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월에 상승으로 변동성 제일 좋은건 비트코인이었습니다!
물론 나름 준메이커 준명품 같은 포지션이라 메이저 금융시장과 비교하면 격이 떨어지긴해도
8월에 비트코인이 장대양봉이 나왔다는건 중요한게
기존 비트코인 주기상 지하실 매집기간은 180일을 기준으로 -30 -60 +30 이런식의 오차로 딱딱 지켜주던건데
이번에는 거의 180일 주기에 맞춰서 지하실 탈출하는 할렐루야 양봉을 뽑아줬다는겁니다.
한마디로 아직 그 세력이 그세력이고 세력이 내다버린 상품은 아니라는것이며
주기에 맞춰서 어쨌든 가격펌핑이 나왔으니 이후 움직임은 개미 애간장 다 태우는 X랄 무빙이 나올지언정
양봉뽑아주면서 코인시장에 돈들어오는 모습까지 해줄건 다 해줬기 때문에
이제 개미가 가진 유일한 무기 시간으로 붙잡고 늘어지는 수밖에 없습니다.
심지어 2018 2022 지하실때와 개미들의 피드백까지 다 똑같았으니
여전히 금융시장 진리가 다 통한다는것까지 확인이 되는마당에
쪼오오오끔 불안한건 꼰미분들의 태도마저도 복붙한것처럼 2022년과 비슷해서
여러모로 진짜 개미는 안되는건가? 보통사람은 보통사람인 이유가 있는건가?
물론 노력도 공부도 아무것도 안하니까 변함이 없는거긴 하지만 원래 인간은 공부하기 싫어하니까
결국 할놈만 하고 될놈만 된다는 역사 반복도 다 똑같은가??
싶기도 하지만 아직 늦지 않았기 때문에
할렐루야 양봉나올때까지의 냄새가 똑같다고 해서 이후도 다 똑같을지는 두고봐야겠지만
만약 2022년 지하실에서의 나와 지금의 나는 포지션도 수익률도 결과도 모두 바뀌었다!!
하시면 축하드립니다. 상위 1% 안에 들 자격에 도전할정도는 됩니다.
아무튼 비트코인만 보자면 하락평행채널 상단에서 3번째 도전을 앞 둔 조정 상황인데
조정이 생각보다 안나왔습니다.
매도세가 강하지가 않아요.
ABC 3파동 조정을 생각하면 1번의 조정이 더 나올 타이밍이 지금입니다.
먼저 검은색 상승추세선을 벗어날때 보통 이전 저점을 낮추면서 상승 다이버전스를 쌓는 작업으로
매도세를 방어해줘야 하는데 저점을 깨지 못했습니다.
저점 깨기 전에 이미 한번 받아줬다는거예요.
그 부분인 오른쪽 일봉을 보시면 일봉 음봉이 양봉을 장악했는데
고작 3일만에 양봉이 음봉을 먹어주는 모습까지 보입니다.
이 과정에서 상승평행채널이 나오는데 1시간봉에서는 상승다이버전스가 못나왔습니다.
여기서 2가지를 생각해볼 수 있는데
첫번째는 분명 매수세가 강하다도 있는데 세력이 일찌감치부터 물량 먹어준거예요.
지하실에서 비트코인 사겠다는 개미는 여전히 많지 않기때문에
이정도 조정에서 매집 따라붙겠다는 개미는 거의 없을테니 세력이 위에서 물량 먹어준다는건
돈많은 잘개미들이 거미줄을 잔뜩 쳐놨고 물량 안뺏기려고 위에 쳐놨다는 생각을 해볼 수 있어요.
이 경우는 조정 크지 않고 빠르게 상승으로 3번째 도전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두번째 상황은 잘개미들이 생각보다 물량을 빨리 받아먹었다는게 있습니다.
첫번째와 상황이 반대인거죠.
