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왼쪽은 원화 차트고 오른쪽은 달라차트입니다.
7월 31일 방송에서 자세하게 설명했으니 자세한건 그쪽을 보시고
오늘은 방송내용 간단정리와 방송에서 깜빡하고 이야기 하지 못한 것을 추가하겠습니다.
sk 하이닉스 178 테스트하던 7월 14일 이후 대응방법과 똑같습니다.
보통 차트에서 아무리 심한 하락을 한 이후 장대양봉을 뽑아내더라도
진짜 상승이 맞는지 테스트 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7월 14일 이후는 그 테스트 시작부터 매도세가 엄청 강했는데
이번에도 그 테스트가 무난하게 생각하면 들어올겁니다.
그런데 이번 반등은 오일 달라 기타등등부터 환율까지 반등하라고 등떠민 수준인 상황이라서
일단 반등하기도 했지만
방송에서 삼전 SK 차트 보면 장 열리자마자 갭상승에서 코스피 전저점 테스트할때 무지막지하게 던진 모습 보셨죠?
1분봉으로 각자 체크해보시구요.
어쨌든 금요일은 갭상승으로 개미들 접근도 못하게 한 다음 던지면서
개미들이 얼마나 매수 또는 매도를 하는지 테스트 했다고 생각하세요.
방송중에서는 기관 세력이야 개미들이 어느정도 붙는지 어떤지 거래소를 통해서도 알 수 있겠지만
개미 기준에서도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그냥 매도벽 거의 다 치워서 벽을 개미 수준에 맞춰서 얇게 설정한다음 얼마나 따라 붙는지 호가창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호가창을 실시간으로 보는게 제일 좋지만
못봤어도 차트로 거래량과 함께 1분봉에서 캔들 움직이는 수준만 봐도 대략 얼마나 따라 붙는지 대략적인 추정은 됩니다.
금요일 개미들은 많이 사지 않았어요.
그렇기에 일반적으로 가격불균형 테스트하면서 진짜 상승이냐 테스트를 할 수도 있겠지만
월요일부터 다시 갭상승으로 그냥 달릴 확률도 높습니다.
오히려 이쪽이 확률이 더 높아요.
그대로 상승해버리면 거기에 맞춰서 갭상승 너무 하면 모를까
그게 아니면 추격매수 타이밍이 나옵니다.
특히 삼전 SK가 일찌감치 돈을 뿌릴수도 있고 뿌리지 않아도 그쪽으로 돈을 안보낸다면
다른쪽 종목들이 슬슬 돈을 먹고 가버릴수도 있는데
일단은 코스피 외연적인 숫자 올리는게 중요할테니
시총이 높은 종목 위주로 보면서
2025~26년에 못간거. 상장 했는데 안보낸거. 그 외에 오랜 하락에 너무 하락해서 주봉 200일선등에 도착한것들.
어쩄든 차트 좋은것 등등 1시간봉정도에서 추세선 빨리 넘어간것들까지.
방어력 체크도 해서 미리미리 종목 찜 해둔것들 있을겁니다.
그것들 중 시총 높은 순위부터 잘 체크하시면 단타 어렵지 않아요.
조정이 오면 달라차트 기준에서 이전 전저점과 고점이 겹치면서
가격불균형 윗꼬리와 함께 조금 더 좋은 지지 구간인 자리들이 있어요.
이 부분은 방송에서 언급했으니 잘 써먹으세요.
코스피 / 환율

현재 국내주식과 환율 커플링이죠?
상황보면 아직 숏 물량을 다 청산한건 아닌것 같아요.
그러니까 코스피 상승에 맞춰서 환율 상승도 나오는겁니다.
여기에 저녁 미장열릴 시간에 환율이 또 상승했으니
월요일 국장은 갭상승하고 시작할 확률이 높겠죠.
금요일에 개미들이 많이 샀으면 다시 누르면서 테스트 했을텐데
개미가 안붙었으니 그냥 놓고 튀는게 더 좋을겁니다.
교환비 사용하실 수 있는 분들은
코스피와 환율 교환비에서 슬슬 환율쪽이 코스피와 커플링을 못쫓아가며
교환비가 떨어지는 순간이 올겁니다.
그러면서 환율이 횡보하거나 변동성은 줄어도 야금야금 눌린다 싶으면
그게 본격적으로 세력기준 숏물량 청산 끝났고 현물 시장에서 펌핑으로 돈 넣어주는겁니다.
이 내용이 이해가 되신분들만 코스피와 환율 교환비 잘 써먹으시면
매수 타점 타이밍을 더 정교하게 잡을 수 있을겁니다.
나스닥

나스닥도 오일의 타이밍 등등에 맞춰서 목요일 반등 잘해줬죠?
가끔 이상한 음모론부터 온갖 말도 안되는 어거지 호재로 반등했다등등 소리가 있던데
음모론도 루딩이야기처럼 근본있는 음모론이 있고
그저 자극만 쫓아 개미들 입맛에 맞게 MSG 범벅을한 것들이 있습니다.
