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채권 금리 / 원달라 환율

채권 금리가 강한 힘으로 올랐네요.
ㅈ됐... 그래도 어제는 골드가 좀 꿈틀하면서
금리 상승 전까지 타이밍 좀 벌어가려하나?
오일은 아직 비실비실 한데..
했지만
역시 미국 금리!
기강 잡습니다.
특이한건 어제부터 원달라 환율에서 노골적으로 팔고 나가는 주황색이 있는가하면
소심하게 꾸역꾸역 막아주려고 노력해주는 파란색이 있는데
두 세력간의 힘의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1시간봉 21일선 타고 상승인데
외국인 시점 달라 기준 원화 상품으로 보면 1시간봉 21일선에서 팍팍 눌러주면 원웨이 추세로 밀어버리는거예요.
그동안 환율 어쩌구 국내 주식 저쩌구 한국 수출 어쩌구 했지만
결국 한국이라는 국가의 경제력이 세계적으로 보면 선진이라고 할 수 있지만
금융기관 놈들의 패악질은 어쩌질 못하는 급인건 어쩔 수 없는거죠.
항상 명심하세요.
금융시장은 주제파악을 제대로 해야 살아남습니다.
일단 이것부터 쓴건 지난 글에 이은 다음 글이고 ㅈ됐으니 조심하라고 다시 한번 쓰는겁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음모론을 쓰려고 하는데
먼저 말해야 할건 음모론의 목적이 특정 정치인이나 정당을 공격하려는 목적이 아닙니다.
오히려 저는 항상 강조하는게 애초에 주식이나 금융상품 투자를 할때 정치권을 신경쓰지말고 차트만 보라는쪽이고
차트를 안보더라도 금융과 경제는 애초에 다른 영역입니다.
경제학과 교수가 투자를 못하는건 서로가 다른 영역이라서 그렇습니다.
회사가 아무리 잘나가봐야 주식 안오릅니다.
주식은 매수해야 오르는거지 회사가 돈 벌어서 오르는게 아니예요.
회사가 돈벌어서 자사 주식 사면 오르지 않냐! 하겠지만
미국 몇몇 회사들이 그런경우가 있을뿐이고 한국 기업이 자사 주식 매수에서 소각하는거 봤어요?
그럼 개미들이 기업이 돈을 잘버는거 보고 산다! 라고 하시겠지만
그러는 개미 봤어요?
양심이 있으면 자신부터가 기업이 잘하는걸 보고 사는건지
나빼고 남들 다 돈버는것 같아서 사는지 자기 객관화 5초만 해보세요.
바로 답나옵니다.
결국 세력들이 끌어 올려주는 장대양봉에 불나방처럼 뛰어드는게 개미입니다.
그럼 개미도 기업도 주식을 안사는데 주식이 왜 오르냐!!
이미 썼지만 그냥 금융 기관이 세력질 하려고 온갖 핑계 껀덕지 음모론 다 끌고와서 영혼의 선동질을 하니까
그런가?? 그렇겠지 뭐~~ 이러는겁니다.
금융기관이 괜히 아무리 닭대가리여고 명문대 엘리트 뽑아서 일시키고 월급 주는거 아닙니다.
원래 인간은 집단지성이 되면 권위에 복종하고 힘앞에 무릎꿇는 사회계약설 본질에 따라
그냥 위에서 그렇다고 하면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요.
괜히 뭉치면 개X끼가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차트 분석을 하면서도 투자로 돈 벌고 싶으면 제발!
자유의지! 내가 직접 생각하고 선택한다!!
노예는 절대 투자 시장에서 돈 못번다. 실패해도 내 선택으로 실패한다!!!
이걸 강조 하는게 아닙니다.
스스로가 내 인생의 주인이라고 생각하고 자유의지를 갖고 있어야
그 다음 겨우겨우 투자에서 돈을 버는 길이 열리는겁니다.