어차피 지하실 무빙의 핵심은 세력의 물량매집에 있는데
이 과정에서 저같이 지하실에 매집 같이했고 할렐루야 양봉보고 불타기 개념으로 아직 지하실이니
목표로한 추가매수나 아니면 무리하게 돈 땡겨서 추가매수
어쨌든 지하실 완전 탈출전에 최대한 물량을 잔뜩 가져가려는 개미들은
어차피 상승할거 이게 마지막기회라는걸 다 알기때문에
조정이 조금만 와도 붙는거죠.
이럴경우 단기적인 상황에서는 세력이 선물 시장쪽 롱을 죄다 털어버리기 위해서
그러면서도 세력조차도 목표로한 물량 매집을 위해서 한번 더 크게 내릴수는 있습니다.
현재 ABC 조정의 상황에서 첫 조정이 너무 적었던만큼
두번째 조정이 나온다면 엄청 크게 나오거나 아니면 조정이 없이 바로가거나입니다.
그럼 여기서 일반 개미들이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는 딱 2가지밖에 없죠.
그냥 물릴거 각오하고 큰 조정을 버틴다는 생각에 같이 붙어가거나
아니면 빠르게 3번째 조정으로 하락평행채널 장대양봉 돌파하는거 보고나서
평단 높아지더라도 안전하게 갈것인가.
2가지에서 자기수준에 맞는 투자하면됩니다.
단기적으로보면 상승쐐기에서 하단 이탈했는데 저점을 못깨면서 상승동력을 못갖췄고
그와중에 또 상승평행채널에서 상승다이버전스 못만들어서
개미들이 붙을 타이밍을 안주는 상황입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매도세가 너무 약하고 매수도 엄청 잘붙고 있어서
언제냐의 문제지 지하실 탈출후에 레이스는 확정입니다.
비트코인 / 코스피

간만에 보는 월봉비교입니다.
왼쪽 비트코인부터 확인해보면 파랑색으로 6월 7월 월봉을 보세요.
6월 장대음봉이후 7월은 그냥 매물대싸움 횡보로 양봉이 별볼일 없었습니다.
8월에 양봉이 나왔는데 현재 단기적으로는 매수에게 좋은 신호가 안뜹니다.
매수세가 강하다는 좋은일이고 2026년을 보면 어차피 갈거지만
지하실 못벗어난데다 세력과 돈많은 개미들의 물량싸움 눈치싸움도 있을거라
초보개미는 등터지기 딱 좋은 상황입니다.
위로터지나 아래로터지나 어차피 똥개미는 터지니까요.
만약 단기적으로 2번째 조정을 강하게주면 9월은 7월과 똑같은 상황을 만들 수 있습니다.
8월에 장대양봉 뽑아놓고 한번의 강한 단기적 하락말고는 계속 횡보만 하면서 시간 끄는거죠.
그러면 7월과 같은 수준의 음봉이 만들어지고
10월에 다시 한번 장대양봉으로 돌파할 수 있는 상황이 됩니다.
그런데 이런경우를 꼭 생각해야하는데 미국주식 나스닥이 변곡점이고 아시아 시장이 매수로 반격할 타이밍이 오고있어서 그래요.
현재 비트코인의 특징은 다른시장 다 죽어버리고 비트코인 혼자만 가야한다는
역대급 불장 뽑아내기 위한 숨겨진 조건이면서 꼭 해줘야하는 미션이 있습니다.
8월은 그에 딱맞는 모습 보여줘서 좋긴 좋은데
앞으로 이 리듬 쭉 끌고 가려면 결국 코인만 매매해도 코인차트만 보면 안됩니다.
오른쪽 코스피차트를 가져온건 현재 그래도 국장에 더 관심이 있어서지 니케이나 상하이지수 그리고 봐도 비슷합니다.
그리고 밑에서 볼 커창판...
아무튼 국장은 반등을 위한 준비중입니다.
비트코인 6 7월 월봉을 보세요.
그러면 지금 코스피 월봉이 어떤 의미인지 아시겠죠?
