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 도미넌스

어제 방송 내용이 이어서 보시면 좋습니다.
어제 새벽 2시의 비트코인 움직임이 좋았습니다.
이런 움직임이 나오기를 10월부터 기다렸는데
짧지만 1시간 동안 나왔습니다.
물론 지금도 나스닥이나 S&P와 별개로 꾸역꾸역 상승이 나오고 있는데
이 부분은 밑에 언급을 다시 하기로 하고
일단 2시의 움직임을 최소 하루 정도 그리고 몇일에 걸쳐서 나오고
기어이 그걸 추세로 만들게 되면
2021년부터 언급해온 다음 코인 시장 불장은 코인만 불장이어야 한다.
돈을 분산시키지 않고 전세계 모든 금융시장이 얼어붙거나 박살나고 있을때
코인만 불장으로 눈에 띄어서 개미들이 다른 시장에서 손절 및 빤쓰까지 팔아서 돈을 여기서 들고오면
우린 팔고 나가면 된다! 프로젝트
아직은 그냥 행복 회로겠지만 사실 이제 불장 시나리오는 그것 말고는 남아있지도 않습니다.
애초에 거래소들이 역대급 무지성 돼지같은 알트코인 상장쇼를 해준것만 해도 짜증이 나는데
이렇게 많이 올린만큼.. 큰 형님 같은 자비로운 모습으로
전부 다 역대급 X랄 펌핑!!! 꼭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일단은 비트코인이 부디 혼자만 눈에 띄는 무빙만 보여주면 됩니다.
다 필요없고 그저 관심입니다.
2017년 다른 금융시장 별일 없는데 혼자 돈 다 처먹던 악동 비트코인 돌아오길 기대하면서
어쨌든 나스닥이고 골드고 달라고와 상관없는 무빙이 나와야합니다.
그게 설령 하락이어도 변동성만 확보해서 위 아래 하루에도 10%씩 움직여준다면
눈물 흘리면서 비트코인 대장님 라스트댄스 추는거 옆에서 장송곡 부르면서 응원하겠습니다.
비트코인 / 나스닥

10월부터 저주처럼 따라붙는 하락 다이버전스 이후 돈 쫙쫙빼버리는 패턴을 1번 꺽었습니다.
어제 기어이 나스닥 및 S&P등에서 다시 한번 고점 살짝 넘겨줬는데
기존의 리듬대로라면 고점 갱신 순간에 비트코인은 고점이 낮아졌기 때문에
먼저 돈을 빼고 하다 만들어준다는 조건은 성립했고
이제 하락만 나올 차례긴 했지만
특히 10월 27일 이후 하락은 숏 포지션 진입후 현물 시장에서 물량 던지면서 하락을 만들고
일주일에 하루만 날 정해서 숏 익절을 한다.
그 와중에 중요 자리에서 매수는 받는다.
이 모습을 4주간 기계적으로 지켜줬다는 이야기 계속 했었죠?
이번주는 그 모습 깨준것만으로도 일단 기대를 해볼 수 있었는데
어제 2시의 움직임이 왜 특별했냐면
이런 하다 조건 성립후 하락으로 가던 패턴을 꺽어줬습니다.
물론 주봉 50일선과 함께 95000 이후 하락은 뭐지? 라는건 둘째치고
패턴이 기계적으로 유지되던게 패턴이 끝났다고 하락을 끝났다고 판단하기 힘들고
꼭 그게 어떤 신호로 보였어야 했는데
하락이 아니라 상승. 그것도 나스닥과 별개의 움직임으로 상승.
어제 새벽 2시는 제가 자고 있었지만 그걸 보고 있었으면 손으로 입가리면서 입꼬리 쓱 올리는 퍼포먼스 정도는 했을겁니다.
그러면서 하다 리듬을 오늘 중에 깨버렸어요.
오늘은 미장이 휴장이라 그냥 횡보 생각해야하는데
비트코인은 영차영차 해줬습니다.
충분히 독자적인 움직임에서 기존 리듬을 꺽어주는 상승으로 느낌은 아주 좋습니다.
물론 결국은 95000을 장대양봉으로 돌파하며 주봉 50일선 탈환까지는 해줘야
그 다음부터 본격적으로 레이스를 해볼 수 있습니다.
어제 포커를 예시로 들었는데
원래 도박판에서 가장 힘든 일이 호구를 판떼기까지 끌고 오는거고
두번째는 상대가 판돈을 기어이 한판에 다 걸게 만들어야 하는 과정에서
레이스는 상대가 부르고 나느 콜만 외치며 살살 꼬셔내서
마지막 카드 받기전에 손익비 안나오게 몰아붙인다음
모든 돈 끌고 나오게 마지막의 마지막에 가서야 레이스를 불러도 죽지도 못하게 만들어야합니다.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반등의 초반이긴 하지만 아직 추세를 바꿔준게 아닙니다.
리듬이 바뀌면서 상승 흐름이 오고 있지만 알트코인이 끌려 나오지 않는 이상
이런 저런 신호 더 확인하면서 기어이 확실하게 95000을 넘어갈때 장대양봉으로 넘기는 것까지 확인해도 늦지 않다는거에요.
내 시드머니 레이스 밀어 넣는건 마지막입니다.
비트코인

