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

오늘은 빠르게 정리하겠습니다!
오일 하락쐐기 이후 상단 돌파.
6월 1일 기준.
단기적상황 전고점 돌파.
당분간 상승 추세 나오겠죠?
나스닥 / 오일

캔들 차트는 나스닥이고 주황색라인이 오일 가격입니다.
검은색 선 6월 1일 기준.
기존에 디커플링 잘하다가 6월 1일 기준으로 커플링이라고 해야할지
오일 상승추세 받는데도 나스닥이 야금야금 상승했죠?
그래봤자 상승쐐기 혹은 상승평행채널입니다.
하단 상승추세선 이탈 이후 숏진입이 들어올텐데
6월 1일 이후 나스닥쪽 거품이 일단 빠지겠지만
그 거품 빠짐에서 교환비를 따졌을때 첫 하락 폭에 따라 가속 붙으면
4월 이후 상승에서 나온 거품도 빠지기 좋습니다.
숏포지션 목표가는 26260 이전 최고점이 되겠습니다.
골드 / 오일

나스닥과의 비교만 보면 왜 거품? 그냥 교환비가 조금 더 좋은것뿐 아냐? 할 수 있습니다.
오일이 변동성 갖기 전에 화폐 역할을 한 골드와 비교하면
기존에도 디커플링이고 6월 1일 이후로도 디커플링입니다.
웃긴건 4월부터 상승하려고 기모으는 골드.
5월부터 상승하려고 기모으는 오일.
여기까지만 봐도 6월 1일부터 상승추세 터져봐야 단기적인 추세일뿐.
오래 기모았고 다시 왕좌 차지할 골드가 슬슬 상승 추세 터지면 오일도 그저 범부로 돌아가는거지.
생각할 수 있습니다.
큰 추세에서 플래그패턴 기모으는쪽 어디가 먼저 터지냐? 타이밍을 생각할 수 있기는 한데
이럴때는 채권금리까지 보면됩니다.
미국채권금리 / 오일

채권금리와 오일은 완전 커플링입니다.
캔들과 라인이 겹치니 조금 복잡해보이겠지만
오일쪽 차트는 많이 보셔서 머리에 상황 기억한 상태에서
금리차트를 보세요.
금리도 하락쐐기를 돌파한 상황입니다.
아직은 박스권 안에 있는데
현재 금리차트도 매수쪽에서 먼저 상승 기회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3번째 박스권 상단 돌파 도전입니다.
상단돌파가 고점갱신으로 상승추세로 전환을 만들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 모든건 단기적인 상황에서 이야기고
2026년 이후 금리 차트는 이미 상승추세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4.688 단기적 고점 갱신 한번 더 해주면
2023년부터 이어지는 하락추세선을 돌파하면서 변동성이 붙기 시작합니다.
골드가 기모은걸 먼저 터뜨리려면 채권금리보다 빨리 터뜨려야하는데
차트상으로 채권금리가 우선 상승공격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커플링으로 딱 붙은 오일도 같이 상승하기 좋아서 전체적으로
오일&금리 연합이 우세한 상황입니다.
이 와중에 눈치 빠르게 비트코인만 먼저 하락한게 좀 씁쓸하긴하지만
이미 바닥깔고 배째라 모드로 접어든지 4개워쯤 됐으니까
길게는 한 2개월쯤은 더 버텨볼 생각도 해보시면 됩니다.
그래도 비트코인은 주봉 200일선 아래니까.... 아시죠?
코스피 / 환율

빨리 정리하자면
코스피쪽이야 말로 거품 of 거품입니다.
아주 작정하고 무언가가 대놓고 밀어라!! 외친 상황인데
2025년 말부터 크게 3번정도 돈을 쓱쓱 밀어줬습니다.
여기에 작게는 1516을 기준으로 영끌로 2번 밀었고
3번째는 눌러주는데 실패라고 할지 사실상 연료가 다 떨어졌다고 해야할지
1516에 큰 저항 없이 훌쩍 넘어가버렸어요.
공교롭게 6월 3일 선거를 기준으로 이런 모습이 나온것 같은건 기분탓이라고 생각하시고!
잘보면 보이는손이 움직인 특수목적용 환율 방어는 이제 끝났다고 생각하세요.
특수목적용 아니어도 위에 설명한 금리와 오일 커플이 꾸물꾸물한걸 신경쓴다면
이제 무지성 매수로 돈버는 시간은 끝났고
변동성을 활용한 단타 타이밍이 옵니다.
애초에 코스피라는 숫자 홍보를 위해
삼성 sk만 죽어라고 밀어붙였는데
이전과 똑같이 변동성으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노리면 sk로 단타하시면됩니다.
원달라환율

크게 3번을 넣을때마다 약 60원 정도를 기준으로 팍팍 밀어넣었는데
다 합치면 대충 180을 강제로 밀어넣었으니
저거 다 빼면 180원 상승? 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하면 안되지만
1516원 위로 이제 한국 환율 뉴노멀 시대와 고금리 시대의 마지노선 1600원을 중심으로
중요구간은 체크해야겠죠?
IMF 환율

