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분석이야기

비트코인 대추세선(=가속추세선) 돌파. 비트코인 최고가 예상.

2026. 4. 14.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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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어제 방송에서는 이야기 했는데 일단 글로도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비트코인 최고점을 기준으로 하락추세선이 있는데

그걸 어제 일봉에서 몸통을 걸치며 돌파했습니다.

나름 지금의 지하실 변동성에서는 장대양봉으로 돌파한거예요.

일반적인 차트 분석에서 이런 모습은 굉장히 의미가 있습니다.

그런데 비트코인의 역사와 전통에 따르면 이 모습에 낚여서 죄다 지옥으로 끌고가는 패턴이 한번 더 남았었어요.

왼쪽은 2022년 지하실이고 오른쪽은 2018년 지하실입니다.

나름의 대추세선들을 다 장대양봉으로 넘어갔거나 이전 고점을 갱신하며 넘어가는 순간이

검은색 동그라미입니다.

그래놓고 지하실 밑에 이단고문실 있다는듯이 죄다 지옥으로 끌고가버린 모습이예요.

변동성 한껏 죽여놓고 바닥 다지는척하고

이전 고점 갱신에 그걸 장대양봉 혹은 강한 매수세로 넘어가서는 고꾸라지는게

비트코인 전통이예요.

결국 최악의 최악에서 하락쐐기나 하락평행채널의 상단을

할렐루야 양봉으로 돌파나 해줘야 상승장으로 가는 모습인데

이미 검은색 동그라미에서도 개미들은 관심이없는데

그보다 더 밑에서 비트코인은 조롱을 넘어서 그냥 무관심의 상황이나 되야 상승장으로 갔었어요.

그렇기에 이런 모습을 기억하거나 당한 사람이면

지금 비트코인의 모습에서 매수에 손이 나가기가 힘듭니다.

차트적으로는 이보다 좋을수가 없는데도 손이 나가기 힘들게 많드는게

가뜩이나 금융세력이 악질인데

최악 중에서도 더 최악이 있다는걸 비트코인은 매번 증명했습니다.

개미가 어떻게 미치는지를 잘 알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같은상황에서는 손절로 리스크 관리하면서

매수를 하긴 해야합니다.

이럴때 매수에 손이 못나가면 나중나중에 특히 고금리 시대에는 그 어떤 수익을 낼 수도 없어요.

그래도 이번에는 조금 믿을 구석이 있는데

과거 대세하락장은 최고점 대기 80% 수준으로 하락을 해줬지만

지금은 50% 수준의 하락밖에 안했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하락장은 1년 가까이 유지를 했었지만

이번에는 고작 6개월입니다. 반토막인거죠.

여기에 특히 믿을 구석 중 하나는 2025년, 반감기 1년후에 불장을 안줬다는겁니다.

사실 지금 움직임이 지하실 움직임이어서 그렇지

기존 비트코인의 변동성에 비하면 지금은 수준미달이라는 소리예요.

하락폭만을 기준으로 하면 2017년 7 9월 보다 조금 더 심한 수준인겁니다.

단순히 용기를 낸다가 아니라 나름 자산의 수준과 본인의 월급이나

꾸준한 시드머니 수급률을 생각해서 매매전략 세우시면 됩니다.

그냥 물려도 된다 어차피 싸면 더 사면돼! 라는 생각으로 접근해도 되고

본인 사정에 따라 매매를 맞추시면됩니다....만!

어차피 그동안 투자를 많이 안해봤고 경험도 없고 공부도 안했으면

일단 자신만의 투자법. 어떤게 마음편하다 등등을 알지도 못하니 손을 쓸 수 없고

결국 돌고 돌아 오를까 내릴까?에 매여서 아무것도 못하겠지만

그건 그냥 아직 돈을 벌 자격이 없다는 뜻이니 그건 논외로 생각하겠습니다.

참고로 2014~15년도에도 이런식이었어요.

대충 대추세선을 벗어나도 비실비실하고 한번 더 끌려간다 뭐 그런건 비트코인 고유 전통입니다.

이번은 다르다 접근보다

이번에는 다를 수 있으니 그에 맞는 매매전략과

이번에도 전통 유지한다 전략 2개 다 생각하시면됩니다.

