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 / 나스닥 / 비트코인

오전 8시가 되자마자 골드가 급격하게 상승했습니다.
나스닥은 갭하락으로 시작했는데
나스닥에서 던진 돈을 골드로 가져갔나? 인지까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은데
어쨌든 처음에 골드 상승과 나스닥 갭하락에 간만보던 비트코인이
검은색 동그라미인 8시 20분대부터 던지기 시작합니다.
어쨌든 오늘 아침의 하락은 어느쪽이 먼저냐는 나중에 생각하더라도
골드가 이유나 원인은 어떨지 몰라도 골드 때문에 이렇게 됐다는걸 인지하고 나면
코인시장에서 던진 돈은 아직 어디로 가지 않았고
코인에서 나온 돈이 크지는 않지만 이게 어렵게 가기 위한 휩쏘일 수 있다는 건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특히 나스닥에 비해 하락을 많이 하지 않았는 점과 함께 회복도 나스닥보다는 확실히 빠릅니다.
달라 / 채권

이번에는 달라 인덱스마저 하락을 했습니다.
일반적인 움직임이 아니라는건 알 수 있죠?
그럼 이제 미국 채권을 봐야하는데 아직 트레이딩뷰 채권 금리 차트에 반영은 안됐는데
미장이 열리면 표시되겠지만
현재 채권 금리가 올랐습니다.
이상하죠?
달라인덱스와 커플링인 채권금리 차트가 현재 디커플링 상황입니다.
사실만 나열하면
나스닥에서 돈이 빠졌다.
달라도 팔았다.
미국 채권도 팔았다.
그 돈의 일부가 금으로 몰렸다.
골드 상승과 별개로 뒤늦게 눈치본다고 코인시장에서도 돈을 뺐다(?)
는 무시하더라도 위에 4개는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금융기관들은 미국과 관련된 자산을 전부 팔아치웠고
일단 습관적 무지성으로 골드를 샀고 확실하지는 않아도 아직 오갈데 없는 돈이 있을것 같아요.
이러면 희망적일수는 있겠지만 코인 시장으로 돈이 몰리기를 기대해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아마 경제 뉴스니 뭐니에서는 미국에서 돈을 빼가는 금융기관들 또는 부자들. 전쟁을 준비하는가?
같은 뉴스가 나올지도 모르겠지만
뭐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없지만 어쨌든 슬슬 미국 시장에서 돈이 빠져나오는데 그 돈이 전세계에 다 통용되는 금으로도 갔다는건
당연히 비트코인도 그 돈을 받을 수 있다는건 생각해볼 수 있어요.
나스닥 / 비트코인

2025년 내내 나스닥에 비해 못갔던 비트코인... 수준이 아니라
아예 기죽어서 돈 하나도 못 먹던 비트코인이었습니다.
그런데 2026년 이후를 보면 나스닥보다 매수세도 강하고
특히 좋은건 변동성이 더 좋다는점입니다.
물론 워낙에 나스닥도 변동성 없는 상황이고 비트코인도 변동성이 2025년 중에서도 12월에 유독 없었고
1월도 그런 분위기를 이어가긴 했지만
그럼에도 나스닥 멍하니 있을때 비트코인은 95000을 살짝이나마 넘어갔습니다.
물론 오늘 오전 8시에 그걸 무너뜨리기는 했지만
단기적으로는 상승추세선을 지켜주고 있으니
본격적인 매도세를 생각해도 상승추세선 벗어난 다음을 생각해봐야하고
그것 마저도 지난 목요일 방송때 이야기했던 어렵게 가면서
개미 안태울거면 95000 아래로 내려놓고 횡보한 다음 가는 건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물론 기대를 하는것과 별개로 포지션진입은 현재 위치에서 매수쪽은 진입하기 힘들어요.
수익에 여유분이 있는 사람들이 저점을 잡아보기 위해 도전해 볼 수 있으며
알트코인 단타는 여전히 해야하고
오늘 오전 8시 같은 경우는 아예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기존에 하던 알트코인 노리던 매매를 하시던 분들은 계속 하셔도 됩니다.
어쨌든 코인 시장은 슬슬 나스닥과 별개로 변동성도 살아나고 매수세도 더 붙고 있다는 부분을 체크해두세요.
비트코인 / 도미넌스

