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금요일 댓글로만 매수타이밍이 온다고 했었죠?
음모론 글이라고는 했지만 거기서 꼭 체크해야하는건 일본과 미국금리 장단기 금리 차이를 활용해서
각각 차트의 추세에 맞춰 향후 금리의 방향성을 알아보는 내용이었고
미국 2년차 금리와 10년차 금리차이가 점점 0에 수렴하며
미국 2년차 금리가 상승할거고
그로 인해 일본과의 금리차이 차트도 다시 추세 전환으로 상승세로 전환하는 과정이었는데
내용은 복잡하지만 각각의 금리차트가 추세전환 또는 변동성이 붙는 시기라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원래 금리라는건 변동성이나 차트 움직임이 현물차트처럼 빠르게 움직임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그럼 그 사이 텀이라는게 있는데 거기서 체크해야할것이 25년의 기준화폐 역할을 했던 골드와
26년 상반기 화폐 역할을 한 오일 차트를 중요하게 봐야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화폐란 무엇인가? 화폐와 상품의 관계는?
에 대해서 개념을 알아야 하는데
투자하기 가장 좋은 환경은 화폐가 변동성은 적고 횡보 수렴을 하면서 안정화 상태여야하는겁니다.
화폐라는건 추세가 바뀌려고 하는것도 위험하고 변동성이 큰것 또한 위험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리스크가 크다는건데 리스크 크다는건 하락을 뜻화는게 아닙니다.
화폐와 상품 디커플링의 성격이 명확해지면서
변동성이 크다보니 상품의 가격변동도 커진다는거예요.
그러니까 단타를 하면 돈을벌어도 왕창벌고 잃어도 왕창 잃는 상황이라는건데
6월에 이미 그랬는데? 하시겠지만 그건 국장에 너무 절여져서 그렇고
비트코인은 지하실 무빙이라 넘어가더라도 미국 시장이나 기타등등 시장은 방향성을 못잡아서 그냥 횡보만 하는상황입니다.
국장의 경우는 예전부터 언급한 정부허가 펌핑이 있었고
그 변동성이 남아있었기 때문에 위 아래 움직임이 컸었던건데
그 마저도 삼성 SK 같은 차트에나 해당하는것이고
다른 차트들은 그냥 꼬라 박았던걸로 알고 있어요.
그게 다 화폐가 불안정해서. 특히 오일 하락 변동성이 크게 작용했으며
여기에 6월 말은 이제 금리차이 차트의 추세전환까지 신경써야하는데
미국 2년물 금리는 상승으로 변동성이 터질걸 준비해야하는데
딱 그사이!!
모든 추세가 터지기전에는 횡보 수렴이 끝나면서 추세선을 그려주는 구간이 생깁니다.
특히 오일은 큰 변동성의 하락이 있었는데 이제 우주 방어선 70에 왔고
오일이 해줘야 할일은 매도세 죽이기 차례입니다.
매도세 죽이기 과정에서 오일 변동성이 줄어든다는 것 자체가
잠시나마 화폐역할을 하는 오일 가격의 안정화가 있다는거고
그 틈을 노린 반등의 여지들이 있습니다.
게다가 여기에 골드!!
그동안 성질 죽이고 있던 골드 드디어 기를 다 모으고 슬슬 터질 시기가 되지 않았나?
라는 생각에 지난주부터 저는 26년 초에 팔았던 금을 다시 구하느라 좀 많이 바빴습니다.
이번주면 금 매수도 마무리 될 것 같으니 슬슬 다시 댓글이나 블로그 글도 신경쓰면서
조만간 루딩이야기 시즌2 첫방송 날짜 잡아보겠습니다~
잠깐 이야기가 샜지만 결국 오일과 금이 금리나 실제 돈을 이동하는 시기에 별일이 다 있었지만
이제 슬슬 돈의 이동도 끝나 가는것 같습니다.
호르무즈에는 과연 무슨 일이 있었나!! 음모론 이야기 하고 싶네요~!
생각해보면 미국과 중동의 악연을 보면
민주당이 판을 깔면 공화당이 수확하고 이거 반복 아니겠어요?
20세기
트루먼 - 아이젠하워
존슨 - 닉슨
카터 - 레이건 - 부시
21세기
부시 - 오바마 - 트럼프
진짜 이렇게 이어지는 중동과 미국의 악연 음모론 4부작으로 방송 3시간씩 4번에 풀 수 있는데!
아쉽네요~
그리고 국장의 경우는 최근 몇일 코스닥 주제에 슬슬 가격방어용 펌핑이 나와주는데
아마 투자 오래하신 분들은 이제 드디어 낙수효과 터지나? 물 아래로 내려오나?를 생각해볼 수 있었을겁니다.
코스닥도 그 모양이니 비 삼전 SK 차트들은 코스피여도 슬슬 차트 좋아서 이제 하락추세선 넘기전 대기 상태인 차트들
줄긋고 선긋고 자신있으면 떨어지는 칼날 잡는거고 그게 안되면 추격매수 준비해야하는거고 그러는겁니다.
오일 / 골드

