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 달라는 평행채널안에서도 주황색 중심선을 검은색 동그라미에서 넘어갔어요. 그런데 장대양봉으로 넘어가도 매수세 받을까 말까하는 상황에서 정말 가기 싫었는지 그냥 어영부영 넘어갔습니다. 이렇게 되면 추세선을 넘어갔다는 인식보다는 파랑색 안의 박스권에서 계속 횡보를 이어간다는 인식이 생겨요. 그래서 어제 방송할때만 해도 일단 추세선은 넘어간 상황이지만 그대로 상승으로 이어가기 보다 횡보를 이어갈 확률이 높다는 설명을 했었습니다. 문제는 현재 상황에서는 설령 장대양봉으로 상승을 해도 결국 평행채널 상단을 벗어나야 매수세를 받기 좋은 시점인데 지금 주황색 추세선을 벗어나도 꾸물꾸물로 벗어나면 보라색 저항 매물대 구간에 걸리기 딱 좋습니다. 특히 저 매물대의 상단인 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