사실상 고금리 시대는 확정이 났기 때문에 1600 고점을 갱신을 해놓고 다시 한번 조정 타이밍이 올테고
그에 맞춰서 국내 주식도 단타도전 하면 되는데
1600원 위로는 진짜 저항선이라고 할만한게 몇개 없습니다.
딱 4개가 있는데 아무래도 1600원이라는 리만브라더스 고점인 상징적인 숫자와
저 고점을 갱신한 시점에서는 이제 환율 터져 나가는걸 막을 수 없기에
쇼를 하기 위해서라도 일단은 1600원 아래로 밀어넣는 작업을 해야할텐데
그럴려면 1630원과 1760원 딱 2개의 저항선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1600원 돌파에서 장대양봉이 나오면 1630원은 저항역할을 하기 힘듭니다.
물론 야금야금 넘어가면 1630원에서도 저항은 나오고
애초에 단타를 생각하면 1630원에서는 일단 무지성 주식 매수 노려볼 수도 있겠죠.
그때 어떻게 변동성이 붙었는지 확인해야할겁니다.
특히 미국채권 금리가 박스권 이탈한 상황이다 라고 하면
1630원은 가볍게 매수하는거고
1760원에서는 영혼의 매수 한번 크게 받아볼만은 하겠죠.
그런데 대충 1516원에서 대충 180원...은 아니고 그냥 대충대충 150원 추가 하면 대충 1760원??
사실 원이라는 숫자보다는 같은량의 돈을 빼갈거기 때문에
그정도면 정부가 틀어막는것도 생각하면
대충 1760원은 화끈하게 가지 않을까? 생각은 하는데
제가 귀에 피나도록 고금리 시대 노래를 불렀지만
막상 그때 뭘 해야할지는 모르겠고
변동성이라고 하던데 그게 뭐지? 이런 상황이면 진짜 곤란합니다.
그럴때는... 원금 보장해주는 무적의 적금이 진짜진짜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그건 뭐 알아서 하시고.
꼭 한국 기준 선거를 중심으로 보지 마시고
이제 본격적으로 금리 차트가 고점 갱신으로 쭉쭉 추세를 받을 타이밍을 생각하면서
2026년 하반기는 능력있는 사람에게는 놀이터!
없는 사람에게는 지옥!!
이라는 생각으로 투자 포함 경제적 활동 계획하시면 됩니다.
비트코인

비트코인은 이미 오일 눈치를 보다보다 못해 아예 눈감아버린것 같긴한데
75000이 무너진 이후로 급격하게 가격 하락이 나왔는데
지하실이 다 그런거라고 생각하세요.
75000 위의 매물대는 나중에 다시 상승할때 할렐루야 양봉을 뽑아서 한번에 돌파하고
베이스 캠프 지지 매물대로 활용할거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코인도 타이밍싸움이긴 하지만
어쨌든 65600까지 와버렸습니다.
67600이 변수가 나올 수 있는 자리였는데
거기서는 알트코인쪽에 기회가 좀 나오긴 했지만 어쨌든 불반등 나오지 못하면서
그냥 평범하게 65600에서 멈췄습니다.
원웨이 하락중이고 일단 1시간봉 21일선을 넘어가는것부터 해야하는데
그보다는 지금 하락의 리듬이 죄다 상승평행채널이나 상승쐐기를 통한
플래그패턴으로 계속 무너지고 있기때문에
원웨이 하락 멈춘다음에도
기왕이면 하락쐐기나 하락평행채널을 만들어주고
추세 바꿔주는게 좋습니다.
이럴 경우 65600은 단기적 저점이 될 수 없지만
그런거 상관없이 꼭 하락쐐기 형태가 아니어도
상승평행채널같은 플래그패턴으로 계속 무너지는 상황만 막아주면 됩니다.
그리고 비트코인의 경우는 오일 하락이나 채권 금리 조정 타이밍 등등에서
돈 받아먹는것도 죄다 못했기 때문에
더 무너질게 있기는 한가? 생각을 하지만
굳이 선물 하는것만 아니면
주봉 200일선 아래인데다 그저 조정오면 싸니까 더산다!!!
라고 야금야금 모으셔도 되고
단타를 하면 더 좋고 그렇습니다.
도미넌스 하락 타이밍을 쓸데없이 낭비한것 같겠지만
그냥 코인 시장은 방치중이라고 생각하세요.
비트코인만 쫙! 밀어주면서 롱포지션 안데려가!! 감히 태워주지도 않겠다!!
뭐 이런거라고 생각하세요.
지하실 무빙이라 특별히 더 설명 붙일건 없고
단기적으로 하락의 패턴을 꼭 꺽어서 새로운 추세를 만들어 줘야 한다는것만 체크하시면됩니다.
오늘도 바쁘고 피곤한 와중에
이렇게 안쓰다가는 진짜 글 쓸 시간 낼 수가 없다!!!
싶어서 이 악물고 썼습니다.
어째... 회사나 집안일이나 해도해도 끝도 없는데
그런 와중에도 글을 쥐어짜내는건 다 꾸준 성실 그리고 꼰미분들께 애정 한방울 담아서 라는거 아시죠!?
공부하고 싶을때 공부하는건 노력하는게 아닙니다.
진짜 할 체력이 없다. 쉬고싶다... 할때 쥐어짜내는게 노력입니다.
국내 주식은 이제 진짜 주의하시는것과 동시에
야수분들은 천하제일 단타대회 빨리빨리 접수들 하시구요~!
애초에 개미들이 너무 원하는 상품! 삼전 sk 레버리지 같은게 나왔을때 눈치 챙겼어야죠?
그리고 제가 댓글 무시하고 안읽는게 아닙니다!
읽고 답변을 달려고 하는데 글 쓸 시간 내기도 진짜 쉽지 않았다는거~
집안 정리가 다 끝나면 시간 꾸역꾸역내서 답변 달겠습니다!
그럼 진짜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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