흥미위주로 즐기는건 좋은데 그딴걸 기준으로 매매하지 마시고
그저 차트만 똑바로 보세요.
왼쪽은 나스닥 달라차트입니다.
오른쪽은 2026년 이후 화폐역할을 하는 오일을 기준으로 나스닥 차트 만든겁니다.
2026년 4월 이후 차트를 보면 변동성에서 굉장한 차이가 있어요.
가장 큰 차이는 달라차트는 5월에 신고점을 갱신했다면
오일차트는 7월에 고점을 찍었는데 신고점 갱신을 못했다는겁니다.
이게 왜 크냐면 4월에 저점을 한번 깨버렸거든요.
달라차트를 보면 아직은 하락장의 여지가 안보이는데
오일차트에서는 이제 하락장을 갈지 말지 결정하는 추세전환 변곡점에 있고
거기서 중요한 계단식 지지와 저항선에 맞춰서 움직이고 있다는겁니다.
오일가격은 지금 3번째 도전에서 횡보를 하며 시간끌기를 하고 있는데
일단 상승쪽의 확률이 높지만 하락을 하더라도
오일기준 나스닥 차트에서는 크게 좋을게 없어요.
기본적으로 변동성이 적어야 한다는것도 중요한데
변동성을 가지고 오일이 크게 하락하면
오일 기준 차트에서 지지 저항 구간에 맞춰 횡보를 할걸 생각해서
나스닥 가격이 같이 하락을 할 확률이 높다는겁니다.
말로 하려니까 또 복잡한데
현재 오일 기준 나스닥 차트는 지지 저항선에 맞춰서 그냥 매물대 움직임의 횡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
오일 가격 = 분모
나스닥 =분자
이런 상황에서 오일 가격이 하락하면 차트가 횡보하는 특성상 나스닥도 어느정도 하락을 하면서
횡보에 맞춰서 움직일 확률이 높다는겁니다.
특히 변동성이 심할때는 더더욱이요.
이건 방송에서 설명했어야 했는데 글로 설명해서 조금 복잡해지네요.
횡보라는건 일정 가격대를 유지하려는 성격인데
분모가 줄어들면 분자도 그에 맞춰서 줄어들며
어떤 숫자를 중심으로 그 숫자를 유지하려고 할거다라는 이야기입니다.
아무튼 달라 기준차트에서는 하락평행채널 이후 샤크패턴이라 매수세가 붙긴할건데
이 매수세가 얼마나 갈지가 중요하고
그나마 다행인 점들이 몇몇 있다면 당장은 오일 자체가 횡보하고 있으니
지지 저항선에 맞춰서 넘어가고 무너지고에 따라 움직임이 나올거라는거죠.
만약 오일가격이 급 상승하면서 나스닥이 가격을 유지하기만 해도
오른쪽 차트는 하락을 하겠지만 지지구간에서 오일이 변동성 상승을 마치고
야금야금 하락을 하면 나스닥은 상승타이밍이 나옵니다.
아... 진짜 이거 방송으로 설명해야 싶은데 글만보고 이해하시면 다행이고
아무튼... 인공지능을 활용해서라도 무슨말인지 이해를 하시고는
그에 맞춰서 단타 타이밍 잡아가시면됩니다.
되게 어려운 내용은 아니예요.
오일 / 달라 / 채권금리

오일은 꾸물꾸물 상승이면서
상승에서는 변동성 하락은 야금야금으로 현물 차트 상승 타이밍 주고 있습니다.
그 다음 달라인덱스와 금리차트인데
기본적으로 이 둘은 커플링이죠?
그런데 이 커플링이 깨지고 디커플링 혹은 각자 따로 움직일때는 돈이 어딘가로 이동하고 있는겁니다.
이쪽시장에서 저쪽 시장으로요.
그렇기에 어느 시장에서 돈을 빼고 다른쪽 시장으로 넣는건데
7월 기준으로는 아시아에서 돈을 빼고 오일을 샀다. 도 돈의 이동입니다.
아마 이게 제일 중요한 움직임일거고
그 외에 개인적으로는 금도 사고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검은색 구간처럼 몇몇 날짜에 변동성을 가지며 서로 커플링 제대로 나올때 현물 차트는 반등이 나왔어요.
그런데 7월 전체적으로 보면 채권 금리는 상승했고
달라인덱스는 횡보하다가 지금은 매물대 하단을 무너뜨렸습니다.
결국 월봉으로 보면 음봉 양봉이 뜬 상황이죠.
8월은 다시 서로 방향 맞출까?가 중요한데 여기서 달라인덱스에 영향을 주는 엔화가 중요합니다.
