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생각의 결론부터 말하자면 90% 확률로 '아니오.'입니다. 여러측면에서 생각해볼 수 있는데 저는 딱 2가지 관점에서 결론을 내렸습니다. 1. 차트적인 관점. 2. 금융인의 특징. 일단은 차트적인 관점에서 볼께요. 달라 달라차트를 보면 달라는 몇년을 횡보하면 적당히 박스권을 만들어 주고 그 박스권을 벗어날때는 엄청난 매수세로 상승추세를 만듭니다. 박스권에서 횡보하는 것 자체가 화폐가치의 안정을 뜻하는데 화폐가치가 안정되야 금융 투자는 물론 기업의 투자도 활발해져서 경제가 살아나기 좋아요. 검은색 동그라미를 친 부분들은 달라의 횡보를 끝내는 기준이 되는 지점들이고 주황색 동그라미는 그 자리를 돌파해주는 순간입니다. 달라의 본격 매수 출발선과는 조금 다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