95000에 대해서는 어제 유동성으로 이야기했지만
돈이 몰려 오기 전부터 95000 같은 자리는 실제로 다른건 몰라도 손절은 안된다고 했던건
자리가 그랬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그 자리 도달하자 어마어마한 거래량으로 물량 다 먹어줬습니다.
비파만이 아니라 다른 거래소도 그러면서 선물 시장 차트 마저도 95000 부근에서 거래량이 빵빵 터졌서요.
2024년 11월 이후로도 신고점 갱신에 맞춰서 1년간의 움직임에서 가장 많은 돈이 쌓이 자리가 95000입니다.
10월 이후 거래량이 가장 많이 터진 자리도 95000이구요.
원래 이 자리가 중요했는데 이번에도 그걸 해줬을 뿐이긴합니다.
실제로 알트코인이 갑자기 방어력 좋고 더 이상 하락을 잘 안해주기 시작한건
주봉 50일선 온 11월 5일부터지만
95000온 11월 14~15일 저점 이후로 버티기 시작한 알트코인이 늘었습니다.
어쨌든 이후 비트코인의 하락이 나오긴 했고
특히 21일 나스닥이 중요한 반등 구간에 도달할때 비트코인은 오전부터 더 하락을 하긴 해줬지만
이 움직임들은 다 이상했고 지난주부터는 슬슬 롱진입하려고 내리는 무빙이긴 했습니다.
어쨌든 95000이라는 돈이 가장 많이 몰렸으면 매수를 왕창 받아준 구간.
어느 거래소를 보더라도 가장 많은 돈이 오간 자리.
그렇기에 저 자리를 장대양봉으로 넘어가는 모습을 보여줘야
매집 끝났나보다! 비트코인(코인시장 화폐) 확보 끝.
이제 불장을 위해 알트코인에 돈 뿌려주는 일만 남았음.
을 생각할 수 있어요.
그리고 2023년 이후 상승장을 생각하면
일정하게 33% 전후로 조정이 오고
그 중에서 나스닥이 비트코인을 따라오며 하락을 하고 그 돈을 코인으로 옮기기 위해 하락한게 또 25% 전후입니다.
그러면서 매수세는 꾸준히 깍여나갔는데
현재는 70%의 약 60%인 40% 초중반의 상승세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러면 이번 상승으로는 116000 언저리 도착이 끝이고 신고점 갱신은 힘들다는 계산이 나오지만
어차피 불장은 특별해야합니다.
기존의 리듬은 다 미니불장용이었고
비트코인 라스트댄스 역대급 화려한 불장 해주려면 그것마저도 꺽어줘야겠죠?
그렇기에 116000마저도 그냥 장대양봉으로 넘어가면 신고점을 가겠구나 생각하시면서
그때는 분명 냉정하고 차가운 도시트레이더 감성으로 손절은 반드시 생각하되
레이스 기회가 왔을때는 달려야 합니다.
어제 방송에서는 블랙잭을 예시로 들면서
한 테이블에 8시간쯤 앉아있다보면 한동안 이상하게 숫자가 많이 빠지는 타이밍이 옵니다.
카드 카운팅하다보면 슬슬 그림패가 뜨는 순간들이 오는데
그 타이밍이 오면 베팅액 3~5배 올리고 딜러 패가 그림이 떠있으면
카드 찢기에 더블을 계속 땡겨서 앞쪽 플레이어들이 그림패를 최대한 땡길 생각하고
뒷쪽 플레이어는 앞쪽 플레이어 카드보며 완급조절해서 딜러가 숫자 가져가게 유도해주고
딜러가 숫자 그것도 6이하로 띄웠으면
내 패가 10이하인것 아니면 그냥 패스로 다 넘겨서 딜러가 그림먹고 죽게 만들어야합니다.
보통 이런 상황을 Fever Time(피버타임) 이라고 부릅니다.
원래 슬롯머신에서 쓰는 단어라고 알고 있는데 카지노에서 다 갖다 쓰는것 같긴하지만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상황이 오면 어쨌든 공격적으로 베팅을 해야하는 상황이 옵니다.
도미넌스도 같이 챙기면서 그 타이밍을 맞춰가세요.
비트코인 / 도미넌스

