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분석이야기

국내주식 코스피 환율 간단 분석

2026. 6. 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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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코스피는 상승평행채널 하단 벗어나서 하단 저항 받고 있어요.

추가 하락이 나오면 보통은 7050 쌍바닥 노릴 수 있는데

저점을 꺤 반등을 노린다면 6800 초반 한 6830쯤이 좋아요.

삼성 SK의 지지 구간에 적당히 맞춰볼때 지점이 6800 초반입니다.

7050부터는 매수 한번 크게 담아볼 수 있는데

환율은 정부가 눌러주는걸 수 있지만 1560은 리만브라더스 일봉이나 주봉에서 마지막 꼬리가 있는 지점입니다.

여기서는 눌려도 1516을 무너뜨리지 못하면 바로 반등에서 고점 갱신하기 좋은 구간이거든요.

아마 본격적으로 눌러주는건 1560에서 더블탑 나올때일겁니다.

원달라환율

왼쪽이 리만브라더스때 환율이고 오른쪽은 현재입니다.

1516원에서 눌러주는 구간은 꼬리도 많았지만 이런 저런 매물대도 살짝이지만 있어서

그걸 녹여주는 과정에서 기회가 나오기에 1516원은 보이지않는(보는사람만 보는)손이 눌러주면서

횡보로 환율 안정화로 펌핑해주기 딱 좋은 구간이었다면

1516~1560원 여기는 매물대나 뭐가 없습니다.

1560원에 그나마 일봉과 주봉에서 꼬리가 보이기에

한번 눌리기는 했지만

매물대가 없기에 이 구간은 그냥 1600원이라는 이전 최고점 고점 갱신을 앞두고

빠르게 넘어가기 좋은 구간이예요.

이때는 2가지 경우를 생각해볼 수 있는데

차라리 코스피가 빠르게 내려서 주요 반등 구간인 7000초반이나 6800초반까지 빠르게 내려서

환율이 다시 한번 1560원 더블탑에 맞춰서 크게 눌러주며

빈공간 매물대 매꾸는 방식으로 가야 아다리가 맞아서 단타하기도 좋지만

기대수익률 크게 노릴 수 있습니다.

일단 반등이 나와봐야겠지만

반등이 쎄서 신고점을 다시 갱신한다면 이게 정말 코스피는 갈때가 됐다고 생각하세요.

비트코인에서 경험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신고점 갱신하고도 멀리 못가서 또 끌려 내려오는건 사실상 새로운 가격 형성에 실패하면서

더 이상 매수세가 나오지 않는다는걸 뜻합니다.

당연히 개미들이야 무지성 매수 계속 하겠지만 그건 아무것도 모르는 개미니까

양봉과 신고점 혹은 코스피 9000 같은 쓸데없는거에 의미를 두기에 낚이는거고

애초에 신고점 갱신을 해도 하락이 나오는건 누군가 강하게 팔고 있다는겁니다.

당연히 세력이 팔고 있는거구요.

채권금리 / 달라인덱스

단타 타이밍은 미국 채권금리와 달라인덱스도 같이 참고하세요.

그나마 다행인건 달라도 채권금리도 저항 지점에서 단기적으로는 눌리는 구간이니

매수쪽 단타는 무서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난 글에서 블로그에 처음 보는 아이디 분들 댓글이 좀 보이던데

아마 초보분들은 지금 제가 쓴 글을 잘 이해 못할수도 있어요.

그런분들은 단타에 자신없으면 그냥 자기 평단이나 매수자리 오면 탈출을 목적으로 잘 나갈 생각만 하세요.

지금쓴 글 내용이 어려운게 아닌데

이 글 내용이 이해가 안되면 단타도 쉽지 않겠지만

행여나 꼭대기에서 조금이라도 돈을 더 받고 나와서 고점이라도 잘잡고 싶다는 생각은 버리세요.

애초에 그게 되면 2026년. 그것도 4~5월에서야 투자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꼭 국장이 아니어도 채권금리와 달라인덱스가 저항받으면서 단타 타이밍 만들기 좋은 자리니

미국장이 됐든 코인이 됐든 매수 공격적 단타 타이밍 잘 노리면 수익내는게 어렵지 않을겁니다.

댓글로만 간단하게 쓰려고 했는데

요즘 초보도 늘어났고 차트도 쓱~ 보라는 의미에서 간단하게 글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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