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 / 나스닥 나스닥은 월요일 시작되면서 부터도 계속 거품 진행 중입니다. 아침부터 달라는 고점 갱신한 김에 다음 저항선까지 쉬지 않고 상승만 해줬다면 나스닥은 달라의 상승에도 횡보를 하더니 미장이 열리는 22시 30분 이후 달라가 주춤할때 상승을 해버렸어요. 그런 모습은 8월 16일 화요일 오늘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면서 달라는 다시 한 번 저항선의 끝자락에 도달했어요. 미장이 열리기 전까지 버틸지 돌파할지 상황을 봐야하는데 나스닥도 13900~14080 저항구간 가기 전 복병 저항인 13700에 도달했습니다. 둘 다 같은 저항선이고 저항의 의미로 치면 달라가 더 강한 저항 구간이긴 하지만 달라는 지난 주봉 캔들에서도 볼 수 있듯이 지지가 상당히 강하고 단기적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