길이 열리는거지 돈을 바로바로 버는건 아니고 공부와 매매경험을 매우매우 많이 늘려야 하긴하죠.
물론 정치와 아무런 연관이 없지는 않습니다.
정확하게는 정치인과 연결고리가 있습니다.
정치인 밀어주는 돈이 다 어디서 나오겠어요?
그나마 한국은 재벌이니 기업이니의 후원이 있겠지만
미국을 보면 기업에서도 사실상 금융기관이 정치인과 가장 밀접하게 연결되어있습니다.
그럼 역시 정치와 연관 있지 않냐??
그저 연결성이라고는 세력질 좀 할테니까 그냥 눈막고 귀막아!! 용이라고 생각하세요.
세력이 된장 이라고 하면 된장이고 똥이라고 하면 똥이니까 여론몰이 하는거 눈돌려! 용으로 푹! 찔러주는 돈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런 관점에서 음모론 적는거니까 개소리라고 생각하시면 안보면 됩니다!
그럼 진짜 음모론 시작~
코스피 / 삼성전자

캔들은 코스피가 파랑색 라인이 삼성전자입니다.
겹쳐서 뭔가 잘 안보이겠지만
트레이딩뷰로 여러분이 직접 비교해보면서 자세히 보시고
여기서 체크해야할건 삼전차트가 곧 코스피다! 라는 대략적인 그림에서
주황색 동그라미 기준으로 코스피는 최고점인 3200대를 2025년 8월에 먼저 도착을 했다는겁니다.
그게 바로 보라색 시기이고 2025년 4~8월까지입니다.
미리 적는데 저 보라색시기의 시작인 4월은 전세계 증시가 다 하락이 나오고 최저점인 시기입니다.
나스닥 비트코인 전부 다 저 시기는 하락이었어요.
그리고 보라색 상승 또한 전세계가 다 똑같이 반등했습니다.
주황색 동그라미는 보라색 시기의 상승으로 코스피가 이전 최고점까지 도달한 모습입니다.
그 시점에서 파랑색 라인인 삼성전자를 보세요.
이전 최고점인 95000원인가? 아무튼 거기에 한참 못미치는 상승을 보였죠?
여긴 이상한겁니다.
왜냐하면 한국 증시는 코스피 = 삼성전자 이기 때문입니다.
이건 그냥 2010년대부터 2024년까지 코스피 차트와 비교해서 보세요.
단순 커플링이 아니라 상승 하락폭 등등의 비율에 가장 싱크로율이 높은게 삼성전자입니다.
그러면 코스피라는 숫자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삼성전자의 상승 없이
코스피를 저기까지 불리려면 뭔 짓을 해야겠어요?
다른 종목에서 영혼의 펌핑이 들어왔다는거겠죠?
저 시기에 코스피가 상승하면서 이런 저런 차트 질문을 꽤 받았었는데
그때 질문 받은 종목이 현대로템 두산에너빌리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이런 종목들이었습니다.
방산주래나 중공업이래나 아무튼 뭐라고 하는데 저는 차트만 보니까 뭐하는 회사인지는 관심없고
저는 저 시기에 한국전력 공사
한전이 수상하다!! 이러면서 매국노 음모론 방송에서 이야기 하던 시기였죠?
고금리 시대로 경제 전반 다 박살나고 나면
전국민이 공기업 효율화라느니 어쩌니 하면서 선동당하고는 민영화를 찬성하는 시기가 올것이다.
그때는 한전 바지사장의 철학에 같이 공감하면서 집단으로 개X끼화를 거쳐 민영화를 외치는
사이비 광신도 구국기도회 하는 모습이 나올거라며...
아무튼 뭐 그런 음모론과 함께 저는 한전 차트만 재미있게 지켜보고 있었는데
그 시기에 민간 회사 질문받은 몇개의 차트가 한전과 유사하게 날아가더라구요?
참고로 저때는 SK도 꽤 상승을 했습니다.
