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분석이야기

국내 주식. 삼성 sk 현대. 환율. 채권 금리.

2026. 3. 4. 17:19
728x90
반응형

코스피

왼쪽은 일봉이고 오른쪽은 시간봉입니다.

코스피를 크게 볼때는 매물대라고 할만한건 파랑색 구간인 4000을 가야 나옵니다.

그럼 오른쪽에서 시간봉으로 단기적인 상황을 보면

첫 반등을 줄만한 단타자리는 5300~400이었어요.

5300~400에서 반등나오고 멈췄으면 이번 하락은 그냥 급하게 오른것에 대한 조정정도로 끝낼 수 있는건데

반등도 없이 무너지고 지금은 저항을 한번 받은 상황입니다.

이러면 이제 조정이냐 하락장을 가기위한 분기점을 봐야하는데

전저점은 4900입니다.

오른쪽 시간봉을 봤을때 전저점 바로 위에 있는 지지선에서 반등이 한번 있었지만

저 반등으로 5300~400 저항이 나왔어요.

내일 장이 열리고 여기서 멈추고 횡보 수렴으로 가면 기존의 매수세가 있기 때문에

반등하기가 좋고 5400위로 안착하면

다시 한번 기존의 변동성을 이용해서 단타하기도 좋고

다른것도 이것 저것 무너졌지만 기존에 돈을 못받아 먹은 종목으로 돈이 이동하기 좋은 상황이 옵니다.

4900 전저점보다 낮추게 되면 이제 하락장으로 갈기 위해 고점을 낮추는 작업을 하겠지만

어차피 단타만을 노린다면 차라리 4900이 무너지고 나서 나오는 반등이 훨씬 강하기 때문에 그게 더 좋을 수는 있어요.

단, 무너질때 무너지더라도 반등을 주면서 무너져야지

어제 오늘처럼 그냥 와장창 무너지면 일단 파랑색 매물대에서 반등을 기다려야겠지만

그럴 경우는 사실상 거품을 신나게 빼놓고 하락장으로 가는 작업이 나오겠구나 생각하면 됩니다.

삼성

이번에 국내 주식으로 개미들 꼬신 주범 3종목은 삼성 sk 현대 시총 3위까지 3가지 종목들입니다.

외연적인 숫자에 집착한 상승장이다보니

보여주기 가장 좋은 시총 상위 3종목이 개미들 영업을 다 이끌었는데

그러다보니 코스피의 차트는 3종목과 비슷하지만 자세하게 보면 상황이 다 다릅니다.

1위인 삼성전자부터 보는데 결론적으로 상황이 제일 괜찮은 편입니다.

일단 무너진걸 보면 결국 매물대가 없는자리는 무너질때도 빠르게 무너지니 자연스러운겁니다.

그런데 삼상전자는 아직 상승추세선이 안무너졌습니다.

전저점이라고 불릴만한 선이 15만원에 있어서 아직 하락장까지는 조금 여유가 있습니다.

돈이 본격적으로 들어온 자리는 10만원이긴 한데

삼성전자 10만원 부근에 돈이 많이 모인게 보이시죠?

저게 코스피 4000 부근의 매물대라고 보시면 됩니다.

삼성전자는 아직 여유가 있는데

코스피는 첫번째 지지선 반등 구간이 허무하게 무너졌지만 삼성전자는 아직 도착도 안했습니다.

첫 반등 자리가 추세선과 겹쳐서 매수세 받기가 좋아요.

그리고 다른 종목과 비교해보면 알겠지만

첫 반등 자리부터 돈이 어느정도 들어온 자리이긴 합니다.

그렇다고 리스크가 없는건 아닌게

삼성전자가 추세선이 무너지기 시작하면

차트 자체에서 매물대가 아예 없기 10만 가격대를 봐야하기때문에

빠르게 무너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내일 코스피 포함 돈이 들어와 줘야 하는거고

일단 코스피가 분기 상황이긴 해도 어쨌든 슬슬 반등 지지선이 모인 구간에 도달했기에

정말 작정하고 한국시장에서 돈을 왕창 빼는게 아니라면

기관도 그러겠지만 본격적으로 단타 노리는 큰손 개미들도 슬슬 매수 진입을 노려볼 시점이고

설령 여기서 한차례 무너져봐야 코스피 저점깬 반등을 노리는 매수세는 확실히 들어오기 때문에

돈을 분할해서 매수 전략을 세우는 사람은 많을겁니다.

