매매를 하면서
언론의 포장이나 선동이 아예 없기에 오히려 음모론 같은것 조차 만들어 질 수 없던 환경에서
코인 매매를 할때 어떻게 해야 돈을 벌 수 있을까 진지하게 토론하던 그때 그시절.
그때 2017년 4~5월 불장에 11~1월의 약 50일간의 불장을 서로 비교를 하며
물론 11월 부터는 어중이 떠중이가 다 모였지만
4~5월 불장을 경험했던 진.짜 들이 느끼는 2017년의 미친 승차감에
이건 진짜 다들 돌았다. 이딴걸 왜사?? 라는 소리를 2015~16년부터 코인에 인생 바친 사람들 입에서
어처구니가 없어서 나오는 소리를...
그만큼 2017년 불장은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참고로 저는 어떤 루트를 통해서 당시 한국의 증권가에서도 비트코인 시카고 선물거래소에 맞춰서
선물 시장 상장과 본격적인 파생 옵션 상품을 내놓으려 했다는것도 들었습니다.
결국 계획 취소가 되긴 했었죠.
2017~18 당시 정부에서 코인에 대한 인식 얼마나 안좋았나 아시죠?
박상기의난이 아니어도 김프 50%가 좀 정상은 아니긴해서.
심지어 더럽고 치사한 놈들이 다 알고 있었는지
시카고 선물거래소 상장날인 2017년 12월 18일 기점으로 17일부터는 VIP만 매매할 수 있었는데
딱 그 날 한국의 모든 거래소들이 마진거래나 선물거래를 취소 시켜버리는 바람에(불법 코인거래소 제외)
정부가 얼마나 코인 미워하는지도 확인했던 그때 그시절이 있었습니다.
아무튼 또 라떼는~ 이야기 하다보니 조금 길어졌는데
금융시장의 본질과 코인의 본질이 그래요.
금융시장의 존재 이유는 개미 또는 호구에게 물량 떠넘겨서 차익실현과 함께 죽이려는게 목적이고
코인은 그 중에서도 여러 돈세탁 도구이면서 동시에 제도권 시장의 하락장 및 초토화 중에도
돈의 유동성 확보를 위해서 돈 이동의 명분을 위한 제도권 밖의 시장입니다.
지금 하는 말이 다 어려우면 그냥 이것만 기억하세요.
코인시장에 진정한 불장이 오려면 다른 시장 다 죽고
코인시장만 불장이 와서 개미들의 관심이 이쪽에 올 수밖에없어야한다.
그래서 2017년에 비해 2021년 불장은 조금 애매한 감이 있었고
2025년은 아직 불장이 오지 않았습니다.
물론 지금 온 우주의 기운이 코인 불장을 위해 만들어지고 있다고 느끼는건
저같은 진.짜.환.자 들 뿐이겠지만요?
그럼 그냥 이렇게만 쓰면 증거 없이 완전 음모론 같아서 딱 좋긴 한데
아무튼 데이터 좋아하는 분들도 계실테니 간접적인 증거를 일단 올려보겠습니다.
미연준 총 자산

미연준 총자산 차트입니다.
스크린샷에 썼는데 미연준이 돈을 찍어내서 미국정부채권을 사면서 자산을 늘릴때 상승합니다.
그러니까 상승할때가 시장에 돈을 푸는 양적완화를 하는거죠.
반대로 미연준이 금리 올리는등 긴축정책을 하면 하락을 하는차트입니다.
밑에는 그냥 대충 나스닥 차트 하나 가져왔어요. 상승장 하락장 보기 쉬우라고.
그런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하락은 거의 하지 않아요.
그저 돈을 찍어내고 또 찍어낼 뿐입니다.
아주 잠깐 하락을 하는 시기가 있지만 진짜 잠깐 뿐입니다.
로그차트여서 더 적나라하게 보이는겁니다.
돈 찍어서 채권을 사주기만 할 뿐 실제로 파는건 얼마 되지도 않습니다.
오죽하면 채권 사서 전산상 달라를 찍어내기만 하고
채권을 불태워서 붉은 공산주의맛 쿠바 시가에 불 붙일때 사용한다는 루딩식 음모론이 있습니다.
아무리 중국이 안하무인 배째라 식으로 장사해도 역시 원조 돈의망자 아메리카 제국주의자들의 조롱은 차원이 다릅니다.
그런데 잘 보세요.
검은색 구간은 미연준이 돈을 엄청나게 찍어내서 미국정부 채권을 많이 사줬는데 왜 하락장?
그러니까 이렇게 볼 수 있는겁니다.
이제 차익 실현 할거다.
엄청난 하락장이 오면 경제 초토화된 기분에 돈찍어낼 명분이 있겠지?
그러니까 차익 실현과 벌써부터 미국정부와 짜웅을 다 해놓고
미국 정부가 채권 팔면 사줄 준비를 미리하는겁니다.
미연준 총자산이 늘어나면 순간적인 폭락이 오는거예요.
그런데 초록색 구간 이후를 보세요.
미연준이 아직 돈을 회수도 제대로 못했는데 나스닥에서 먼저 차익 실현이 났습니다.
저는 저 모습이 이제 기존의 경제활성화 동력펌프인 양적완화 무기의 수명이 끝났다는 증거 중 하나라고 봅니다.
저것만으로 보는게 아니라 온갖 금리와 인류 역사 반복 어쩌구 저쩌구.
제가 왜 투자 방송에서 역사이야기 엄청 해댔는지 아시죠?