지금의 상승때문에 저시기 SK가 잘갔나? 하며 티가 안나기는 하지만
SK도 저 시기에 신고점 돌파했어요.
그럼 저때의 환율을 봐야겠죠?
원달라 환율

환율이 1480원대에서 쫙 밀렸을때입니다.
저는 이 시기가 정확하게 외국쪽 세력이 들어온 시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정부쪽에서도 환율을 팍팍 풀었을거예요.
그러니까 2개가 섞여있는건데 크게 볼때 2가지의 움직임이 섞여있어서
인위적인 세력질은 확실한데 2개 패턴이 서로 엮여있다고 생각해서
외국과 정부가 같이 짜고 환율을 찍어 눌렀다고 보는데
외국인이 크게 들어온건 확실합니다.
이유를 물어보시면 이건 좀 복잡하고 그 당시 환율 들어오는 모양새를 기억해야하는데
대충 언급하자면 음봉으로 쫙쫙 밀어버리는 모습이 지금 나가는 모습이랑 비슷하죠?
이건 말로 설명이 어렵네요.
그 당시 차트의 움직임을 봐야하는거라서.
밑에서 언급하겠지만 삼전 SK하이닉스 왕조시절인 2026년에서도
파랑색 구간과 초록색 구간을 분리해야하는데
파랑색도 외국과 정부 혼합이고
초록색에서 1516원 처음 방어해주는건 외국 두번째는 정부
보이지 않는손이라고 했던 시기는 그 모습이 서로 분리가 되서
확실하게 구분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튼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세력질을 위해 돈을 들고 온 시기를 3개로 구분할 수 있을텐데
큰 돈을 가져온건 보라색 구간이겠죠.
그리고 지금은 나가는건데
참고로 초록색 시기 1516원 이후 눌러줄때는 나가는 모습도 같이 나왔습니다.
이 부분은 복잡하니까 그냥 구간이 저렇게 나뉘는구나를 아시면 되고
보라색 구간에서 여러 종목이 펌핑 나왔겠지만
저 시기 코스피 지수에 영향을 끼치는 종목이 위에 언급한 한전 포함 현데 한화 두산 이었을것으로 추정됩니다.
회사가 뭐하는 회사인지는 모르겠고 저게 방산인지 뭔지라고는 하는데
그것보다는 저 시기에 각각 주식들의 지분율에서 국민연금의 지분도 올랐는데
외국인 지분율도 크게 오른시점입니다.
이건 당시에 질문 받았을때 한전쪽의 지분율만 신경쓰는 중에
다른것도 잠깐잠깐만 봐서 확인한거고 지금은 어떻게 됐는지 모릅니다.
그냥 세력이 돈 넣어줬구나 생각을 하는데
여기서 중요한것!
공교롭게도 2025년 6월 한국 대선이 있었고
그때 당선된 대통령의 공약이 코스피 5000이었죠??
제가 워낙 정치랑 엮이는거 싫어해서 그냥 말은 안했지만
간간히 대통령이 밀어준다는데.... 라거나
대놓고 세력질 하라고 하잖아....
라거나만 슬쩍 넌지시 던지긴 했었습니다.
뭐 눈치가 빠르신분들은 굳이 제 말을 듣지 않았어도 세력질 들어온다!! 눈치 챘을테고
제 말듣고 눈치채서 들어가신 분도 계셨던것 같은데
그 말이 중요한건 아닙니다.
왜냐하면 한국은 이미 2008년에 코스피 3000을 외친 대통령이 있었는데 리만브라더스라는 거대한 벽에 막혀서
망한 전적이 있으니 대통령 주둥이만 보고 투자하는건 바보같은짓이죠.
그래서 차트를 봐야하는겁니다.
다만....
조금 불안한건 당시 저는 한전을 중심으로한 공기업쪽의 지분을 체크하고 있었는데
방산이라고? 라고 하면 그것도 공기업은 아니지만 어쨌든 국가 기반 사업의 일부잖아요?