게다가 코스피의 무빙이 2021년 비트코인 차트와 패턴과 거의 똑같다고 했었죠?
비트코인 부처빔 기억하신다면 코스피 7월이 그때 그 느낌이라고 생각이 들겁니다.
물론 2021년 비트코인처럼 의미없는 신고점 갱신을 한번 더 해줄지
그게 아니면 그냥 하이먼민스키현실부정으로 끝낼지
그건 모르겠는데 운전기사가 진짜 같은 X끼 같은데다
요즘 또 회사사람들 포함 주변 국장하던 사람들 반응보면
역시 나스닥은 신이야! 같은 소리하며 다시 미장간다는데 신뢰도가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럴때도 역시 똥개미는 종목 가리지 않고 다 똑같다는걸 제발 다시 확인하면서
진짜 노력 안하면 4년전의 지금과 나도 똑같고 4년후도 같을거고 40년후에도 어떻게 살고 있을지
진지하고 깊이 생각하시면서 하루하루 노력에 따른 고통을 즐기는 수준정도까지는 올라오시길 바랍니다.
아무튼 지금 국장 포함 아시아시장에 다시 돈이 들어올 타이밍이다보니
비트코인은 9월에 쉬어가기 좋습니다.
물론 아시아시장 특히 한국은 9월 말에 명절이 있는데 중국은 9월말 10월 초에 중추절 국경절 다 끼어있습니다.
미국도 보시면 최대명절이라고 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시즌있는 12월에 시장 노는거 보셨죠?
그러니까 한국은 그냥저냥이지만 중국을 기준으로 최대 명절이 있는만큼 9월도 그냥 보낼 수 있고
그럴 경우 비트코인이 9월에 다시한번 빠르게 지하실 탈출 장대양봉이 나올 수 있어요.
이 부분은 밑에서 또 볼께요.
일단 국장 먼저 쓱 보겠습니다.
원달라환율 / 달라인덱스

다시 한번 돈이야기. 환율 이야기를 해보자면
국가 경제가 안정적이고 금융시장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주려면 가장 좋은건
변동성 적은 하락횡보입니다.
일단 화폐가 안정적이어야 외부에서 투자하기 좋은 상황이예요.
여기에 돈의 가치가 어느 수준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주는데 강세를 보여줘야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원화를 보세요.
2025년 어느순간까지는 세계추세를 무난무난하게 따라갔었습니다.
대통령 바뀌고 대놓고 세력질 해도 좋다는 싸인이 떨어지면서
원화 화폐 가치 자체에 변동성이 붙었습니다.
변동성 없는게 좋다더니 변동성 강한데? 싶겠지만
이건 세력질을 허락한 상황에서 대놓고 돈의 이동을 순간적으로 많은 양이 움직였기 때문입니다.
저는 애초에 삼성전자 SK 레버리지 상품 ETF등등 때문에 하락한게 아니라
그 상품의 허가가 났기에 그에 맞춰서 숏치려고 올렸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어쨌든 핵심은 강제로 변동성을 만들었지만 모든 변동성은 작용반작용입니다.
하락이 강하면 반등도 강하고 상승이 강하면 하락도 크고
투자자는 변동성으로 먹고 사는거지 상승장으로 먹고 사는건 초짜들이나 생각하는겁니다.
한국환율이 달라인덱스는 물론 엔화와 위안화과 비교해서도 비정상적인것을 체크한
다음 반등이 나오면 정말 강하겠구나를 생각하는데
달라인덱스를 보세요.
달라인덱스가 매물대 싸움이 거의 끝나가고 상승으로 터지면 향후 또 몇개월간 쭉쭉쭉 뻗어나가기만 할겁니다.
2022년에 그랬던것처럼
물론 여기에 엔화 변수가 있습니다.