원래 이런겁니다.
어쨌든 미연준 총자산 차트는 보조지표정도로만 생각하세요.
그리고 지금 이것만 볼때가 아닙니다.
연준 창고에 묶어놓은 돈

역레포잔고 라는 차트입니다.
위에 적은대로 미연준 계좌에 현금으로 묶어놓은 돈입니다.
이건그냥 간단하게 이런게 있다는것만 확인하면 되고 여러분이 직접 확인하시면 나스닥과 디커플링이라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미국 재무부 계좌

미국 재무부가 가지고 있는 현금량입니다.
그러니까 미국 정부가 현금 보유량을 늘리면 나스닥이 조정이 온다 뭐 그런거고
결국 디커플링 차트라는겁니다.
이것 또한 중요한건 아닙니다.
여기서 실제로 중요한건 이겁니다.
미연준 총자산 - 미연준 현금보유량 - 미국 재무부 현금보유량

위의 계산대로 미연준이 유통한 돈에서 미연준과 미국정부가 가지고 있는 현금을 빼면 위의 파랑색 라인처럼 그려집니다.
쉽게 표현하면 실질적으로 이 세상에 풀려서 돌고 있는 돈이라고 보시면됩니다.
물론 그렇다고 실제로 다 돌아 다니는돈은 아닐테고 기업이나 은행도 현금을 엄청나게 보유하고 있을테니
실제로 시장에 현금이 보급되는걸 확인하려면
역시 각 차트를 미분을 해서 그 변동성으로 체크하면 더 정확합니다.
대충 차트만 봐도 아시겠지만
리만브라더스 이전만 해도 시장에 그렇게 돈이 많이 풀리지 않았어요.
리만브라더스 이후로 돈을 중간에 무지막지하게 풀어버린 2번의 초록색 시기가 보일겁니다.
그건 위에 설명했고
실제로 시장에 돈이 야금야금 계속 풀리는 주황색 구간을 보세요.
나스닥도 무난하고 안전한 상승장을 보입니다.
그런데 이건 주식만 보면 안되요.
위에 썼지만 시장에 풀린돈이 주식으로만 가지는 않을거잖아요.
기업들에게도 돈이 갈거고 기업이 현금을 보유하기도 하겠지만 공격적으로 돈을 팍팍 쓰고
그게 낙수효과로 인건비로도 가는거고 사람들은 경제가 호황처럼 느껴서 돈도 막 펑펑 써요.
이건 미국 관련 차트지만 미국이 저정도 호황이면
역시 낙수효과로 인해 한국도 뭐 떨어지는게 있겠죠?
라기보다 미국도 돈 펑펑 푸는데 한국도 돈 펑펑 풀어재끼겠죠.
아마 저 주황색시기에 한국인들도 돈 펑펑 잘썼을겁니다.
보라색은 시장에 돈의 유동성이 슬슬 줄어드는 시기인데
그때 주식은 횡보 조정 정도 왔었습니다.
나스닥에서 보라색 시기는 중요하지 않아요. 그 시기가 워낙 짧기도 하고.
어차피 보라색 시기에 투자를 하신분 안계시겠죠?
그런데! 바로 이 부분입니다.
보라색 시기 미장은 횡보였고 별볼일 없었다.
그럼 뭐가 별볼일 있었냐!!
바로 비트코인~~!!!!
외워두세요.
보라색 시기. 시장에 돈이 안돌거나 오히려 회수되는 시기.
대부분 현물 시장이 별볼일 없던 저 시기에 코인 시장은 불장이 오고 있었다는거.
그리고 빨강색 구간이 우리가 알고 있는 금리가 고점갱신한 시점입니다.
그러면서 추세 반전을 예고하는 시기이고
동시에 이전글에서 이제 기존의 양적완화 동력펌프가 끝났다고 언급한 시기입니다.
분명 뭔가가 고장났습니다.
고장은 났는데 그 다음 갈색 시기를 보세요.
전 글에서 바이패스로 비상시기지만 어쨌든 돈을 어디선가 가져왔습니다.
이게 바로 금융식 돈놀이 연급술 같은겁니다.
돈을 찍어내지 않았는데도 돈복사 한것같은 착각을 하는, 밑장을 마구마구 빼는 시기입니다.
시장에 돈을 실제로 풀리지도 않았찌만
주식은 엄청나게 올랐습니다.
그럼 여기서 느끼시겠죠?
어?? 저 시기 상승장인건 알겠는데 도대체 무슨 돈으로 펌핑한걸까?
전 글에서 바이패스 어쩌고 저쩌고 마법을 부렸다고 하는데
돈의 총량이 변하질 않았는데 아무리 마법이니 연금술이니 하지만 어떻게 상승을 시켰지?
파생옵션 레버리지 기타등등 온갖 잡기술도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 잡기술도 기본적인 돈이 있어야하는데 그 돈이 어디서 왔겠어요.
어째서인지 딱 저 시기에 서민경제 죽내마내. 사람들 일자리 팍팍 줄어드네마네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뺏어간다느니 서민경제 파탄나고 있다느니 느껴지는거 없으세요?
저게 거품인건 거품인거고 밑장빼는 손기술 부리는데 그 밑장이 어디서 온건지 슬슬 감이 오시죠?
트럼프 포함 대다수 정치인들이 미연준 의장 죽일듯이 째려보면서 돈풀라고 압박하는 이유가 슬슬 느껴지시나요?
그런데 애석하게도 이번 미연준 의장의 역할은.... 금리인상입니다!
이해 안되면 그냥 외우세요.
그리고 1~2년만 하는것도 아니고 이제 이 X랄을 최소 10년간에서 20년정도 틈틈히 계속 이러면서
아주 그냥 마른 걸레 쥐어짜내듯 서민경제 초토화 내면서 기강 잡을테니 잘 대응하셔야합니다.
금융실력 투자실력 없으면 그냥 몸으로 떼우셔야하구요.
일자리 꽉 붙잡으면서 버텨야죠.
갈색 시기 움직임은 조금 자세하게 보세요.
고금리 시대에 틈틈히 저런 모습으로 시장의 변동성을 만들면서
본격 정부가 운용하는 금융 카지노 이벤트가 열리는 시기이고
크게 보면 변동성이 큰 횡보나 살짝 상승평행채널로 갈거라고 했는데
저 모습 나올때마다 서민들 하나 둘 사라져갈겁니다.
참고로 한국은 저것과 똑같은 차트를 만들 수는 없는데 비슷한건 있습니다.
한국에 풀린 원화 유동성