기껏 95000 넘어가놓고 다시 내려와서 진짜 못났다 싶지만
일단 95000을 시원한 장대양봉으로 가지 못하기도 한데다
상승 평행채널도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에
횡보를 조금 더 하긴 하겠다 하는건 생각하기 쉬웠어요.
쉽게가냐 어렵게가냐의 차이가 있었는데
조정에서 95000에 도달했을때만해도 괜찮았습니다.
잠깐이지만 주황색 동그라미를 보면 95000에 버텨주면서
잡코인이나 기타등등 코인이긴해도 갈 애들은 신나게 가주기도 했구요.
상당수가 옛날 코인들이긴 했는데 아무튼 좋지는 않아도 나쁘지도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월요일 시작부터 95000 아래로 내려와서 결국은 어렵게가는 길을 가는것 같긴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미국에서 돈빠지는 상황에서 골드가 이미 많이 올라놓고
나스닥 갭하락에서도 하락 안했으면서
뒤늦게 뭔가 눈치보듯이 빠진 비트코인이 조금 한심한듯도 하지만
어차피 휩쏘때문에 그런거라고 생각하면 여기서 일어나는 온갖 x랄은 다 이해해줄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여러분이 12월부터 1월까지도 틈틈히 하던게 있으면 계속해도 된다는거예요.
어차피 코인 시장 불장이 오려면 전세계 금융시장 횡보하거나 침체하는데
코인 시장만 불장인 상황이 와야 한다고도 했습니다.
일단 미국에서 돈이 빠진다는점에서 트럼프 x새x 그냥 좀 사라졌으면
이라고 욕하면 왠지 더 오래살것 같으니 그냥 속으로만 욕하기로 하고
어렵게 가고있기 때문에
실력에 자신이 없으면 일단 상승추세선에서 벗어나게 됐을때 추가 매도세가 어떨지
오히려 그 상황에서 장대양봉이 나와주는지 등등을 그냥 관망만 하셔야겠지만
실력에 자신있으신 분들은 손절로 리스크 관리만 신경쓰시면서
변동성 나왔으니 더 좋다!라는 생각으로 계속 매매 도전하시면됩니다.
비트코인 일봉 / 주봉

일봉보면 조금 한심해보이는듯해도
기울기 비교를 볼때
10월 11월 생각하면 그저 빠르게 하락만하고 상승은 느리고 작았던 시기를 지나서
12월은 그냥 횡보라고는 하지만 상승과 하락속도가 비슷했는데
이제는 슬슬 상승속도가 더 좋다는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봉에서는 지난주에 50일선에서 꼬리만들며 돌파는 못하고 저항은 아직까지 있다는걸 확인할 수 있는데다
21일선과 50일선 데드크로스로 겹치는 상황이 나오고 있는데
2개 선을 동시에 장대양봉으로 넘어가고나면 이제 고민할것도 없지만
동시에 연습이나 공부할 시간도 없이 바로 실전을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매매하셔야합니다.
바로 불장은 아닐 확률이 높아요.
2024년부터 코인 시장 돌아가는 꼬라지보면
인공지능 도움을 받아서 어떻게 하면 개미가 미칠까?만 연구한 변태같은 무빙만 계속되니까
갈때 가더라도 개미는 죽어도 태워주지 않겠다는 무빙을 생각해야겠지만
그까짓것들도 결국 버틸 수 있고 실력에 자신있는 개미들에게는 그저 시간끌기일 뿐.
그 시기에 놓치지 않고 사냥하겠다는 생각하면서 평소 하던 일상 계속 유지하고 컨디션관리하고
하던걸 계속 하시면됩니다.
뭔가 변동성이 나오긴했고
달라인덱스와 채권금리 디커플링이라는 이상한 부분과
코인은 멍하니 있다가 뒤늦게 눈치보는듯한 무빙이기는 했는데
걱정하지 말고 그저 어렵게 가는길이 선택된것 뿐.
하던걸 계속 하면 된다는 이야기를 글로 쓰려니 엄청 길어지네요.
방송을 해도 되겠지만
글을 쓴지도 너무 오래되서 댓글 쌓이는거 리프레쉬 겸 오늘은 글로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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