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의 월봉입니다. 꼭 나스닥만이 아니고 미국증시 전체적으로 나타나는 모습이며 그것으로 인해 주식종목 하나하나도 영향을 받는 월봉 캔들 특성을 써볼께요. 비트코인은 역사가 짧아서 아직 월봉 200일선은 없습니다. 그런데 생기고 나서는 이 기준에 그대로 적용을 받을 수 있어요. 일단 금융시장의 장기적인 특성에서 매우 큰 대세상승장에 이은 대세 하락장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도 주황색 동그라미들을 보면 월봉 50일선은 반등을 줍니다. 보통 이 자리는 주봉 200일선과 겹쳐있기도 해요. 21세기만의 특징이 아니고 20세기에도 적용된 그런 모습이예요. 그런데 정말 큰 하락이 올때, 월봉 50일선은 잠시 반등을 주는 자리이고 추가로 2차하락이 나올 수 있습니다. 어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