저 회사들이 진짜 뭐하는지는 모르겠고 차라리 그냥 실제 매출도 없고 경제에 영향력없는 회사면 상관없지만
가뜩이나 공기업 팔려나가는걸 신경쓸때 방산이라고 하니까 드는 생각은
코스피 5000... 국가 산업....
!!!!!
그냥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이게 중요한게 아니거든요.
여기서는 뭔가 더 써봐야 길어지면서 증거 있냐 소리만 계속 들을것 같고
애초에 음모론은 증거가 없으니까 재미있는건데 재미없게 만드는 사람들이 한국은 너무 많아서
그냥 간단하게 요약하면
정치권에서 세력질 하는데 눈감아주기 좋은 회사들이 펌핑 받았네.
정도만 아시면됩니다.
그리고 이제 집중해야하는건 초록색 시기입니다.
여러분들이 국장국장 하면서도 2026년 3월에 뭔 이란 전쟁으로 코스피 하락했니 하면서
물렸는데 어쨌는데 울먹울먹 하면서 몇몇 분의 질문이 들어왔던 시기!
그때 그냥 사라 마라는 안하고 1516원!!!
정부가 밀어준다!!!!
그때는 진짜 대놓고 대통령이 해준다잖아!!!!!!
라고 몇번 외치면서 어차피 환율은 날아갈거지만 1516원이 1600원 고점 갱신으로 상승추세 확정을 해주기 전
마지막 저항지점이다.
정부 세력 믿고 드가자!!!!
아주 그냥 대놓고 말하면서
단타로라도 변동성 활용해서 먹고 빠지고 먹고 빠지고 하면서
플래그 패턴으로 하락추세선 상단 넘어가면 다시 들어가라고 까지 했었습니다.
제가 그때 강조한게 뭐였어요?
6월 선거 전까지는 해준다!! 이거였잖아요?
1516원에서 정부의 보이는 사람에게만 보이는손 믿고 가자!!! 이랬었습니다.
솔직히 그렇게 말은 하면서도 속으로 이상했던건
이런짓 안해도 국민의힘 무너지고 있다고 하지 않았나??
저는 국내 정치권 어쩌고는 진짜 별 관심이 없어서 후보 누가 나오는지도 모릅니다.
오세훈도 오세이돈이나 알고 그냥 오세훈 시장때는 이상하게 여기저기 아파트 미친듯이 올라가고
토목공사가 너무 많다.. 얼마나 받아먹었을까??
이런 생각이나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6월 3일 결과 정도는 봤는데
결과를 보고나니까 뭐랄까요....
민주당 내부에서는 당연한 승리가 아니라 불안 요소가 있었기에 주가 펌핑으로 여론 꽉 잡으려고 했던건가?
그게 아니면
당연히 압승을 생각하고 거기에 확정 지으려고 주가 펌핑까지 해주면서 무리하게 후보 막 지정했는데
결과는 좀 까리해진건가??
뭐 저는 국내 경제 사정 결국 서울 사람들은 부동산 가격 좋아한다.
주식같은거 해줘봐야 어차피 실제로 돈 번 사람도 없는데
홍보용 코스피 8000을 보조 공약같이 써먹은거 같은데
뭐 결과가 이랬던거 보면 대충 눈치 채세요.
여기서부터가 제가 음모론 떠든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코스피니 주식으로 너도 나도 돈 벌었다고 하지만
실제로 주식으로 돈 번사람이 별로 없는겁니다.
결국 한국인들은 부동산만 좋아합니다.
부동산을 박살내야 한국인들의 정신상태에 변화가 오고 개혁이 오겠지만
아마 그걸 정치권에서 할 일은 없겠죠?
지금 많은 사람들이 포모를 느껴서 국내 주식 뛰어든 사람이 꽤 될겁니다.