비트코인 / 도미넌스

다만 2023년을 최저점이라는 기준에서

반감기니 뭐니 그딴거 다 때려치고 생각해보면

비트코인은 이미 고금리시대 프리퀄 차트라는걸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차트적 관점에서만 보면

비트코인은 큰 추세에서 저점을 깨긴 했는데

그럼 와장착 무너졌어야 했지만

어째서인이 무너지지않고 전저점에 붙어서 비비고 있는걸 알 수 있어요.

이전 비트코인에서는 볼 수 없는 모습인데

보통 이런 모습은 환율시장 차트가 이런 패턴입니다.

비트코인 탄생의 이유가 달라나 금을 대체하는 화폐가 되기위함인데

이제 차트적으로도 화폐같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럴 경우 장단점이 있는데

앞으로 대세 상승장은 없습니다.

최저점과 최고점의 차이가 적다.

추세가 위 아래 터질때는 화끈하게 터진다.

진정으로 고금리시대에 어울리는 차트적 성격은 다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점이라면 투자 실력만 있으면 그 어떤때보다 많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습니다.

단점이라면 투자 실력이 상위 0.1% 안에 못들어가면 그럴듯한 수익은 어림도 없습니다.

여기에 숨겨진 보너스 장점이라면 어차피 지금 비트코인에서 수익을 못내면

앞으로 10년 이상의 고금리 시대에서는 그 어떤 상품으로도 수익을 내기 힘들어집니다.

그냥 여기서 미리 담금질당해서 살아남아

여기저기 투자시장에서 돈 다 쓸어 오시면 됩니다.

현재 비트코인과 도미넌스는 어떤 특정한 패턴이 있습니다.

단순히 비트코인 최고점 갱신 순간을 기준으로 삼은게 아니라

비트코인 그 지점에서 도미넌스가 지지 저항을 다 보여주며

아직까지 커플링 리듬을 추세적으로 깨지 못하는 특별한 지점만 찍은겁니다.

그걸 기준으로 어떤 비율을 사용해서 수학적으로 계산해보면

앞으로 비트코인 신고점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전제 조건이 3개가 있는데

첫번째는 비트코인은 이미 최저점이 나왔다.

두번째는 알트코인 불장은 도미넌스 70을 찍고 나서야 가능하다.

세번째는 그때까지 비트코인과 도미넌스 커플링 리듬은 깨지지 않는다.

이걸 가정해서 계산을 해본겁니다.

이 경우는 단순히 교환비가 아니라 어떤 특정 수학적 규칙이 있는데

그걸 유추하는건 너무 복잡하니 생략하고

대략적으로 도미넌스 70도달 기준 비트코인은 약 168000달라 달성이 가능합니다.

일부러 숫자 맞춘건 아닌데 공교롭게 또 17만 달라에 2000달라 부족한 '2'입니다!

뭐 이건 전제 조건이 조금 무리일 수 있고

비트코인이 기존 전통도 깨는 주제에 알트코인 불장 전통은 지켜줘야한다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3가지 조건 다 현실성은 꽤 높아요.

아무튼 단순히 최고점이 어딘지를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일단 불장이고 뭐고 코인 시장에 돈이 들어오는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럴려면 비트코인과 도미넌스 커플링이 깨져야해요.

그것보다 더 중요한건 없습니다.

2023년 이후로 단 한번도 리듬이 깨지는 모습이 나오지 않았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불장이 없었던겁니다.

당장은 차트적으로 기준으로 삼은 지점이 어떤 의미있고 지지 저항 칼같은지를 보시면서

다음 방송 차트분석 기초편에서 예시로 볼 수 있으면 보겠습니다.

물론 하다보면 잡담도 하고 꼰딩도 하는 루딩 방송 전통은 지킬예정입니다!

당장은 75000을 장대양봉으로 넘어가는게 대추세선 넘는것보다 더 중요해요.

그런데 그 지점들이 왜 의미가 있는지 차트분석 기초를 어느정도 알고 계신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딱 보이잖아요!

아무튼 오늘 글은 대추세선을 넘어가서 불안하다!! 가 결론이 되겠습니다.

이미 주사위는 던져졌어요.

망설이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경쟁을 피하지 마세요.

그저 실력으로 모든 경쟁자 다 박살내고 승리하시면 됩니다.

여러분에게 재벌이나 부자집 자식이거나 국사무쌍급의 나라에 1명 있을까 말까한 천재로 태어났다.

같은게 없으면

그 어떤 배경이나 기타등등 필요없이 모두가 실력 앞에서 평등한 투자 시장에서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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