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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이동 4

엔화중심의 화폐와 금융시장. 금에 환장한 일본.

달라 달라는 2주전에 추세선을 넘어간 이후 ​ 지난주에는 추세선 리테스트를 끝냈지만 ​ 이번주에도 그냥 그자리에 멈춰서 횡보했습니다. ​ 횡보가 딱히 문제는 아닌데 달라가 2주 연속 횡보를 하는동안 미국증시 움직임이 눈치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 지난주 달라 횡보에서는 눈치 안보고 평소 하던대로 지멋대로 가더니 ​ 이번주는 달라에 맞춰서 횡보해줬어요. ​ 이것마저도 미국증시만 이랬으면 다음주 한번 더 지켜보자도 되는데 ​ 미국증시가 상승하던 지난주는 골드가 횡보를 해줬고 ​ 이번주는 골드가 가고 미국증시가 멈췄어요. ​ 중요한건 달라는 그자리에 가만히 있었는데 한주씩 미국증시와 골드쪽이 번갈아 상승이 나왔는데 ​ 그럼 이 돈이 어디서 왔느냐!? 하면 아시아 시장 돈에서 회수됐습니다. ​ 일본 / 중국 /..

달라에서의 돈의 이동. 나스닥 통곡의벽 매물대 확인. 비트코인 기울기와 더블탑.

달라 달라는 엔화환율가 주 이유가 되서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달라인덱스만 본다면 기존에는 검은색 선조차 무너뜨리지 못했지만 ​ 일단 무너뜨리고 나서는 ​ 파랑색 지지 구간은 역할도 못한채 ​ 현재 주황색 구간까지 끌려내려온 상황입니다. ​ 무난하게는 지금 위치 지지 확인을 하는 정도인데 ​ 달라 특성상 다른쪽 차트 움직임에서 다음 움직임을 생각해야합니다. ​ 골드 / 달라엔화 달라와 커플링 디커플링 잘 해주는 차트는 달라엔과 유로달라가 있지만 ​ 현물에서는 골드가 있어요. ​ 그랬던 골드가 달라가 엔화에 의해 끌려 내려오는 순간에는 제대로 디커플링을 해주지 못했습니다. ​ 나스닥조차 달라 하락만큼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요. ​ 현재 달라와 함께 금융 시장 움직임 자체가 현물은 물론 채권에서도 ..

각자 살기 위해 발버둥 치는 금융시장. 돈은 어디로 가고 있을까?

달라 / 나스닥 / 골드 검은색 캔들은 지난주 4월 10일 월요일 캔들입니다. ​ 파랑색 캔들은 어제 4월 17일 월요일 캔들입니다. ​ 최근 월요일은 금융 시장에서 특별한 변동성을 주지 않았었습니다. ​ 그러던데 4월 10일부터 달라쪽에서 나름 변동성을 주기 시작했는데 ​ 정작 주식시장은 미장이 열린 직후 어느정도 변동성을 주지만 ​ 종가마감은 거의 제자리라 일봉은 팽이캔들을 만들어줬어요. ​ 일봉 결과만 보자면 결국 횡보 수준으로 끝났었지만 ​ 그래도 4월 10일부터 변동성 자체는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 단 여기서 봐야할 점은 달라와 나스닥은 각자 제 갈길 가듯이 따로노는 듯한 모습을 보여줬어요. ​ 달라가 월요일에 장대양봉을 만들어 주면 ​ 나스닥은 방어력 좋게 그리고 달라와 상관없다는 듯이 폭락..

카테고리 없음 2023.04.19

미국 국채로 보는 금융시장과 2차 하락과 경기침체. 또 교환비.

최근 또 부쩍 하락장이 다시 시작된다 or 하락장 끝났다 ​ 논쟁 속에서 파월의장영감탱이의 행보에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고, ​ 미국 기준 금리 더 올리냐 마냐에 대한 의견교환에 이어 ​ 한국이 제2의 IMF가 올까요? 라는 질문도 나오고있습니다. ​ 저야 오든지 말든지 관심없고 내가 돈만 벌면 된다고 생각하며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 국제 정치나 경제는 별 관심없지만 ​ 차트에는 항상 관심이 있어요. ​ 그래서 이번에도 투자 경제는 물론 실물 경제 침체에서 ​ 각각 금융상품의 차트가 어떤지 한 번 파악하는 글을 써볼까합니다. ​ 미국 국채 2년물 / 10년물 미국 국채는 2년물, 10년물, 20년물이 있습니다. ​ 국채가 무엇인지는 검색해보시면 되고 ​ 차트에서 국채는 이자율(%)가 표시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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