일단 오일과 골드 위치 보시구요.
이것때문에 금요일이 매수 타이밍인겁니다.
골드는 이전 저점을 출발선으로 넘어가면 되는데다
오일은 주요 지지구간인것도 있는데 26년 초 강한변동성에서 바로바로 숏으로 막아주던것과 비교하면
지금 바로바로 롱으로 안쳐주죠?
매도세 죽인다음 기모아서 쏴줄텐데 골드와 꿍짝 잘 맞출 것 같습니다.
참고로 화폐 역할을 하지 이 둘이 화폐 차트는 아닙니다.
강한 변동성으로 빠르게 상승하면 현물 차트들은 죽쑬텐데
거기서 우리는 비트코인이 현물 시장 돈 빨아먹는지 그것만 체크하면 되는거고
상승으로 추세 터지기 전까지는 횡보횡보하면서 기왕히면 하락평행채널이나 하락 쐐기형 쏴주는지
그냥 박스권 삼각수렴도 괜찮습니다.
기모으는 그 기간이 현물시장 진짜 마지막 피버뽀지 타임이라고 생각하고 야무지게 챙겨가세요.
실력 있으면!
비트코인

지하실무빙이라 별건 없긴 한데
드디어... 라고 해야할지!
뭔가 슬슬 하락평행채널 모습 보여줄까 말까 하죠?
물론 26년 2월 저점부터 세번째 바닥 두들기면서 야금야금 무너지는것도 맞는데
무너질거였으면 빨리 무너져야하는데
아직까지는 그냥저냥 버텨요.
안심할단계는 아니고 전고점 갱신도 해줘야 하고 뭣도 해줘야하지만
어쨌든 드디어 상승다이버전스로 차곡차곡 모습 뽑아줍니다.
오일과 골드가 생각보다 상승으로 빠르게 뽑아내면 비트코인도 위험한건 맞지만
그래서 자신있는게 아니면 지금 매수를 크게 받기를 초보에게 추천하기는 좀 그렇지만
이번에 골드와 비트코인이 커플링으로 하락평행채널 상단 돌파 해주는지
그리고 75000을 할렐루야 양봉으로 뽑아주는지.
그거 꼭 체크하시고
이번에는 지하실에서 또!! 2022년에도 못했는데 2026년에도 또또또!!!! 매집을 못하는것까지는 그렇다 치는데
할렐루야 양봉 보고도 또 못쫓아가면 진짜 좀 그렇습니다.
진짜진짜진짜.
코스닥 / 환율

일단 오른쪽 환율 차트부터 보면 지금 고장났습니다.
급상승 하니까 서버내리고 또 무슨짓을 하는 것 같은데
사실상 1560원은 이제 터치 한거라고 보세요.
더블탑 차례입니다.
왼쪽 코스닥 지난주 금요일 26일에 저점 보이시죠?
고수는 저런데서 사는겁니다.
그런데 그건 못사도 괜찮아요.
월요일 양봉에서 드디어 장대음봉 장악이 나왔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차트는 갭상승 하락이 많아서 착시오기 쉬운데
파랑색은 갭하락한거라 음봉장악 아닙니다.
이번에 제대로 된 음봉 장악 나왔는데
당장 상승이 아니어도 1560원 터치 보고 해도 됩니다.
타이밍이 길지는 않겠지만
삼전 SK에서 돈 빼내면서도 돈손실율 줄이려면 낙수효과는 필수입니다.
다른 차트를 펌핑해주면서 물량 던져서 로쓰나는 부분 챙겨가는데
이 뽀찌타임은 먹을 수 있는 사람만 먹는건데
어차피 코인 불장에서도 해야하는거니까 국장 할 수 있으면 하세요.
삼전 SK 에서 돈 얼마나 빼줄지는 모르겠지만 코스닥만은 아니고
코스피에서도 아마 못갔는데 시체 별로 없는 차트
상장하고 펌핑 못받은 차트.
그리고.... 한전같은 또 특수목적용 차트.
종목 딱딱 분류해놓고 줄그어놓고 넘어가는것 잘 골라먹으세요.
국장 너무 신경쓰고 싶지 않으면
SK 하나만 가지고 단타를 해도 중간은 가긴할텐데
1억 이하로 단타한다면 다른 종목 이것 저것 도전해보면 좋습니다.
코인 불장도 잡코인이라고 안먹을거 아니잖아요?
코인 시장도 김치코인을 버리는거지 잡코인도 먹을건 먹어야합니다.
편식은 좋지 않아요!
위에도 썼지만 그동안 조금 바빴네요!
이번주까지 바쁠것 같긴한데
그래도 7월 중에 한번 방송을 노려보고 있습니다!
제헌절때는 또 제가 여름휴가를 가기 때문에
그 전 후에서 한번 노려보겠습니다!
그때 종칠 수 있으면 좋을텐데요~
지하실 무빙은 약 6개월인거 생각하면 2월부터 지하실왔으니
대충 7월이면 지하실 탈출할때도 되지 않았나!?
그럼 날씨가 또 갑자기 더워졌다가
저녁은 또 시원하기도 하고
아주 그냥 날씨 개판인데 건강 잘 챙기세요~
'차트분석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환율과 골드. 국내주식. 하락장 차트. 비트코인. (0) | 2026.07.08 |
|---|---|
| 환율. 국내주식. 삼전 SK 시프트업 삼청당제약. 비트코인. (0) | 2026.07.03 |
| 비트코인. 금리차이. 환율. 코스피. 음모론! (0) | 2026.06.26 |
| 국내주식 하락. 전체 하락. 비트코인과 sk. (1) | 2026.06.23 |
| 국내주식 종목고르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전. 두산에너빌리티 비교. (1) | 2026.0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