달라 / 엔화

채권금리는 이미 2년물 10년물 등등 다시 하락추세선 넘어서 상승으로 간다고 이야기 했고
지금 계속 상승추세를 잘 타고 있는데
이러면 최소 달라도 이 움직임에 맞춰줘야합니다.
여기서 달라인덱스에 큰 영향을 주는 엔화를 보면
엔화는 검은색 구간에서 칼을 2번 빼서 입금 완료가 됐습니다.
정부가 하기도 했지만 하락타이밍 시점이 월가애들이 딱 좋아하는 선물차트 움직임이예요.
고점 갱신하면 한번 쏘고 또 한번 갱신하면 한번 쏘고
결국 엔화는 언젠가 조만간 강세로 전환할거고 엔화가 사고치면서 모든 현물 차트 시장을 박살낼건데
이정도 상승장이면 2번 정도로는 안됩니다.
참고로 파랑색 구간은 저때도 엔화는 하락이 컸지만 저때는 엔화보다 달라인덱스 자체 하락이 훨씬 컸어요.
오히려 엔화는 그에 맞춰서 하락도 못한 수준이죠.
아마 엔화 차원에서 돈을 팍팍 입금한건 2번이고
이제 3번째 입금이 나올텐데
1번처럼 다시 한번 고점 갱신하고 입금할지
기어이 이번에 저점을 깨고 나서 반등을 시킨다음
어느 시점에서 2번처럼 입금할지는 차트 진행을 더 지켜봐야합니다.
그나마 오일이 아직 출발 안했는데
어쨌든 8월은 엔화 반등이 나올거고 이걸로 달라인덱스도 일단 상승은 맞출거예요.
기본적으로 달라인덱스 자체가 100을 넘어간 시점부터는 슬슬 매수세가 붙을거고
달라인덱스 상승 자체는 현물 차트의 하락을 의미하지만
지금은 돈을 이동하기전에 오일에 넣던 돈 잠시 쉬어가면서
마지막 뽀찌를 여기저기 뿌릴 타이밍을 찾는 순간이니
8월 어딘가 1번은 그 타이밍이 나올겁니다.
그리고 엔화쪽에 3번째 칼을 빼드는 순간
모든 현물 시장 상승장은 끝난다고 생각하세요.
3번째가 어느 위치에서 어떤 패턴으로 나올지는 확실히 알 수 없지만
엔화 강세가 본격적인 큰 추세로 바뀌는게 엔화가 사고치는겁니다.
그때는 시장에 있던 모든 돈이 회수되는 과정이 될텐데
엔화가 제일 중요 이런것보다 중요하긴 한데 가장 보기 쉬운 지표라고 생각하세요.
어쨌든 8월 국장도 그렇겠지만 미장도 그렇고
기왕이면 이 타이밍에 코인도 지하실 탈출쇼도 해주면 좋은데
이런건 타점을 정교하게 잡을때 차트 여러개를 체크하면서 딱 아다리 맞는 순간을 캐치해야하는거라
조금 어렵겠지만
8월 상승 타이밍은 변동성 크게 줄테니 짧더라도 잘 노려보세요.
어차피 고금리 시대가게 되면 계속 이런식입니다.
무지성 상승장은 없어지고 그저 변동성만 유지된채 여기저기 돈만 계속 이동하는 시장이 될테니까요.
기본적으로 개미가 양적완화인지 뭔지 고금리 시대때는 그런것 없이 스태그플레이션만 있겠지만
그것만 믿고 편하게 돈벌던 시대는 끝나가니
미리미리 타점 잡는 연습한다고 생각하세요.
방송에서 좀 설명하려고 했던 것들이 있었는데
오일이라던가 이런 부분 설명 못해서 글로나마 쓰는데
여러분 초중고때 배웠던 수학지식 어떻게든 짜내서
어떤 일정한 숫자를 유지하려면 분모와 분자가 같이 상승하고 하락해야한다는 부분을 잘 생각하시고
이거 너무 어렵다 생각하시면
딱 노리고 있는 차트만 정조준해서 매매하세요.
국장 기준으로 그냥 삼전이랑 SK 차트만 노리고 계속 파셔도 됩니다.
방송에서 이야기 했지만
지금 상황에서 이것 저것 매매를 열심히 해놔야
돈은 크게 못벌어도 차트 지식과 경험이 쌓이고
그걸 바탕으로 다음 지하실에서 매수를 받아서 버티는 힘이 되는겁니다.
단기간에 큰 성과 내고 수익내고 싶었겠지만
이미 그 생각으로 시장 들어왔다가 ㅈ된 경험을 했는데 또 하는건 멍청한 짓입니다.
자본주의 세계에서 돈을 쉽게 버는건 결코 없습니다.
운좋게 돈이 굴러들어왔어도 그걸 지키려고 노력 안하면 순식간에 다 날리는겁니다.
항상 눈먼돈을 노리는 X같은 금융인들이 있다는 사실 잊지 마시고
노력하고 또하고 계속해서 부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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