그러니까 삼전도 평단 20만원 중후반에 널려있고
SK도 평단 190만원 이후에나 많이 있을거고.
현대자동차도 뭐 대충 비슷비슷하게 고점 어딘가에 있겠죠.
그니까 익절을 원래도 하지 못하는게 개미인데
평단도 하필 ㅈ같은 곳에 다 몰려있을거예요.
그나마 삼전 SK가 있으면 모를까 또 다수는 눈치 없이 그것들 빼고 가지고 있을거구요.
진짜로 주식에 돈 번사람이 많았으니 서울시장은 민주당이 가볍게 먹지 않았겠어요?
다른 지방은 어차피 부동산도 주식도 별로 하지 않는 다수일텐데
또 어찌어찌 경상도는 부산빼고 국힘이 당연하다는듯이 차지했구요.
강원도는 원래 인구수가 부족하고 거기에 부자들이 많을거라고는 생각할 수도 없으니 논외입니다.
조금 예민한 이야기라서 그냥 빨리하고 넘어가려고 애씁니다.
방송이었으면 깔깔대면서 ㅄ들... 이랬겠지만!!(아... 내 대나무숲...)
그러니까 포모고 나발이고
심지어 고점이고 뭐고 이제 지랄파티 끝났으니까 영끌이니 뭐니 담을 생각하지 마시고
지금부터는 빠져나올 생각에
실력에 자신있으면 천하제일 단타대회에 뛰어들어야합니다.
2026년 3월보다 더 큰 변동성으로 마지막 빅 이벤트를 할겁니다.
당연히 평범한 개미는 뭐 아무것도 못할텐데 특히나 더 나오기 힘든 무빙 나올겁니다.
그 이유도 차트적으로 써볼께요.

코스피는 8888에서 팔라고 신호 줬죠?
이것도 못알아먹으면 국장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원래 신고점에서도 세력질 끝나는건 숫자 2에 맞춰 끝자리 애매한거.
8888이 아니어도 880 9200 9800 이런 지점은 생각해볼 수 있겠죠?
이런 사주 보는거 아니어도 차트적으로 볼때
2026년 3월은 하락쐐기였고
삼전 SK 현대자동차 전부 하락평행채널이나 쐐기였고
그 안에서 환율1516원에 맞춰서 저점 잡으며 단타만 하다가
상단 돌파하면 다시 붙어서 따라가면 되고
뭐 선거 기간까지 시간도 있고 어쩌고가 있었다면
선거 끝난건 둘째치고
미국 채권 금리 발사 준비에
1516원 세번째 도전으로 장대양봉 돌파에 맞춰
코스피 차트가 지금 상승쐐기 혹은 상승평행채널입니다.
오늘 자리는 5월 고점이니까 당연히 매수 했어야하죠?
지금 미장시간에 환율이 날아가긴 하는데다가
평행채널로 보면 하단까지 조금 더 하락이 남았습니다.
그러니 어쩌나 저쩌나 일단 단타타이밍이 오늘이나 월요일에 나오는겁니다.
당연히 지금은 단타를 해야해요.
여기서 중요한건 아직 상승채널이 안끝났기에
여기서 변동성 받고 선거가 막끝났는데 하락을 너무 하면 또 민주당이 눈치보이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한번은 눌러줍니다.
실제로 지금 환율 움직임 보세요.
팔고 나가는 세력과 어떻게든 눌러주려는 세력이 2개가 동시에 작동중입니다.
현재 원화 사주는쪽은 한국정부와도 관련이 있겠지만
천하제일 단타대회 + 그 와중에 아직 펌핑 못받아서 신규 상장했거나
시체 별로 없고 쏠만한 차트쪽은 쏴주려고 들어오는겁니다.
쉽게 말합니다.
천하제일단타용이나 펌핑 못받은 애들 펌핑용으로 쏴줄거라구요.