비슷하게 짜볼 수 있습니다.
한국 중앙은행이 시장에 돈을 푼걸 달라원으로 나눈겁니다.
환율이 오르면 실제로 한국 시장에 돈을 풀어도 유동성이 줄어들테고
환율이 낮아지면 돈이 활발하게 돌아간다고 생각하며 대충 만든차트입니다.
실제로 한국에 풀린 돈과 약간은 괴리가 있겠지만
이런건 흐름만 보는거니까요.
그래도 저정도면 한국인들이 경제 호황이라고 생각하고 돈을 펑펑 써댄 시기와 상승시기가 겹친다는걸 확인할 수 있어요.
그리고 2020년 이후 검은색 구간을 보세요.
저런 모습이 한국 역사에 딱 1번 있었습니다.
IMF 이후인 1998~2001년 까지.
뭐 금모으기로 IMF 빚 엄청 빨리 갚았네. IT 강국 대한민국이네 했지만
저 시기 기억하시는분들 많이 계시죠?
뭔가 한국이 엄청 일 잘해서 빚을 빨리 갚고 엄청 빠르게 성장했다고 생각하시는 똥멍청이 분들은 지금은 아직 늦지 않았어요.
빨리 정신 차리시고.
저 시기 서민경제 초토화를 넘어서서 졸업앨범 사진을 없애질 않나. 수학여행 취소 되버리지 않나.
로도 학생 수준에서 체감이 되는 시기였는데
아무튼 빚을 갚았답니다. 그럼 대충 어디서 갚았는지 눈치 챙기셔야겠죠?
공기업 팔고 은행 팔고 알짜 기업들 팔고 정규직 싹다 없애면서 인건비 줄여서 갚고.
그럼 저때 차트와 지금 차트가 비슷한데
아직 공기업 은행 안팔지 않았나!
그럼 이제 곧 팔겠죠?
이 시기들은 한국 경제의 실질적인 성장이 멈췄다는겁니다.
그나마 1998년~2001년은 빠르게 정체를 끝냈는데
지금은 5년 이상 지속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에서 IMF 시기와 리만브라더스 시기를 제외하면
하락이라고 할만한 모습을 보인적이 없는데 그 시기는 환율이 급격하게 튀어 오른 영향도 있긴해서
실질적으로 하락장이 온다면 아마 이번이 처음일겁니다.
대한한국 역사에서 처음으로 성장이 멈추고 내리막으로 가는 시기가 있다는거죠.
오늘은 이거 이야기 하려는게 아니라 비트코인이야기니까
이제 진짜 본격적으로 비트코인 코인시장 불장을 봐야합니다.
참고로 굳이 코스피나 한국 부동산 지수 차트 비교 안한건 직접 해보세요.
그리고 일본도 같은 방식으로 일본 잃어버린 30년인지 40년인지도 어떤식으로 왔는지 차트 만들어 보시구요.
특히 한국은 코스피와 부동산 지수와 저 차트를 같이 비교해보면 더 재미있습니다.
한국 경제에 관심 있으신분들은 직접 해보시길!
돈이 많고 경제 위기 준비가 끝났다면 두근두근하고 재미있을거예요~!
코인시장 불장 타이밍