엔화는 아마도 3차 칼질을 할것이기 때문에 거기에는 달라인덱스도 하락을 할수밖에 없는데
그게 당장이 아닌이상 칼질에서 하락을 대비해서 상승을 시켜놓기는 충분합니다.
엔화가 중요하다고 해도 달라보다 중요한건 아니기때문에
9월이 여러모로 중요합니다.
만약 9월에 달라인덱스 상승이 나와버리면 나스닥은 하락.
원달라 환율이 상승하니까? 코스피 상승. 아시아 시장 상승입니다.
변동성이 어느정도냐에 따라 비트코인 횡보냐 상승이냐결정되고
서로 퐁당퐁당으로 상대방 시장에서 돈 뺏고 뺏기는 상황이 나올텐데
한국시장은 사실 중요하지 않고 중국시장이 중요합니다.
한국 / 중국 / 일본

위쪽은 주가지수고 아래쪽은 각국가 화폐환율입니다.
각 나라가 대충 2025년 하반기부터 펌핑이 시작됐습니다.
게다가 한국 코스피와 중국 커창판은 차트움직임이 거의 똑같습니다.
한국에서야 2026년 최대 화두가 코스피 삼전닉스였겠지만
전세계 기준으로 보면 2025-26년 미국증시는 사실상 주차 시켜놓고
아시아시장 펌핑에 영혼을 갈아 넣은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환율의 움직임이 서로 완전 다릅니다.
한국은 올리고 내려서 제자리.
중국은 강세
일본은 약세
이게 재밌어야 하는데 말이죠.
뭐가 재미있냐면 25년 이후 달라인덱스를 주차시켜놓고
돈을 아시아로 돌렸다는겁니다.
한국은 숏상품 레버리지를 목표로 두고 세력질을 맞춰서 이제 목표치에 도달했고 돈을 회수할일이 남았습니다.
회수방법은 숏상품 청산일테니 그 반동으로 상승할 수 있습니다.
중국의 경우는 25년 이후만 보면 강세만 보이겠지만 2023년 기준으로 보세요.
매집부터 펌핑 하락장 초입으로 시장이 움직이는데 환율이 제자리 찾으면서 회수할일이 남았습니다.
회수를 하는 과정에서 중국 증시도 반등이 나올겁니다.
여기서 가장 웃기면서 중요한건 일본입니다.
일본 증시는 볼거 없습니다.
펌핑 해주긴 해줬지만 저쪽은 나스닥에 더 가까운 움직임이고
엔캐리 트레이드때문에 달라인덱스 차트와 같이 엮어서 봐야합니다.
미국증시 중심에서 전세계 증시 한바퀴 돌리며 엔화 칼질로 엔캐리트레이드 끝내는 시점에 맞춰서
돌고 돌아 돈이 다시 일본으로 회수되고 달라 초강세가 시작되면
2027년은 본격적으로 고금리 시대가 뭔지를 아무리 똥개미여도 눈치가 빠르다면 뭔지 알게될겁니다.
현실상으로는 누가봐도 화폐가치가 똥인것 같은데 금융시장에서는 돈이 귀하다고 차트를 그리면서
금리는 높으니 모든 경제분야가 경직이다 못해서 피를 토하는 상황이 시작될겁니다.
그리고 이런 현상은 적게는 10년정도를 봐야하는거구요.
엔화 3차 칼질 주의하라고 했습니다.
저점이 깨지고 본격적인 엔화 강세 신호로 이제 전세계 시장에 돌고 돌던 돈이 전부 회수됩니다.
그게 전세계 현물상품 상승장의 종말을 의미하는겁니다.
현실에서는 돈의 가치가 오른다는게 체감이 안될정도로 물가는 안정되지 않을겁니다.
왜냐하면 물가를 올려놓는것 조차 돈 회수와 관련이 있으니까요.
아마 2027년쯤 되면 돈의 가치가 없어서 골드와 비트코인이 오른다 같은 헛소리가 나오면서
2027년중에 비트코인 골드 상승장과 불장도 끝나면
고금리 시대 확장이 나있을겁니다.