그럼 아직 끝난거 아니지 않냐? 왜 굳이 지금 파냐?
자!
저 차트에서 주황색처럼 꾸역꾸역으로 9000 넘어가는 패턴?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똥개미들이 여기서 더 올려주면 탈출이다!! 라고 할까요?
아니면 존버한 나는 먹을 자격있어!! 역시 국장은 신이야!!! 라고 할까요?
여기서는 더 올리면 그때는 진짜 개미는 영원히 못팝니다.
머리에 존버 세뇌가 됩니다.
애초에 개미들은 단타 못해요.
차트를 잘보는 고수들이나 하는건데 기업실적이니 호재니 정치니 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단타로 수익을 내요?
그리고 본격적인 단타대회는 오히려 상승채널을 벗어난 다음에 시작됩니다.
하락장으로 가기전에 기존의 변동성과 아직 묶인돈을 다 못뺐기 때문에 단타장이 나오는거예요.
왜그럴까요?
세력은 원화를 1480원부터 대량으로 사줬습니다.
그 돈을 당연히 아직도 다 못뺐어요.
저는 1630원까지는 가야 다 뺄 수 있다고 보는데
그럼 화폐에서 150원 구간정도만큼 손실분이 나오는데
그걸 대충 수수료나 세금냈다 생각한다 치고 감안해서 한국장 세력질 한거겠지만
기왕이면 환전할때 하더라도 야무지게 다 해먹을 수 있으면 해먹는게 좋잖아요?
뽀찌 피버 타임은 원래 모든 금융시장에 다 있습니다.
여러분이 1000억 이상의 돈만 운영해봐도 이게 뭔소리인지 바로 머리에 박힙니다.
아무리 크게 오를거 알아도 현금 1000억 이상을 개미 수준에서 운용해도
이건 넣는것보다 빠져나오는게 지랄같아서 머리아픕니다.
세력질 돈 규모는 작게는 몇조고 큰 세력은 몇십조를 빼야할텐데
아무리 세력이 하는일이라도 머리 아플겁니다.
매수는 기술 매도는 예술이라는데
이게 고수나 세력 기준이 되면 진짜 난이도 차이가 굉장해집니다.
국장에서 단타 자신 있으신분들은 이 기회를 놓치면 안되고
주식 초보를 넘어서서 이게 다 뭔 개소리야?? 라고 하신다면
지금 각자 무슨 주식들고 평단이 어쩐지 모르겠는데 그냥 주식쪽 다 접고 나오시는걸 추천합니다.
제가 굉장히 마음 강하게 먹고 쓰는거예요.
제가 이런 소리한건 2017년 말 코인 시장과 2021년 4월 코인시장에서 한적이 있는데
이런 소리 할때마다 욕먹습니다.
그냥 자기가 판 가격보다 조금만 올라도 쌍욕날아옵니다.
무시하면 된다는데 무시는 무시고 그냥 같잖은 놈들에게 욕먹는 자체가 기가차는데
그보다는 피해자가 엄청나게 늘어날거 생각하면 그냥 똥개미 구제 1명이라도 더하자쪽입니다.
원래 그럴려고 글쓰기 시작했고 방송한 루딩이야기니까요.
그리고 실제로 투자를 진짜 잘하는건 장투할 종목 잘 골라서 예쁘게 고점에서 팔고 나오는게 아닙니다.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고 나오는게 이상적인 투자라고 하죠?
그런데 이상적인 이라는 말이 붙었으면 이과 분들은 다 아십니다.
이상기체 이상욕액 이상유체 이상다이오드
이런 단어들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거 아시죠?
실제 투자는 배꼽에서 사서 가슴꼭지에서 팔아도 상위 5%가 됩니다.
그리고 실제 대부분 개미들의 투자는 잘사봐야 목에서 사서 상폐당하거나 복숭아뼈에서 팔게됩니다.
실제로 정말 잘하는 투자는
지하실에서 그냥 싹다 긁어모으는겁니다.
