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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 4

기축화폐가 된 오일. 비트코인 지하실무빙 베이스캠프.

오일 지금 시장을 오일을 중심으로 돌아갑니다.​금융시장에서만큼은 오일이 기축화폐로 쓰인다는거예요.​25년이 골드였으면 26의 상반기는 오일입니다.​특히 한동안 오일에게 끌려다닐 수 밖에 없는건​기축화폐 역할을 하는 상품이 시장에 영향을 덜 끼치려면 변동성이 없어야 하는데​2008년 최고의 변동성을 보여준 이후 가장 큰 변동성을 보여줬고​당분간 박스권 횡보를 예상한다고는 했지만 그 범위가 이게 화폐야? 소리 나올정도로 큰 범위에서 횡보가 예상됩니다.​큰 범위에서도 검은색 구간이 예상 중심구간입니다.​아직까지는 예상인게 아직 박스권의 위쪽 매물대 횡보가 없었기 때문이긴한데​아래쪽 매물대의 횡보에서 파란색 선이 또 분기점이었고​저기서 눌렸으면 한동안은 현물시장천하가 됐을테지만​어림없지!! 라는듯이 눌리지 못했..

비트코인 대추세선(=가속추세선) 돌파. 비트코인 최고가 예상.

비트코인어제 방송에서는 이야기 했는데 일단 글로도 정리를 해보겠습니다.​비트코인 최고점을 기준으로 하락추세선이 있는데​그걸 어제 일봉에서 몸통을 걸치며 돌파했습니다.​나름 지금의 지하실 변동성에서는 장대양봉으로 돌파한거예요.​일반적인 차트 분석에서 이런 모습은 굉장히 의미가 있습니다.​그런데 비트코인의 역사와 전통에 따르면 이 모습에 낚여서 죄다 지옥으로 끌고가는 패턴이 한번 더 남았었어요.왼쪽은 2022년 지하실이고 오른쪽은 2018년 지하실입니다.​나름의 대추세선들을 다 장대양봉으로 넘어갔거나 이전 고점을 갱신하며 넘어가는 순간이​검은색 동그라미입니다.​그래놓고 지하실 밑에 이단고문실 있다는듯이 죄다 지옥으로 끌고가버린 모습이예요.​변동성 한껏 죽여놓고 바닥 다지는척하고​이전 고점 갱신에 그걸 장대양..

금융시장 간단정리. 금융시장 최고의 보조지표 비트코인. 차트역학.

비트코인 2026 비트코인은 의외로 금융시장에 가장 중요한 보조지표중에 하나였습니다.​코인시장이 2017년 12월 18일 CME 선물거래소에 상장한 이후 ​비트코인은 메이저 금융기관에서도 거래하는 상품이되면서​2021년 시장 크기가 어지간한 국가 주식시장 규모를 뛰어넘어서 제도권에 들어가고는​주말에는 별다른 움직임이 없었습니다.​2017년만 해도 주말에 움직임이 덜한 경우는 있어도 ​지금처럼 이렇게 노골적으로 주말에 아예 손놔버리는 경우는 잘 없었거든요.​그래서 비트코인의 존재 때문에 눈치빠르고 금융시장의 본질을 잘 아는 똘똘한 개미들은 눈치를 챌수 밖에 없습니다.​금융시장은 세력질이 전부다.​모든 변동성은 기관이 만들어 내는것뿐.​온갖 호재 악재 가치정보 따위는 그저 개미들을 꼬셔내기 위한 마케팅 수단..

오일 하락이후 투자전략. 결국은 고금리 시대 초입.

오일가장 중요하기에 일단 쓰고 보는 문장은​오일은 결국 상승추세 터지는 연장선에 있다는것이고​이 모든건 고금리 시대로 넘어가는 초입에 발생하는 변동성에서 나오는 모습들입니다.​이것과 관련해서는 한두번도 아니고 20~30번을 몇년에 걸쳐서​잊을만하면 언급했으니 그냥 외우시면됩니다.​짧게 봤을때 최근 오일이 상승쐐기형태고 ​하락에 집중하게 되면서 타이밍을 노리는 상황이었는데​어제 방송할때도 상황 좀 보고 숏진입을 해볼 수 있는 모습들이 있었는데​속도가 빠르긴 했지만 결국 이렇게 됐습니다.​무난하다고 해야하나 조정이 짧으면 100.7에서 멈춰서​매도세로 이어지지 않고 계속 무지성 상승도 나올 수 있었는데​어쨌든 이번주에 한해서는 100.7이라도 갈거 생각해서 현물 시장은 매수 베팅을 해볼 수 있었는데​다행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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