삼성전자 차트는 그나마 이게 상태가 제일 좋구나 확인하면서

단타 자리만 체크해두면 됩니다.

sk

sk는 삼전보다 조금 더 안좋은건 추세선이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아직 전저점을 깬건 아닙니다.

그렇기에 실제로 국내 주식에서 단타를 한다면 sk 종목을 고르는게

변동성때문에 기대수익률이 높아서 가장 좋습니다.

이미 매물대라고 하긴 그렇지만 그나마 돈이 몰렸던 자리에 진입한 상황입니다.

리스크는 높지만 기대 수익률을 보고 sk 도 매수를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긴 한데

sk의 경우는 매매 전략을 잘 써야합니다.

변동성이 크다는것 때문에 분할매수 로 단타 노리기에는 난이도가 높으며

코스피처럼 파랑색 구간이 있긴 하지만

sk 자체적으로 보면 돈이 가장 몰린 구간은 20만원에 있습니다.

한마디로 이미 100만원을 한번 넘었던 주식이었던 주제에

첫 매물대라고 할만한건 50만원을 중심으로 40~60 정도에 있으면서

가장 신뢰할 만한 매물대는 20만원대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100만원에 주식을 산 사람은 -80% 상황도 각오해야할 정도로

sk는 쓸데없이 변동성만 높은 주식이 됐습니다.

이 정도면 코인으로치면 리플 수준도 안되는건데

시총 비교는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한국 주식 시장 시총 2위 차트 수준이 이 모양 이 꼬라지인게 한심하긴 하네요.

sk는 장투같은건 완전 접어야 하는 차트면서

오직 변동성때문에 단타로만 노리기 가장 좋은 종목입니다.

분할 매수 전략은 20%의 간격으로 세워야 하는 수준이라

제가 단타를 노려도 sk는 손절쪽을 생각하지 분할은 안할겁니다.

sk는 상승 추세선이 무너져서 삼전보다 상태가 조금 더 안 좋지만

변동성때문에 진정한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종목이라고 생각하면서 단타를 칼같이 잘 대응할 자신이 있으면 하세요.

혹시나 100만원 언저리가 평단이시라면

그래도 반등만 나와주면 탈출은 별로 어렵지 않겠는데

장투를 생각할때는 최대 -80% 같은것도 각오는 하셔야합니다.

그런데 제가 오랜 기간 투자 시장 개미들을 보고 특히 코인쪽 개미들을 보니까

-80%는 커녕 -50~60% 이상 손실로 무너지면

좋은말로 상담요청하면 다행이고 세상무너진것 마냥 나 죽겠다까지도 인간적으로 이해가는 수준인데

돈빌려달라 나 죽기 직전이다 살려달라 별 소리 다 나오기 때문에

예전같으면 공무원이면서 5~10년 버틸 자신 있으면 어쩌구를 이야기 했지만

방송 4년 해본 경험으로 5~10년 버티겠다 각오한 공무원 공기원 인간들도 그거 해내는 경우를 못봤기 때문에

이래라 저래라는 안하지만 아무튼 각오를 하실거면 어정쩡하게 하지 마시고

아마 인생에서 경험한 것 중 가장 심한 스트레스와 공포감을 느낄텐데다

21년과는 다르게 차트상 고금리 시대가 확정된 상황이기 때문에

21년에서 26년까지 버텨봤다 경험과는 또 다를겁니다.

되도록 물릴때 물리더라도 변동성 적은거에서 물려야 한다 정도가 제가 할 수 있는 말이겠네요.

현대

현대도 sk와 다를게 없습니다.

그런데 sk와는 다른 리스크를 가지고 있어요.

sk는 변동성때문에 고점이 100만원 이상까지 갔었다면

현대차는 60만원 정도가 고점에 형성되어있네요.

그런 주제에 가장 신뢰가는 매물대가 20만원 부근에 있다는건 똑같습니다.

변동성이 sk보다 적기 때문에 기대 수익률이 적으니 더 안좋네? 라고 생각하기 좋은데

현대차는 지금 위치가 20만원대 가기 전에 가장 신뢰할만한 매물대입니다.

그렇기에 오히려 코스피가 내일 안무너지는데 가장 힘을 줄 수 있는 종목이라면

현대차가 반등나오기 가장 좋습니다.

