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추억의 게임에 대한 글을 써봤습니다.그 글에서는 못썼지만 어렸을때부터 게임을 즐기고 재미있게 하면서 저도 게임이란 스트레스 풀거나 혹은 재미를 위해 하는 도구 또는 문화정도로만 생각하다가최근 나이를 먹고서는 게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는데그런 시각을 갖게 된것도 다 과거 게임이라는 컨텐츠 태동기 무렵부터 즐겼던 세대이기 때문에 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어요.흔히 우리가 게임이라고 부르는 최초의 비디오 게임이 무엇인가?라고 하면 의견이 생각보다 많이 갈립니다.누구는 1940년대 컴퓨터라는 것이 개발되면서부터 시작됐다고도 하고누군가는 최소한 비주얼로 볼 수는 있어야한다며 1960년대 스페이스워를 언급하기도 하지만그런건 아무래도 상관없고 그냥 제 기준에서는 닌텐도의 패미컴이 최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