심지어 개미만 그게 됩니다. 세력은 못해요.
그리고 어깨라고 하면 사실상 이미 코스피 기준으로 7000중반부터는 다 팔았어야 했어요.
세력은 이마저도 6200에서부터 팔기 시작했을겁니다. 그게 2026년 3월이구요.
꼭지에서 팔고 싶은 만화주인공병 압니다.
개미들 다 최소 1번씩 걸리는거예요.
1번이면 천재고 저만해도 꼭지에서 팔꺼야! 병을 치유한건 스켈핑이나 온갖 단타 수천번 하고 나서일걸요?
그럼 일찌감치 팔고 나와서 익절로 돈 확보했는데
더 올라가는거 뭔가 아쉽다?
그걸 천하제일 단타대회에서 매꾸는겁니다.
그러니까 개미가 실력이 되면 실제로 이상적인 매매,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파는걸 유일하게 해낼 수 있습니다.
세력은 이걸 못해요.
오직 개미만 가진 특권입니다.
만약 지금 단타로 수익을 먹을 자신이 없다면 그건 실력의 문제입니다.
다음 불장에서 도전하세요.
그리고 어차피 고금리 시대니까 상승장이니 우리가 아는 불장과 형태가 변형되겠지만
그것 때문에라도 이제부터라도 차트 공부와 단타에도 익숙해져야합니다.
국장이어서가 아니라 미국장도 그렇게 해야해요.
이제는 그런 시대가 최소 10년 이상 지속됩니다.
여기서 팔고 더 올라서 손실 줄일 수 있었다느니. 더 먹고 나올 수 있다느니.
그거 못합니다.
애초에 지금 포지션 들고 있다는게 실력 증명입니다.
여기서부터는 고수들이 수익을 내고 세력들이 뽀찌도 최대한 안주려고 발악하는 구간입니다.
상위 1% 들의 싸움이고 거기서도 실력차이에 따라 수익률이 하늘과 땅차이입니다.
당연히 코인하면서 이미 실력에 자신있다! 하시면 국장 잠깐 놀다 오세요.
저는 삼전 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이 나왔다는 소리들으면서
진짜 이X끼들 어디까지 해먹으려는거냐.. 진짜 독하다 독해. 소리가 저절로 나오더라구요.
이미 여러분 중에 누군가도 저런거 나오는거 보고 팔고 나갑니다~ 꺼억~~~
하는 댓글 다신분도 계시더라구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음모론이라고 했지만 그냥 국장 다 팔고 나오라고 쓴겁니다.
원래 이런거 방송에서 해야하는데 여건이 안되니 어제부터 글로 야금야금 썼습니다.
원래 더 자세하게 쓰고 싶은게 있는데 너무 길어지고 이번주가 시차적응부터 아직도 짐정리가 끝나지 않아서...
심지어 제 팔자에 지금... 아침밥을 하고 있습니다! 끄아아악~
그래도 신혼인데 1~2달정도는 하지 않아야 할까? 하는거 지금 대충 6월만 할까...? 하기도.....
뭔가 더 쓰고 싶은게 있었는데 쓰다보니 까먹네요.
이게 글의 문제점이예요.
전문적으로 쓰는게 아니라 그냥 손가락 끄적끄적이다보니.
다음글은 어쩌면 간만에 꼰딩 글일지도요~
아! 그럼 다음 장투 자리 대충이라도 알려줘야겠죠?
코스피 / 환율

맨날 하는겁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면 그냥 주봉 200일선보세요.
최저점을 사라는게 아닙니다.
거기서부터가 무릎언저리거나 그보다 약간 위인 허벅지 하단쯤입니다.
발바닥 잡을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그때부터는 계속 담으세요.
보조지표로는 개미들의 쌍욕이 있을거예요.
국장탈출은 지능순 같은거.