비트코인 중심보다는 흔히들 말하는 개미들 싹다 끌어모은 불장을 기준으로 하면 딱 2번이긴합니다.
2017년말 2021년 상반기
그런데 제가 코인을 하면서 알트코인이 미쳤나? 싶을정도로 도미넌스 30 이상 팍팍 내리던 시기를 보면
초록색 시기 딱 3번입니다.
나머지는 불장이라고 부를수가 없어요.
검은색 구간은 그나마 알트코인까지 돈을 받을 정도로
비트코인 상승과 알트코인도 상승을 했다 싶은 상황으로
7번 정도가 있어요.
찐 불장은 3번이고 미니불장까지 최소한 코인시장에 돈이 팍팍 들어오는 시기는 7번이라는거예요.
지금 차트가 되게 복잡해보이는데
어쨌든 코인 시장 최고의 불장은 2017년입니다.
규모만 보면 2021년이겠지만 상승률은 2017년이 압도적이죠.
그러니까 단순하게, 다른 상품들 횡보나 하락할때
코인만 상승을 해야 개미들이 가뜩이나 위험하다는 인식있는 코인은 안사는데
그래도 돈에 눈돌아가서 사려면 그정도는 해야한다는 심리적 상황도 필요한데
이렇게 데이터로도 확인할 수 있다는거죠.
하지만 여기서 끝나면 루딩식 음모론이 다가 아니겠죠?
중국돈 유동성과 비트코인의 유사성

비슷한 방식으로 중국돈 유동성 차트도 만들어봤습니다.
위에가 중국돈 아래는 미국돈 가운데가 비트코인 차트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달라의 유동성이 그냥 저냘이고 나스닥도 별볼일 없는 시기에
불장을 만들기 위한 사전작업인 비트코인에 돈 모아주기!
도미넌스 70으로 끌고가는 작업이 있다는건 아시죠?
그런데 그 돈을 끌어 모으는 시기에 달라는 유동성이 없는데
어째서인지 그 시기 위안돈은 그 어느때보다 가파른 상승세로 돈을 시장에 팍팍 풀어댑니다.
수상할 정도로 상승 하락 모습마저도 비슷한데
마치 비트코인 사기위해 위안화를 찍어내는 것이 아닐까!?
라는게 저의 음모론입니다!
증거? 당연히 없죠. 증거가 있으면 그게 음모론인가요? 재미없는 다큐지.
일단 저 작업까지 위안화를 확 풀어버리고 나면 알트코인 풀장이 그 끝에 왔습니다.
그럼.... 과연 지금 중국돈의 유동성은 어떨것인지!
이것도 차트분석으로 되냐구요?
지지 저항선 움직이는거 보세요. 뭔가 딱딱 지지 저항 잘 맞습니다.
중국돈은 과연 얼마나 또 파멸적으로 풀어줄 것인가!
지금 달라는 유동성 없고 나스닥도 슬슬 나락갈 준비 차곡차곡 하는데
이제는 해줘야 한다 비트코인!!
제 계좌만 불려준다면 까짓거 공산당 응원 못해줄까요.
돈 팍팍 풀어라 중국 공산당!!
인민들을 쥐어짜내서 멸망시키렴~
물론 미국 넌 그냥 찌그러져 있어! 말 안해도 이미 찌그러져 있긴 하지만....
온 우주의 기운이 코인 시장으로 모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Coming up next. Get ready to witness!
'차트분석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내주식 하락. 전체 하락. 비트코인과 sk. (1) | 2026.06.23 |
|---|---|
| 국내주식 종목고르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전. 두산에너빌리티 비교. (1) | 2026.06.19 |
| 비트코인 지하실. 고금리 시대로 가기 위한 사전 작업. 새로운 경제 동력 펌프!? (0) | 2026.06.15 |
| 국내주식 코스피 환율 간단 분석 (0) | 2026.06.09 |
| 선거 끝났으니 써보는 한국 주식 음모론. 개미는 그냥 팔고 나오세요. (0) | 2026.0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