기대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적어서 그렇지

어찌보면 코스피의 희망이 현대자동차입니다.

마참 삼성전자는 추세선이 안무너졌고 첫 반등자리에 거의 다 왔기 때문에

삼전과 현대가 손잡고 돈먹어서 다시 반등을 노리 좋은데

코스피만 잘 버티는 상황이 되면 반등은 sk가 제일 강하게 할거라는점에서

재주는 삼전 현대가 부리고 돈은 sk가 먹는 이상한 상황이 되겠지만

일단 코스피가 무너지지 않는다는게 확인되고 나면

어차피 삼전 sk 현대에서 나온 돈은 이제 다른 종목으로 흘러갈 차례가 남은겁니다.

저점을 깬 반등이어도 마찬가지이긴 한데

첫반등은 그래도 1~3위가 가장 잘 끌어줄거기 때문에

첫 단타 종목으로 노리기 좋은거고

국내 주식 시장 전반을 본다면

이제 그날 그날 화제의 종목들 노려서 단타하면 됩니다.

단타방법은 코인과 다를건 없어요.


환율

일단 내일 한국 주식 단타를 노리기 딱 좋은 이유가 환율 때문입니다.

물론 저는 결국 환율차트가 삼각수렴을 넘어간지 오래고

지금은 삼각수렴 상단 돌파 이후 횡보 구간이라고 보고 있을 뿐이지만

어쨌든 상승쐐기 안에 있습니다.

딱 상단에서 저항받고 잠깐 멈춘 상황이예요.

1500을 넘어도 0.886이 1517원에 있기 때문에

다시 한번 조정 타이밍은 나올겁니다.

장기적으로는 상승쐐기마저 상단을 돌파하면서 매수세 폭발할걸로 보지만

어차피 반등 단타를 노리는 상황에서는

환율 차트와 코스피가 짜웅 하면서 어차피 짜고치는 고스돕인게 금융시장인데

손절로 리스크 대응하면 단타치기 딱 좋은 상황이란거죠.

물론 저의 관심사는 고점을 갱신하면서 본격적인 뉴노멀 환율 세계로 언제갈지

간다면 자리를 어디에 잡을지 같은것만 관심 있는 수준이지만

단타칠 타이밍 잡기 딱 좋은 환율 상황이라는건 체크해 두세요.

일본 채권금리 / 미국 채권금리

차트를 크게보면 일본 채권이 파는 추세이고 미국 채권은 사는 추세입니다.

크게 봤다고 했지만 어차피 2025년부터 보는 수준이긴 합니다만..

그런데 더 단기적으로 보면서

이번 전쟁 어쩌구 소리 나온 이후를 보면

미국 채권은 팔고 일본 채권은 사고 있습니다.

대단히 많이 팔고 사는 수준은 아니에요.

기껏해야 횡보에서도 반등타이밍 저항타이밍입니다.

그렇기에 추세를 말할 정도는 아닌데

위치상 일본 채권금리는 파랑색 저항받고 추가 하락을 하면

추세적으로 하락으로 꺽일 수 있는 상황이라는겁니다.

채권 금리 차트이니 하락을하면 그 나라 채권을 산다는 의미에요.

오른쪽 미국 채권금리를 보면 반대입니다.

쌍바닥에서 반등 타이밍인데

큰 횡보에서도 바닥권이라 이번에 반등에 성공하면 한동안 상승을 하게 됩니다.

그 말은 미국 채권을 계속 판다라는 의미구요.

참고로.... 우리는 이런걸 겪어 봤습니다!

베트남 전쟁 그리고 금본위제 폐지때!!

미국 채권은 나날히 매도세로 금리는 올라가고

일본 채권을 무지막지하게 사며 금리가 하락하던

20세기 그때 그시절!!

빨갱이들의 사상적 조국 소비에트 연방이 망하는 그 순간까지 미국 채권 금리가 욱일승천하던 그 시절에

일본 채권은 어마어마하게 사며 금리 하락하고 안정적이던 시절이 있었거든요?

과연 고금리 시대 첫번째도 미국채권과 일본채권이 해줄지!

그럼 이 끝에 어떤 거대한 나라가 망할지!!

최대한 안전한 곳으로 도망가서 몇 십년짜리 대서사시 구경을 트레이딩뷰를 박아넣은 제 눈으로 직접!

1000mm 렌즈 끼워서 지켜보며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