어쨌든 26년 하반기에는 뭐가 물려있거나 한 사람에게는 마지막 탈출기회이고
더 실력이 있으면 돈을 여기저기에 옮겨놓거나
변동성 활용한 단타에 계속 집중하시면됩니다.
최근 장투가 필수면서 단타는 왜 할줄알아야하냐는건 방송에서 언급했으니 넘어갑니다.
글이 조금 복잡한데 한중일 중심으로만보면 아시아시장은 일본을 중심으로
중국에 먼저 돈이 들어가고 호주나 다른곳도 돈이 돌았지만 2025년에는 한국에도 돈이 들어왔는데
돈이 회수 되는 타이밍이 한국 중국이 같으면서 아마 아시아지부 마지막에 이 모든돈이 엔화로 회수된다는 말입니다.
골드 / 엔화

골드는 큰 추세에서는 하락추세선 넘어갔습니다.
아직 뭔가 하나 남아있긴하고
비트코인과 다르게 6월 음봉 위로 올라가지도 못했습니다.
메이저에서는 골드가 주목받겠지만
그 밑에 마이너에서도 트리플A쯤 되는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 왕입니다.
아무튼 비트코인은 알아서 해줄거고
오른쪽 엔화를 보세요.
2011년 시작된 아베노믹스로 엔화약세가 시작되며
전세계 금융시대 양적완화 마지막을 장식하면서
이제 그 끝에서 엔달라 차트가 하락쐐기형입니다.
하락쐐기 벗어나면서 출발선을 넘어가는 그날.
진정한 고금리시대로 넘어가는데
그 전에 먼저무너지는건 주식시장이고 그 틈에 돈이 골드로 모이는것처럼보이며
모이는것도 맞지만 변동성만 따지면 비트코인이 진짜 관짝을 닫아버리는 역할을하면서
비트코인은 정녕 달라를 대체하는가?? 같은 X소리를 유튜버들까지도 하게될때쯤이면
엔화는 모든 준비 다 끝냈을겁니다.
그때까지 투자실력. 금융지식. 모든걸 쌓아두지 않으면
고금리시대에 살아남기 정말 힘들겁니다.
지금도 이미 없어지고 있지만 그때가 되면 어떻게 보면 진정한 의미의 평등이 이뤄질지도 몰라요.
극소수 부자들을 제외하고 모두가 가난으로 평등한 그런 세상.
어쩌면 누군가는 그걸 진짜 바랄지도 몰라요.
20세기 80년대 90년대 돈이 없어도 그때가 좋았다 같은 추억 햝는 소리하면서.
당연히 저도 과거 추억은 그립지만 그때로 절대로 돌아가고싶지는 않습니다.
저는 추억은 추억속에만 있어야 하고
인간이라면 항상 더 높은곳을 목표로 오르고 또 오르는게 사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마치 이상한나라의 앨리스에서 붉은여왕가설처럼
정체는 곧 죽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정체도 죽음인데 과거로 회귀라뇨. 귀싸대기 100대 맞을 소리입니다.
가혹해도 그저 남들보다 더 빨리 더 멀리 뛰는데서 살아있음을 느끼는데
고금리시대가 되면 그런 사람들이 잘 살아남을거고
오히려 고금리시대 변동성 활용해서 팔자고칠겁니다.
아직은 예방주사 수준이니까 공부 할거면 지금입니다.
고금리시대가 되고 1차적으로 약한사람들 다 골로가면
비록 가난해도 남아있는사람들은 모두가 고금리시대에 맞춰서 진화에 가까운 체질변화를 할텐데
그때는 늦어요.
남들 다 할때 나도 한다는 햄스터 같은 생각은 빨리 버릴수록 좋습니다.
오늘은 간만에 8월에 여러가지 추세적으로 중요한 움직임들이 나왔기에
월봉중심으로 장기적인 관점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그럼 이만!!