그런데 요즘 개미들은 참을성이 없어서 가슴쯤부터 그 소리 나오긴 할거 같으니
보조지표는 보조지표고
지금 비트코인 있죠?
지금 비트코인을 가지고 개미들이 뭐라고 하는지 대충 아실겁니다.
그나마 언급하면 씹스캠이라거나 가치가 완전 사라졌다는둥 상승동력을 잃었다느니 비전제시도 없는 허상이라는둥.
그마저도 보통은 언급도 잘 없습니다.
딱! 지금 비트코인쪽 사람들의 평가.
그게 바로 바닥이고 지하실입니다.
그런데 이번 한국 불장은 약간 2000년 IT버블 코스닥 보는거 같아서
진짜 크게 무너질것도 생각하긴 해야하는데
그래서 같이 보면 좋은게 환율입니다.
아마 1600원 돌파를 어떤 장대양봉으로 넘어가느냐가 핵심일텐데
그건 초보가 알기 어렵고
알기쉽게 2000원 넘어주면 고민할거 없이 그때 영끌하면 됩니다.
그때는 오히려 미장이나 비트코인보다 국장이 훨씬 좋아요.
원화가 많이 싸면 환율로만 먹는것도 꽤 클거니까요.
그런데 2000원이 언제 갈지는 모르겠고 하락장에 맞춰 환율이 1600원 위에서 어떤 무빙인지를 봐야하는데
환율 신고점을 못가더라도 1700원 중심으로 1600~1800 여기 매물대 횡보만 나와도
코스피가 주봉 200일선 아래면 어쩄든 담으면 그게 무릎이 됩니다.
부동산 하실분은 하셔도 되는데
10~20년은 고금리 시대입니다.
당장은 미국기준금리를 중심으로 7~8%보는데 그것도 그 구간의 변동성을 봐야하는 어려운 작업이라.
달라를 사는거 어떠냐 하실 수 있는데
달라는 리스크 분산용으로 구매하는거지 투자 대상으로 삼기 어렵습니다.
골드가 어떠냐고 하기에 골드 100g 이하는 별 의미가 없어보이고
최소한 1kg 골드바로 가져가셔야 하는데 요즘 그거 물건 구하기도 힘들고
1개에 2억 언저리까지도 할거라 역시 개미가 투자할 대상은 아니죠.
골드 ETF 어떠냐는 애초에 ETF 상품 만든 금융기관도 살아남냐 마냐 하는게 고금리 시대라서
그런 파생옵션 상품은 초보에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적금이 괜찮아보이지만 금리가 계속 오르면 계속 금리 좋은 상품이 나올텐데
그거 타이밍 잡아달라는건 진짜 양심없는거구요.
달라와 적금 병행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뭐 그 부분은 알아서 하세요.
파생 옵션 상품을 2~3년만 가져갈거다 라고 하면 골드 ETF도 잘 알아보시고
그거 발행한 금융기관이 그래도 네임드냐? 이런거 보시구요.
아무튼 대충 초보에게 할만한 조언 정리는 끝난것 같습니다.
쓰다보니 글이 진짜 길어지네요.
방송이면 2~3시간 내용 꽉꽉 담아서 음모론 대방출이 될텐데 아쉽습니다.
그럼! 주말 잘보내시구! 이제 8월까지 연휴도 없는거 추석까지는 그저 이 악물고 노동입니다!
노동으로 헷징하자!!! 잊지 마시구요~
투자 공부는 하루 이틀 쉬면 확 무너집니다.
신행 2주로 저도 흐믈흐믈해진거 지금 스스로 기강 잡으려고 나스닥숏 오일롱 마구잡이로 치고 있는데
타점이 진짜 신행전과 다른거에 아무래도 차트를 이전만큼 자주 볼 틈이 안나와서 큰일입니다만...
뭐 이것도 금방 적응하겠죠!?
그럼 쓸말 생기면 그때그때 또 쓰겠습니다.
진짜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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