어제 2시에는 이전 매물대의 하단꼬리마저도 넘어가는 모습이었죠?
그래서 또 좋았습니다.
리듬을 꺽어주는 모습은 다각도로 확인하세요.
그리고 오른쪽 도미넌스.
불장이 확실히 온다를 전제로 했을때 코인 시장에 가장 좋은 모습은
비트코인 상승 - 도미넌스 상승
비트코인 횡보 - 도미넌스 하락
이런 확고한 리듬을 계속 반복해줘야합니다.
어제 비트코인 상승에서 도미넌스가 너무 상승했는데
이게 흡성대법인지 아니면 숏치려고 올렸는지 판단은 95000 부근을 돌파 하냐 못하냐로 결정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꾹꾹 참으면서 계속 테이블 분위기 놓치지 않고 쫓아가야해요.
중요한건 오늘입니다.
미장이 휴장입니다.
나스닥 횡보가 예상됩니다.
그럼에도 비트코인이 상승하면 그건 그것대로 좋습니다.
그런데 비트코인이 횡보를 할 수 있는데
비트코인 횡보에서도 알트코인은 독자적인 움직임이 나올 수 있어요.
틈틈히 알트코인 올려놓는거죠.
그래서 오늘 밤에 알트코인 움직임에서 도미넌스 내리는지도 중요합니다.
도미넌스는 현재 박스권 같은 느낌의 횡보인데
지금 딱 하락하기 좋은 위치 왔습니다.
오늘 알트코인 반응 올 경우 공격적인 베팅 기회. 피버 타임이 옵니다.
이건 기대해볼 수 있는거고

지금까지 비트코인 하락시킨거로는 모자랐는지 굳이 이런거까지 해주는거 보고
할때는 확실하게 해주는구나!! 라는 생각에 믿음직합니다.
역시 법과 제도만 없으면 갈때까지 가주는. 어디까지 해주는지 보는 재미까지 챙겨주는.
차트만 지하실 무빙인줄 알았는데 지하실가면 꼭 나온다는 그 호재!!
해.킹.이.슈!!!
이러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시죠?

벌써 김치코인들 가두리 양식장 열렸습니다.
소닉 캣 무뎅 카우 이런 동물시리즈. 이미 예전에 얘들 김치 같다. 어쩌구 저쩌구.
이제는 숨기지도 않네 저쩌구.
이거 말고도 김치도 김치지만 알트코인 분류 잘해 놓으라고 했죠?
이럴때 이미 퐉! 오른걸 뒤늦게 보고 따라갈 생각은 하지마세요.
어차피 안간애들 순서대로 해줍니다.
여러분들이 그동안 불장을 얼마나 준비했는지에 따라 수익률이 확 달라질텐데
어쨌든 딱 빤히 갈 애들 중 안간 애들을 사놔야 합니다.
단, 꼭 명심해야하는건 전체 시드를 다 이런거에 넣으면 안됩니다.
이 중에 일부는 유엑스 해줄 애들입니다.
불장 열리지도 않았는데 미리 10배 펌핑하고 끝낼 코인들이 분명 나올겁니다.
그런 코인 물리면 불장이 와도 답이 없습니다.
상승분을 전부 먹겠다는 머리 꽃밭같은 소리 하지 마시고
그날 들어간거 그날 먹고 나오되
미리 진입할것도 일단 차트 한번으로 꼭지점 넘긴건 체크해야합니다.

냥냥코인의 호가창이긴 한데
1억개의 매수벽이 눈에 띕니다.
그런데 이건 특수한 경우고 대충 1000만개 이상에서 움직임이 나오는듯하네요.
이런 경우면 여러분의 이 종목 단타 금액이 큰 벽 한칸 이상이 들어가면 안됩니다.
1억은 특수한 경우고 이상황에서는 3000만원이 한계라고 생각하세요.
한계인겁니다. 그보다 적은 시드가 들어가야해요.
그 이상 들어가면 나중에 빠져나오기가 너무 힘듭니다.
그리고 매도벽에 부분익절들 틈틈히 나가야 하고
마지막 나갈때는 한푼이라도 더 남기겠다가 아니라 시장가 찍고 던져버리세요.
이런 상황에서 몇초 망설이면 그대로 물립니다.
위에 도박 레이스 이야기와 함께
비트코인 기괴한 하락에 이어 해킹소식까지 나오면
장대양봉 야무지게 뽑아줘도 개미들이 굳이 이 시장에 오지는 않을것같네요.
하락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했는데
무슨 패키지 상품이라도 되는것마냥 지하실 분위기에서 지하실 호재 나오는거 보면
이렇게까지 하는것도 대단한데 마케팅에 1원도 쓰기 싫은가보다.
이 바닥 최고의 마케팅은 그저 알트코인 하루 100%짜리 장대양봉 뿐인가....
를 다시 생각하며
이번 불장 화려한 축포로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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