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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딩 5

MZ와 신입. 그리고 초보 개미들. 성공한 투자자가 되는 길.

최근 김치코인 막 날아가고 그랬었죠?지금도 조금 그런끼가 있는것 같은데그것과 관련해서 이런 저런 댓글들이 보이더라구요.사실 김치코인 때문만은 아니고이미 옛날부터 꾸준히 지속적으로 나오던 이야기인​내것만 안간다. 다른것만 간다. 등등.​신규 코인만 매수했더니 안가고 저런거 가니까 부럽니부터지금이라도 잠깐 먹고 나올까요?를 질문해요.솔직히 오로지 제 기준에서만 보면 뭘 질문까지 하지? 어차피 하고싶은대로 할거면서.그럴까봐 제가 방송에서도 저런 코인 손도대지 말라고 했지만어차피 손나갈거 아니까절대 물리지 말고 단타로만 접근해야한다면서적당히 선을 그어서 그런자리에서만 손익비 칼같이 지켜서 해라까지도 살짝 말했잖아요.물론 제일 좋은건 안 건드는겁니다.그냥 없는 코인이라고 생각하라는거죠.물론 개미들이 그거 못할거고..

개미들의 반응과 이것 저것 생각.

차트 분석과 별개로 요즘 느끼는 것 중 하나가 있습니다.​저는 원래 차트분석도 남의 분석 참고는 커녕 아예 보지도 않으면서​저 혼자 분석하고 제 매매하는 편입니다.​초보일때야 공부를 위해서 다른사람의 분석은 물론 이잡듯이 다 뒤져가면서 ​같은 상황에서 이런 분석 저런 분석으로 보면서 그걸 또 모아서 저 혼자 분석해보는 등은 했지만​막상 매매를 할때는 상대방과 같은 자리에서 같은 손익비의 포지션 진입은 단 한번도 없었고​심지어 선물 매매를 본격적으로 하면서부터는 아예 다른 사람의 분석도 안봤습니다.​물론 방송을 하면서 여러분의 댓글이나 채팅등 주변의 반응을 어쩌다보니 보게 되기도 하고​최신 트렌드의 분석이 있으려나? 하면서 트레이딩 뷰에서도 외국인들 분석에서​새로운 단어나 분석법 등등은 가끔씩 봅니다.​그..

차트분석식 사고. 투자의 공포. 개미등석 기준과 실력.

차트분석식 사고​지난 글에 이어서 여러분이 어느정도 차트 분석에 대해 중간 이상이나 상위권의 실력이 된다면이제 투자적 심리를 활용하여 앞으로 대응방법을 계속 생각하고 있어야 합니다.​과거에 투자 시장을 전쟁과 바둑에 비유하면서매수와 매도가 주고 받는 싸움을 하는데적에게 이기려면 내가 승리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할게 아니라적이 두고 싶은 곳을 못두게 막아서 상대방 리듬 꼬이게 하는 것.흔히들 말하는 이기려고 하는 게임이 아니라 상대방 빡치게 만드는 게임을 해야한다고 설명들을 했었어요.​그런데 여기서 대전에로 설정해야할 것은차트에는 리듬만 있는것이 아니라 추세라는 것이 있습니다.가장 중요한게 추세이며 리듬이 바뀔때, 리듬이 꼬였을때 추세가 바뀔 수 있다면서방송에서도 여러번 자세하게 설명하기도 했었습니다.​그..

멋모르고 했으면 됐을지도 모르는데 2

어제 글에 이어 바로 이어가겠습니다.​30대 이후 무언가 무너지고 아예 삶의 의욕을 놓아버렸던 일이 있었어요.아무 일도 하지 않고 회복이라는 핑계로 집에서 나가지도 않고아무하고도 연락조차 하지 않던 어느 날이었습니다.아무하고도 연락하지 않고 그냥 하루하루 숨만쉬면서 살고 있을때이 친구는 저에게 집요하게 연락을 해서, 심지어 제가 연락 안받으니까 제 부모님에게까지 연락해서 밥먹게 나오라고 했습니다.엄마에게 등떠밀려 나갔어요.꽤 근사한 식당이었습니다.​그냥 대충 인사하고 그 친구는 뭔가 계속 이야기하고 물어보기도 했지만 저는 잘 듣지 않았습니다.이때는 그냥 사람 만나는 것 자체를 꺼려했었는데특히 이 친구 앞에서는 이런 꼴을 보여주고 싶지도 않았어요.이 친구도 제가 별로 말을 안듣는걸 알았나봅니다.그리고 대충..

멘탈관리 2024.04.26

멋모르고 했으면 됐을지도 모르는데 1

저번부터 쓸까 말까한 꼰딩이 있습니다.​방송에서 틈만나면 꼰딩을 하기는 했지만 이번에 쓰려는 글은 그냥 필요한 말만하면 별 효과도 없고그렇다고 사정을 다 이야기 하기에는 저의 치부가 드러나는 내용이라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혼자 미국 여행에 와서 이런 저런 생각들을 정리하다가방송과 글 중에 뭘 할까? 고민하던 차에 이런건 술마시고 감성이 차오를 때 해야된다는 생각에글로 써봅니다.​밤 낮 할것 없이 심지어 잠을 잘때도 긴장하면서 매매를 하던 인생이 8년이 넘어가는 때에시차가 확 달라진 미국에 와보니 매매 시간이 아침으로 바뀌며밤에 혼자 있는 시간을 순수하게 사색을 즐기며 기분좋게 음악이나 듣고 혼술을 즐기는 시간도 많아지며그걸 핑계로 글을 써보려구요.​최근에 제가 방송에서“왜 해보지도 않고 안된다고 해?”라는..

멘탈관리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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